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어떤 친구가 더 좋을까요?
딜 넣는 친구도 좋고요 딜도 넣는 친구도 좋고... 나도 넣고 너도 넣는 순환열차같은 박아주의도 좋네요 아무튼...... 이 딜도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나레기!!!!! 출처 - 페이스북 페이지
0 RedCash 조회수 5953 좋아요 1 클리핑 0
친구나 썸남썸녀를 상상하시는 분?
왜 사람의 좋고 싫음은 3초안에 결정된다잖아요. 그래서 결코 이성관계로 발전하지 못할 이성친구가 있는 반면 기회만 된다면 진도를 나갈 수 있는 이성친구들이 있죠. 그 정도만 다를 뿐. 저는 발전 가능한 경계 안쪽에 있는 이성친구들과의 잠자리를 자주 상상하는데요.... 저 친구는 어떤 신음소리를 낼까 어떤식으로 할까 적극적일까 부끄러워할까 등등이요. 물론 직접 만났을땐 그럴 생각할 겨를도 없이 그냥 정상적인 관계인데, 제 자기위로의 시간엔 자주 등장하게 되네..
0 RedCash 조회수 5952 좋아요 0 클리핑 0
남자친구의 항문성교 요구...
사귄자 좀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이때까지는 일반적인 삽입을 통한 관계만 해왔었는데요 몇일전부터 슬슬 어필하더니 뒤로 한번 해보자는 겁니다 자꾸 한번만 해보자길래 동의했다가 죽는줄 알았네요 ㅠ 젤같은거 바르고 했는데 너무아파서 말이안나오더군요... 바로 빼고 중단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의자에 앉기도 힘들정도로 통증이 심합니다 ㅠ 가만히 기다리는게 약인가요? 병원 안 가도 될까요 ?? 가기에 조금 민망해서 질문올려봅니다 혹시 다른분들도 이런경험이 있..
0 RedCash 조회수 5952 좋아요 0 클리핑 0
너무 좋은 짤이네요..
그냥 이렇게만 있어도 행복지수가 치솟는 그 느낌
0 RedCash 조회수 5952 좋아요 0 클리핑 1
금요일의 시작 20분전
모두들 불금하시길, 전 야근 ㅅㅂ.. 시각은 통제당한 채 온전히 촉감에 집중해보세욧
0 RedCash 조회수 5952 좋아요 0 클리핑 0
[부산 892] 안녕하세요, 미녀입니다.
맛 보는 여자, 맛 있는 여자 미녀입니다. 아이고 제 입으로, 제 손으로 글쓰려고 하니 민망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3월 12일(예정) 토요일 밤에  저희가 2번째 방송을 녹음하려고 합니다. 기본적인 주제는 '이벤트 섹스'인데요. 거기에 대해서 사연이나 궁금하신 점, 댓글로 달아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예전 이벤트 섹스로 좆컬릿이란 칼럼을 썼는데 :) 이벤트에 주체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모두가 됐으면 합니다. 다 같이 즐거운 섹스..
0 RedCash 조회수 5951 좋아요 0 클리핑 0
CAR se....
해본 분 계신가요? 해보고 싶은데.. 조언 구합니다..ㅎ
0 RedCash 조회수 5951 좋아요 0 클리핑 1
경환이 형과 함께한 목요일
영화 [아스타라비스타] 집에 프린터가 없다. 그리고 엄마의 심부름이 중복된 목요일이다. 그렇게 나는 오랜만에 나들이에 나섰다. 엄마 심부름을 하고 중증장애인센터로 갔다. 집에 프린터가 없어, 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옮긴 문서파일을 열고 인쇄했다. 나는 그 센터에 가면 편안함을 느낀다. 다른 단체도 가보았지만 알 수 없는 거리감을 많이 느낀다. 목요일은 직원분들과 회원분이 거의 없었다. 근데 경환이 형이 있었다. 그래서 가까이 다가가 친한 척을 했다.  경환..
0 RedCash 조회수 5951 좋아요 0 클리핑 565
나른한 일요일에 한장
오늘따라 유난히 더 나른하고 야릇한 일요일
0 RedCash 조회수 5951 좋아요 15 클리핑 1
인체공학 디자인
그러하다
0 RedCash 조회수 5951 좋아요 1 클리핑 0
[경험담]나를 깨운 그녀
그녀는 내 발가락을 핥는걸 좋아했다. 지금의 내 성향을 만든건 7할이 그녀였다. 한참 섹스에 영혼을 팔던 시절 태국에서 만난 그녀는 중국인이었다. 어느 루프탑바에서 만난 그녀는 먼저 내게 말을 걸었다. 유창한 영어에 그냥 평범한 외모의 그녀는 당간이었다. 우린 그녀의 호텔방으로갔다. 미친듯이 물고 빨던 와중에 그녀가 말했다. .'뺨 때려줘.' 난 느낌이 안좋아 멈칫했다. 설마 날 강간으로 엮어 돈을 뜯으려는걸까싶었다. 내 맘을 눈치챈듯 그녀는 내 폰을 가져와 말..
0 RedCash 조회수 5950 좋아요 0 클리핑 0
한남동 쇼크플레이, 러블리 어니를 만나다
유톡 한파가 몰아치던 12월초 어느 날 한남점에 숨겨진 보물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급히 한남동으로 에디터 출바을~! 한 십여분을 헤맸을까, 주변 가게들 때문에 SEXTOY 간판이 작아보여 찾기가 힘들었다. 드디어 쇼크플레이 입구에 도착했다. 빨간 문이 입구다. 문을 열자마자 계단이 있으니 조심할 것! DESIRE가 쓰인 계산대 그리고 쇼크플레이! - 쇼크플레이 뜻과 소개 좀 해주세요. 쇼크플레이는 'shock'라는 표지판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0 RedCash 조회수 5950 좋아요 2 클리핑 53
[후기] "크리스마스에 뭐하지? 으응~벙개하지!"
. . . 날짜.시간 : 2017/12/24 ~ 25 장소(상호&주소) : 경기도 양평군 산골짜기 깊숙한 펜션 모임목적 : 크리스마스이브엔 뭐다? 벙~~ 참여방법 : 댓글, 오픈톡 지금까지 크리스마스이브에 뭔가를 해본적이 없는 저로선 상당히 매력적인 벙이였기에 참가신청을 했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위치가 위치이니만큼 이동이 중요해서 차량을 지원하기로했고 두분을 픽업하기로했습니다. 출발당일 아침에 비가 추적 추적 내렸기에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대했던 마음..
0 RedCash 조회수 5950 좋아요 11 클리핑 1
늦은시작!!!
여긴 제가 모르는 정말 많은 정보가 가득!!! 늦은시작!!!이지만!!! 프리페스로 한번 정독해보력 합니다. 
0 RedCash 조회수 5950 좋아요 0 클리핑 0
벚꽃도 위험합니다
요기 덴절~ 보이시죠 위험합니다 벚꽃은 내년에도 핍니다 내년에 벚꽃 볼려고 살아남아야 합니다
0 RedCash 조회수 5950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1892 1893 1894 1895 1896 1897 1898 1899 1900 190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