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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한때 여자 좀 꼬셔본 유부남
호프집을 운영하는 유부남입니다. 원래 술자리를 좋아하는 지라 손님들과 담소도 놔누고 오빠동생처럼 지내기도 형동생으로 지내기 일쑤죠. 그런데 가끔 인생 상담이나 같이 얘길 놔누다 보면 제가 뭔 끼를 부렸는지 눈에 하트뿅 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얼마전엔 마감후 퇴근하는 내게 한잔하자며 술잔을 기울이다 키스눈빛으로 돌변하는 모습에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했네요. 어제도 갓 스무살 된 여성 손님과 이런 저런 얘기 놔눴는데 계산할때 호감어린 표정으로 이것저것 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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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옵빠 이게 무슨 냄새야...? 아...으흐흐흐...
얼마전에 올라온 페로몬 향초를 보고... 오호~~ 요껀 똬악!~ 구입해야겠다 싶어 선물용.. 제꺼용(?)으로 몇개 구입했습니다.. ㅋㅋ 마음은 크리스마스 분위기 답게 루돌프와 트리가 그려져있는 향초를 사고 싶었으나... 아무래도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쓸일이 없을것 같아.. ㅜㅜ 제꺼용으로는 반짝이 언더락 깃털(로즈마리)로 구입했네요 ㅋㅋ 택배 박스를 뜯는순간~ 벌써부터 향기가 솔솔~~ 새살이 솔솔~~ 마데카... 아 이건 아니구나..;;; 흠흠.. 그냥 지인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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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듣고 뭐하니
한 여름밤의 꿈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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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추천곡) A Milli
굿모닝 ^^ 벌써 금요일 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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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심리라는건.
이미 정답은 알고 있는데. 자꾸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고. 확인 받고 싶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섹파나 섹스. 그리고 사회 생활 등등. 일상 생활에 관한 이야기도.  이미 답정너인거 누구보다 잘 아는데. 내 이야기 누군가에게 하고 싶고. 그냥 답을 알면서도 누군가랑 이야기하다보면 좀 낫지 않을까 하는 심리라고 할까요? 여러분들은 이럴때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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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아이 좋아♡
. 저는 여상 자세에서 그냥 골반만 잡고 해주는거 말고, 내 팔이나 어깨 꽉 붙들어서 상체가 고정되어 받쳐진 상태에서 아래에서 위로 올려치면서 박아주는게 그렇게 좋더라구요. 왜 상체가 고정되면 더 좋을까 생각해봤는데, 상체가 붙들리면 아래에서 박아주는 그 충격(?)이 내 몸 흔들림으로 분산되지 않고, 온 몸으로 고스란히 다 느껴져서 쾌감이 배가되는거 같아요. 브컨까지 가미되면 더 좋고...♡ 저 자세에서 박히다 시오가 터지면 자지를 타고 뜨거운 물이 흘러 침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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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 상자...(내용추가)
남친이 메일함에 여자속옷을 샀다가 결제취소요청한 내역을 보게 되었네요 브라사이즈 C 하고 레이스팬티 날짜는다다른날 두번이고 오늘은또여자 상의와 여자바지사이즈30으로 결제햇다가 취소했더군요 참고로 저는 바지 25-26입고 가슴은A인데말이죠 몰까요 대처 심장이두근두근하네요 참고로 연애초반에 여자바지 28이 좀무리하게 잠긴거까진 생각이나고 때때로 여성이 입을옷의폭이 많다며 자긴 나중에여자로태어고 싶다더군요 혹시 그여성성이 되살아난걸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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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비밀인데
남자면서 여자로 가입한 사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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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20분전
일에치여 새벽 5시가 넘어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안방에서 곤히 남편이 자고있더라구요. 낮에도 일하다 생리인줄알았는데 어제 새벽에 들아가서 자는 남편 품에 앵기니 잠결에 안아주던게 생각나 젖었던 팬티가 상기되어 괜히 입으로 빨고싶더군요! 마침 남편 출근 알람시간도 얼마 안남았겠다 열심히 입으로 빨다보니 오마나 이게뭐야! 갑자기 커진 주니어를 보니 급흥분해서 올라타버렸죠...ㅋㅋ 잠에취해 낮은 신음소리를 내며 손으로 움직이는 허리와 가슴을 움켜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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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하는게 뭐 어때서
글재주가 없어서 편하게 음슴체 쓰겠습니다. 어제 헤어짐. 왜 해어졌나면 내가 레홀한다는 이유로. 전남친이 나보고 그랫슴. 남자관계 복잡한거 내가 모를줄 아냐면서 레홀러이지만 잘해주길래 개성인가 보다 했다 함. 첨부터 내가 레홀러인거 알고 시작함. 레홀남 아님. 시간이 가면 갈수록 단답에 읽씹 겁나 시전함. 원랜 내일 신촌에서 놀고 먹고 자고 할랬는데 뜬금없이 레홀러라는 이유로 시비 틈ㅋㅋㅋㅋㅋㅋ 남자관계 예전부터 복잡한거 알았다니, 남자 있는거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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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맞이 엉덩이 빼꼼
내일 특근하는 저는 이만 에어컨켜고 한숨 잡니다 특근하는 일개미는 뚠뚠~~~ 하지만 시급이 평소의 3배 돈의 노예 일개미는 뚠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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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 현타온다
더 좁힐 수 없는 그 거리. 그 분만 나한테 그렇게 해서가 아니라 나도 그분께 두는 그 거리감. 의도한 것은 아닌데 왜 그럴까. 첫 만남에 경로가 이렇게 중요한 거였나? 괜찮은 사람인거 아는데 그분도 나 괜찮은 여자인거 알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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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은 용서 받아야 한다
언제나 그렇듯 매주 한번 강의가 있어서 들른 이곳.... 오늘따라 사람들이 북적인다. 강의실 이동하는 도중 몇몇 학생들이 인사를 하기에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건너편 벤치에 앉아있던 어떤 여인.... 다리를 꼬는데 순간 팬티가 보인다. 보려고 본게 아닌데.... 내 눈은 어쩌란 말인가.... 대화가 길어진다.... 애써 방향을 틀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강의실로 들어갔다. 왜 내 눈은, 내 머리는 그 색깔까지도 또렷이 잡아내어 이 시각까지 기억을 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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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왜 만나냐?
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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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픈카톡에서
계속 여자인척 하면서 남자들 성기사진 모아서 받고 사라지는 남자 있다면서요? 깔깔깔
0 RedCash 조회수 6122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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