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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에서 음탕한 생각을 하는 나...
비정상 인가요? 저 스스로도 왜 이런 생각을 할까 의문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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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한데!!!ㅜㅠㅠ
심의 규정에 어긋날지모르겟지만서도.. 돌파구가 필요해보여서..ㅎㅎㅎ 다운받는건 바이러스땜에 일체 안하구.. 사이트로 찾아서보는데 다 기승전결 없이 짤막짤막하고 텀블러도 찾아보는데 잘 몰라서 그런가 비슷하고.. 이거다 하는게 없네요ㅠㅠ간만에 괜찮은 사이트 보이면  동영상 로딩이 오래걸리고...하ㅠㅠㅠㅠ공유할 수 있을까요ㅠㅠ.. 익게 공간에서ㅠㅜㅜ..가뭄에 단비는 언제 내릴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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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좋아져버렸어요
그분은 잠만 자기 위해서 저를 만나는걸테지만  신경 안쓰는척 하면서도 매번 무심하게 챙기고  카톡 한마디에도 오늘 기분이 어떤지 다 알아맞춰버리고 추우니까 더 껴입고 다니라고, 아프면 안된다고 그날에도 정말 고생한다고, 대단하다고 그 힘든걸 매달 한다고 사회생활하면서 힘들다고하면 조언들 해주고 섹스하고나서 헤어질때는 오늘 즐거웠다고 얼굴도 못보면서 쑥쓰러워하면서 얘기해주고 아 진짜  제가 좋아할수 밖에 없는 외모에 성격에 성향인데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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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그냥 편한 그런사람
오랫만에 글을쓴다... 요즘은 섹스를 잘못해서?그런건 아니지만 그냥 섹스만 생각하고 외모 몸매 나이 ...서로 상관치 않는다... 서로 대화하며 서로 원하는거 들어주는 소통섹스..하고싶다.. 개인적으로는 왁싱보다 털이 많은쪽이 더 섹시한것같다... 그런분들 만나 편하게 같이 샤워도 하고...편하게 대화도하면서...섹스도...한번말고... 세번정도?그런사람 없을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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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먹자
배고파서 스팸 한통 다먹어치우고 동글해진 볼과 배를 보며.... 예전엔 삐쩍 말라도 운동은 했는데 요샌 먹기만한다 ㅠㅠㅋㅋㅋㅋㅋ 이땐 트레킹하며 개고생해서 63kg 까지 빠졌는데. 지금은 80kg 사진은 스위스 처럼 안보여도 스위스임 ㅋ 무슨 산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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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찐전문가 감별 필요!
자칭 마사지 좀 한다는 사람 대홍수. 찐인지 아닌지 경력 자격증 댓글로 까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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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궁금한건데 티가나요?
얼굴성형이나 이런것도 원래 잘 구별은 못하는지라... 가슴성형하면 모양은 둘째치고 촉감이 티가 나나요? 뭐 물론 저는 해서라도 크면 좆..아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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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황금같은토요일에..이리도할게없다니!!
말이되나요..정말...?날씨도이리화창한데 일산꽃박람회같이가실분계세요~~~~? 차두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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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들~
조직적 성매매 혐의로 체포된 중국 유명 모델 쑨징야(27)가 여장 남자로 밝혀졌다. 계를 맺은 한 남성으로부터 3일밤에 60만위안(1억860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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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지,,,
우연하게 알게된 사람이랑  파트너로 지내게 됐습니다,, 한 1년 조금 안된듯,,, 그런데... 이사람 항상 자기 필요할때만 연락 오고 그거 아니면 모든 연락을 씹어 삼켜 버리네요 처음 한두번은 그냥 쿨한척 넘겼는데 벌써 1년이나 이렇게 지내니 점점 기분이 나쁘네요 물론 평소엔 전혀 연락이 없습니다 그리고 번호는 수시로 바꿔서 항상 연락하면 없는번호 그리고 카톡은 항상 알수없음,,, 저를 욕구해소용으로만 생각하는거 같아 너무 기분이 나쁨니다 이럴경우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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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는 섹스
좀 나이 나는 사람과 섹스를 하면 호칭 이나 그런거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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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놈 소리 듣는중입니다
전 현재 27살 그녀는 현재 21살♡ 헌팅술집에서 만났지만 서로 볼때마다 바보처럼 웃고 장난치고 자꾸 제 찌찌를 툭툭 만집니다 ㅋㅋㅋㅋㅋ 카톡프사를 그녀와 찍은 사진으로 바꾼 순간부터 욕을 오지게 듣고 있습니다 그래도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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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할 때 리액션은 항상 정직해야함
밑에서 신음열심히 내면서 움직여주니까 자기가 나를 만족시킨다고 생각하는 남자들 너무 많음 별로 안좋아서 반응안하면 반응없어서 재미없다고 하는 남자도 너무 많음 왜이렇게 자기 주제들을 모르는 건지 섹스 할때 별로면 중간에 멈추고 '너 별로다' 말하는게 속이라도 시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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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서 파트너 만들기란.
적지않은 레홀러들이 있다. 많은 눈팅족들,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분들. 그리고 가끔보이는 공개섹무새님들이 계시고 그 섹무새를 자신의것으로 만들고싶어 남녀모두 많은 어필을 하고 만남을 가진다 파트너를 만들기란 이렇게 굉장히 어렵고 힘든것인데 내가 파트너를 만들고 그사람과 뜨거운밤을 보내니까 먼가 자존감이 올라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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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죠?
엉엉 ㅋㅋㅋ 절대 피부에만 양보 안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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