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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복잡한 생각들..
섹스가 좋아서... 오로지 섹스 때문에 여자를 만나는건가? 머리가 복잡 해 진다. 교통 정리가 급하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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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어느 봄날의 3P
안녕하세요, 일요일 쓰리썸을 진행했습니다. 진행전에 여친(여0. 25/ 165/ 50k/ 70D/ 직장인)과 한사람씩 만나서 면접?을 보고 진행했습니다. (4인이상 집회금지인터라..) 여친은 일때문에 시간이 안나서 자신이 허락한 상대라면 초대녀를 불러도 된다는 조건으로 진행했습니다. 여1. 27/ 165/ 53k/ C컵/ 일반직장인/ 미혼 여2. 29/ 155/ 50k/ B컵/ 비서/ 미혼 따뜻한 봄날에 꽃 두송이와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만남] 여자2.는 제가 이미 알고있었던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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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너무 외롭다.....ㅎㅎㅎ 편하게 얘기하실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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쎅쓰
흐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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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매력이 느껴지는 부분
전 어렸을때부터 뭔가 똑똑하고 배울수있는 사람을 동경해왔고 저역시 그리 노력했었던거같아요 그리 좋은대학을 나오진못했지만 나름 대기업을다니고 직장을 다닐수록 이성에대해 외모보다는 직장 직업을 먼저 더 따지게 되었던거같구ㅋㅋ 키크고 잘생김을떠나 직장이 어디냐 어떤일을 하느냐 성적매력 지식의 크기가 더 섹시하고 좋을수가없더라구요ㅋ 말에서 느껴지는 그릇의 넓이와 지식이요.. 섹스할때도 더 좋았구ㅋ 다른분들은 어떤부분에서 매력 성적매력을 느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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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싫어하는 남자도 있나요
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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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고민 하는 중....
고민 중입니다. 인터스텔라... 처량하게 혼자 보러갈것인가... 8시까지만 고민해보고 답이 안나오면 걍  혼자 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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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하늘....
아침 출근길에 봄비라도 쏟아질듯한 흐린 하늘을 보니  문득 이런생각이 드네요 저리 흐린하늘을 보며 나는 마음이 가라앉고 우울해지고있지만 겨울가뭄에 단비가 목마른 농부들은 흐린하늘을 보며 봄비를 기대하며 좋아할런지도 모르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남자와 여자 사이에도  내가 보기에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는 두사람이 그 속사정은 속궁합이 찰떡같이 잘맞아 서로 어울리고 즐기는걸 보면 오늘처럼 이렇게 흐린날씨는 저랑 궁합이 영 안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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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 2대2  소주마실분?
대구 복현오거리 일식집서 동생이랑 소주까는중..ㅜㅜ 비도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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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한 물건을 좋아하는 섹파!!!!
작년 겨울 알게된 섹파가 있습니다. 정말 자유로운 섹스를 즐기는 여성이죠. 여러명의 남성과 한침대에서도 즐기곤하는 사람입니다. 저와의 관계는 뭐 섹파만은 아니구요 좋은 친구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얼마전 인테리어한 자지가 너무 맛있다며 정말 너무 좋다고 하더군요. 저와의 데이트때 인테리어한 남성과 함께 셋이 모텔을 갔는데 정말 그남자가 삽입을 했을땐 눈이 뒤집힐듯 좋아하더군요. 자지가 커서 보지속이 꽉차있는 느낌이 아닌 질벽을 싹싹 긁어주는것같은 강한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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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좀 보기 싫은데요
BOGEY(보지아닙니다.) 보다는  PAR(파)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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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께 질문 하나 더 합니다
자신이 정말 쾌락의 끝을 맛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만족 시켜준 남자를 만나본적이 있나요??? 만약있다면 많은 남성들중 하나였는지 아니면 그 빈도수가 많았는지 궁금하네요 여자를 만족시킨다 라는것 자체가 얼마나 힘든건지 알고싶어서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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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눈팅하면모하노
할사람이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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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섹스전에 이렇게...
섹스도 좋지만,,, 상대방이 샤워하는 동안 설레면서 이렇게 제몸을 천천히 쓰다듬어 듬는 이순간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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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휴 만져줘~
곧휴 만져줘~ 이말은 제가 마눌님께 자주 하는말입니다. 뭐 최근얘기이지만요 ^^ 저는 마눌임이 쓰담쓰담 곧휴를 만져주시면 잠도 잘오고 마음의 안정감을 찾는것 같아요. 휘몰아치며 거친파도를 해치듯 감정의 변화가 심하고 활동적인게 좋았었지만 이제 나이를 먹었나봐요 ㅠㅠ 차분히 마눌님께 곧휴만짐을 당하며 아기처럼 순한양이 되는게 참 좋네요 ^^ 누구나 이렇게 마음의 안정을 찾는 행동이 있을텐데요 레홀 여러분은 어떤행동에 마음의 안정을 찾으시나요?? 뭐 물론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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