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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보내러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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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펀하게 젖을 사람.
물론 대화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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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웃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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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퇴근길 주책 ㅋ
제 몸 이지만 저도 오늘 처음 봤슴. 어차피 축제는 즐기라고 있는 거니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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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언어 번역 좀 ~
운동하는 여자를 만났다 그녀가 하는 말이 “나는 섹스 졸업했다” “너도 운동 좀 하면 좋겠다” “많이 먹어” 너는 운동하니깐 몸 좋은 남자 많이 봤겠다 했더니... “몸만 좋으면 뭐해, 잘 하는게 중요하지” 라고 말하던 그녀 ... 어찌어찌해서 커플안마 받고나서 살짝 만직 해줬더니, 바로 옷 입고 나가버리는 그녀... 집으로 바래다주는 동안 한마디도 없고 ... 답답한 마음에 “나 긴장되니깐 아무말이나 해봐” 라고 했더니 하는 말이 “커” 단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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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이제 혼자는 너무 힘들어요... 섹스가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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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어쩌라고님?
그래서 어쩌라고 익게남 아다에요? 그래서 다른사람 부러울때마다 타령하는건가요?? 아니면..만사가 시비적? 승기 빠돌이에요? 승기 컴백이라서 홍보해요??전략이 독특하다고 해줘야되나... 다들 보기 싫어하는거같은데 익명쓰고 너무 싸지르시네 한두번해야 우스갯소리지 심보가 못된건가... 좋은글 흐뭇한글마다 부러워도그렇지 그딴소리를 꼭 해재껴야 심신이 안정되나요??안그러면 똥꼬에 털나요?? 니가누군지 안보이는 온라인이든 오프든 마음 곱게 쓰고사세요 그런 심불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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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끄적
소심한 사람이라 여기서 씁니다. 말이 많다가도 어느 순간 말이 적을때도 있고 여자 아이들이랑은 친해질 건이 없었는지 아무 대화도 안 하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는 거 같습니다. 관심이 있다가 좋아한다라는 말과 같은 의미가 아닌 거 처럼 말입니다. 섹스를 하고 싶어하는 건 욕구 충족을 위해서 하는 걸까요? 섹스도 하나의 관계라고 말합니다. 인간관계처럼 말이지요 이상 끄적 거림이었습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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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몇일 전에 나름 소중이 털 정리한다고 눈썹칼로길이랑 숱처리하고 나서부터 털있는곳이 가지러운데 산부인과를 가야할까요피부과 가야할까요?? 소중이가 가려운건 아니고 소중이 주변털 난곳이 미친듯이 가려운데 조언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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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테스트나 해라봇~
혼자서 간단하게 정자를 관찰할 수 있는 스마트폰 관찰 키트가 있다는걸 아냐봇.? https://store.redholics.com/shop/item.php?it_id=1579599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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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바람
아주 가끔 제가 일하는 곳에 레홀러분이 오시면 신기하겠다고 생각해요 사람상대하는 직업이다보니 조금 더 욕심내자면 .. 제 스타일 펨섭이 온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겉으로 드러나진않으니까 그냥 속으로 상상만 할뿐 그냥 일중인데 급 드는 생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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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따먹는 그녀
너무 마싯네 테크닉과 환상적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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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들하세요
맛있게 밥드시고요 네 전 굶겠습니다 레홀님들이 대신해서 제몫까지 챙겨 드세요 대리만족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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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내가 알던 레홀이 돌아온것 같아ㅋㅋ
한참 활동하다 잠적했을 때 분위기가 뭐하나만 걸리면 아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모 잇몸약 광고 카피 같은 분위기였는데 오늘 글 중에도 그런게 하나 있어서 그때가 떠올라 피식 했네요 ㅋㅋ 사실 그렇게 잠적하고 여기 저기 기웃 해봤지만 레홀 뿐 아니라 어딜가도 저런일은 있더라구요 ㅋㅋ 보기 안 좋은 대화나 다툼은 당사자들에게 맡기고 전 오늘 어느 분이 추천해주신 pentatonix 노래들이나 주욱 찾아들어볼렵니다 ㅋㅋ 모두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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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요?
가끔 벙나가면 닉네임이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럴때면 전 저의 페니스 사이즈 에요~ 라는 대답을 하곤 햇엇어요! 제가 누구일까요?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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