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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속옷♥
예쁜 속옷을 입고 여친과 만나도 보고 원나잇도 해보고 했지만 다들 빨리 벗으라는 말뿐 깜찍 귀염 떽띠한 나의 속옷은 보지를 않더랑 그나마 속옷을 보여줄수있는건 아주 천천히 하는 섹스뿐 천천히 하나하나 벗기면서 섹스할때 나는 팬티 빼고 다 벗을때 말고는 팬티차림은 없었음 그래서 요즘 무슨 팬티 살지 고민중 추천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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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면 벙개열겠습니다!!
1.야동 상영회 벙개 ㅡ남녀나이무관하게 모여서 미리 정한 야동을 보면서서로간의 성적인 생각들을 토론하고 싶어요. ㅡ장소는 호텔 파티룸 ㅡ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난동을 부리시는 분은 사양 ㅡ벙개스킨십이나 성관계는 절대없는벙 ㅡ드레스코드를 미리 정하면 좋을듯ㅎ ㅡ홈파티 개념으로 각자음식이나 술준비로 참가비를 대신 해도 좋을것 같아요. 2.클럽벙개 ㅡ남녀레홀러들과 함께 이태원 클럽벙개 일단 두가지랑 밑에글에 있는 이벤트는 꼭 할려구요 혼자 파티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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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본 2019
1~4월. 진짜 일만함. 주말엔 넷플릭스. 피맥으로 위로 5~8월. 배그에 빠짐. 6월에 데탑장만. 그리고 다른프로젝트 일에 투입 9월. 늦은 여름휴가에 새로운 덕후짓 시작. 추석으로 월급 루팡짓. 한달 통째로 논듯 10월-11월 외부 미팅등으로 개널널. 12월 거의 집콕. 새로이 만나는 사람보다 연락이 끊기는 사람이 많을 나이 기존 보던 사람들끼리도 모임이 줄어드는 시기 쓰고보니 똥글이네요 업무수첩말고 일반 캘린더 따로 써야 올한해 뭐를 했는지 알텐데. 2020년엔 스벅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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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엉...우중충하니
우중충한데다... 그날이라 ... 온몸이쑤시네여ㅜㅜ 감기증상에.... 몸이 ...와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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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래 감당
할라방구? 나 긍데 세수하고 짐정리 해야 한다거 ㅋㅋ아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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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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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고나니까
몽롱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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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날
섹스를 하고 싶으나 섹스를 할 수 없는 날이 있다. 어떤 날은 자위도 싫고 다른 것으로 돌리기도 싫다. 섹스를 대충 컵라면처럼 먹어대는 것이 차라리 부럽다. 섹스가 너무 대단한 충격이 되고 거창해지다 보니... 오히려 피곤해질때가 있다. 너무 오래 거창한 계획을 세워야하고 터져 나온 액체도 씻어내야하고... 바닥도 닦아야 하고... 세제를 묻혀 닦고 다시 마른 천으로 닦아야하고 ... 때론 타액으로 범벅된 천들을 세탁기에 집어 넣어야 하고... 내일 직장은 나가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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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길...? 땡길듯 ㅜㅜ
날씨가 쌀쌀한게 하고 싶어지네요.. 옆 건물에 불까지 나서 핫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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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쓰롯 받으면아파요???
하다보면 꾸엑 하고 헛구역질하는 그 1초.. 그 순간을 더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아프다네요... 몰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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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가슴 사이즈 왜 물어요?
쪽지로 친구하자고 해서 나이도 같길래 좋은 마음으로 오케이했는데... 이어지는 대화에 계속 가슴 크기 묻는 얘기 뭐 입구 있냐는 얘기... 밤에 잠옷 입지 뭐 입어ㅜㅜ 이제 막 성에 눈 뜬 10대도 그렇게는 안 할 거 같은데 얼굴도 모르는 사이에서 왜들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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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053127 길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시간 할애하여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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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길때는 먹어야죠~♡
식욕이 터지던 5월의 어느날 오빠찬스로 먹은 곱창♡ 5월은 곱창처럼 이래저래 꼬인일들이 많았지만~ 다 먹어치워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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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모닝!!
발기찬 섹시한 하루 보내시고 다들 화이팅!!! 아침부터 왜이리 서잇는곤지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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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간만에 책을 구매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간만에 책을 구매했습니다~ 어떤 책을 사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댓글을 통해 JUDI 님이 추천해주신 "우연의 질병, 필연의 죽음"과 최근에 재미있게 읽으셨다는 "파과"라는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두 권 다 조금씩 읽어보았는데요. "우연의 질병, 필연의 죽음"이란 책은 매우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는 만큼 경건한 마음으로 읽어야 하는 책으로 앞으로 삶을 대하는 태도와 앞으로 어떤 마음을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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