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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위로 휘어진 자지 보여주고 싶다~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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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환이 형과 함께한 목요일
영화 [아스타라비스타] 집에 프린터가 없다. 그리고 엄마의 심부름이 중복된 목요일이다. 그렇게 나는 오랜만에 나들이에 나섰다. 엄마 심부름을 하고 중증장애인센터로 갔다. 집에 프린터가 없어, 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옮긴 문서파일을 열고 인쇄했다. 나는 그 센터에 가면 편안함을 느낀다. 다른 단체도 가보았지만 알 수 없는 거리감을 많이 느낀다. 목요일은 직원분들과 회원분이 거의 없었다. 근데 경환이 형이 있었다. 그래서 가까이 다가가 친한 척을 했다.  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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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성향
이상주의자 낭만주의타입 여자사람이에요 겉으로 보기에는 참하고 조용한 4차원과 스타일 이지만 피학적이고, 구속하는 애정을 원해서 쭉 그런성향이 있는분들과 만났는데요 참고로 팸서브 성향입니다 일반적인 남자한테는 성적인 매력을 못느끼는것 같아요ㅠ 피학적인분위기를 조성하고, 그속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다소과격한 플레이를 하다보니그런거같아요 일반남자한테 가르치려고해도 본질적으로 원래 그러한 성향이없으니부족함을느껴요 공부열심히하는2등과 그냥 좀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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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가을 가을 하네요
. . 오늘은 안 심심하네요 ㅋㅋㅋ 머리 하러 나왔다 하늘을 보니 햇볕은 뜨거운데 하늘은 완연한 가을이네요. 근데 여러분... . . 오늘은 연휴 마지막날. 내일 출근입니다 ㅡㅡ ㅋ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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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쇼크플레이, 러블리 어니를 만나다
유톡 한파가 몰아치던 12월초 어느 날 한남점에 숨겨진 보물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급히 한남동으로 에디터 출바을~! 한 십여분을 헤맸을까, 주변 가게들 때문에 SEXTOY 간판이 작아보여 찾기가 힘들었다. 드디어 쇼크플레이 입구에 도착했다. 빨간 문이 입구다. 문을 열자마자 계단이 있으니 조심할 것! DESIRE가 쓰인 계산대 그리고 쇼크플레이! - 쇼크플레이 뜻과 소개 좀 해주세요. 쇼크플레이는 'shock'라는 표지판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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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크리스마스에 뭐하지? 으응~벙개하지!"
. . . 날짜.시간 : 2017/12/24 ~ 25 장소(상호&주소) : 경기도 양평군 산골짜기 깊숙한 펜션 모임목적 : 크리스마스이브엔 뭐다? 벙~~ 참여방법 : 댓글, 오픈톡 지금까지 크리스마스이브에 뭔가를 해본적이 없는 저로선 상당히 매력적인 벙이였기에 참가신청을 했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위치가 위치이니만큼 이동이 중요해서 차량을 지원하기로했고 두분을 픽업하기로했습니다. 출발당일 아침에 비가 추적 추적 내렸기에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대했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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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짤 부자님들이 잠수중이신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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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엔 언제나...
달달한 키스와 티팬티를 내릴때의 순간 짜릿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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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바지는.얇다보니 민망한 일이 많네요
여름 바지는 얇다보니 앉아 있거나 서있어도 괜히 도드라지게 보여서 민망하네요 ㅎㅎㅎ 여성분들의 가슴실루엣은 뭔가 섹시함 같은 걸로 연상이 되거나 어지간해선 별 생각이 안드는데 괜히 남자가 바지위로 실루엣이 보이면 흥분했나? 그런 생각이 들것 같아 민망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ㅎㅎㅎ 여성분들은 어떻게 생각되나요? 남자들이 살짝살짝 여성분들 가슴 훔쳐보듯이 여성분들도 남자들 바지를 훔쳐보나요? 저만 민망한가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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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마렵다...잉
새벽4시까지 커피마시면서 수다떨었는데, 졸립다고징징대도 텔을안가고 카페에 잇는 녀석이라니... 술을 안좋아해서 커피마신건데.. 나 맨정신에도 잘하는데. 고잔가.. ㅠㅠ 그렇게 집에 잘 데려다줘서 덕분에 상쾌한아침이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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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글에 대한 단상 (ㅍ)
제 글에 상처받는 분들이 있다는 의견이 많아 펑합니다 댓글은 의미있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신거 같아 남기면 좋을거 같네요 어쨌건 다들 각자의 방식대로 건승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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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 보내주세요!!
거기 크고 딱딱하고 잘 안풀리는 사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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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욕불인가
영통으로 보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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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未定) 4
영화 [뷰티 인사이드]   영화관에 입장했다. 자리를 찾아 앉았다. 사이 좋게 팝콘을 먹었다. 물론 난 먹는 척하면서 조금만 먹었다. 광고가 끝나고 영화가 시작되었다. 어두워지니까 별생각이 다 났다. '모텔 가서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해야지.'라고 생각하면서 내 소년도 점점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가끔 제 맘대로 일어나서 곤란하게 하지만 자기 할 일은 알아서 척척 하는 기특한 녀석이다. 문제는, 이 어두운 곳에 전 여자친구와 딱 붙어있다. 흥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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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분 드르와~
들어와서 얘기나눠요~~~~~ 저도 심심해 죽을지경이랍니다~~~ https://open.kakao.com/o/s1EqL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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