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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질에서나 애액에서 냄새나시는분들 있나요?? 해결책
20대중반커플인데요 초반에는 잘안그랬는데 요즘따라 여자친구애액냄새가 심해요 비릿하면서..지릿하고 저나 여자친구본인도 별로 안좋아하는 냄새인데요.. 이게 타고난건가요?? 성병은 아이에없고요 뭐 안에 간지럽다던지 아프거나 따갑지도 않아요 생리중일때는 좀 더 심해지는것같구요 . 해결책이있나요?? 손으로해주거나 입으로해줄때 서로 불편해져서 참 고민입니다.. 하다가 성욕이 감퇴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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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랑 헤어지고
문득문득 생각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잊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역시 몸정이라도 정은 정인지 생각나는건 어쩔수가없나봐요 그리고 헤어진후에도 연락하시나요? 전 안하자는 주의지만 다른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한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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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모텔로
잠시후 와이프 퇴근시간에 맞춰 데리러 가서 모텔로 슈숭~~~~^^ 아이아 2명인지라 짬나는 요시간이 요새 행복합니다 연애할때 같고 소리에 제약이 없고.. ㅎㅎ 불사지르고 올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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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줄은 몰랐는데
출근할 때 아무렇지 않았는데 사무실에 있다 잠깐 나오니 하얀 세상이네요. 뽀드득 뽀드득 밟히는 소리가 예전엔 좋았는데 이제는 퇴근길 생각을 하니 회음부가 저릿해집니다. 미끄러운 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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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오빠~흥분하면 자기야~
3년 사귀면서 평소엔 한번도 자기야란 말을 쓰지도 않는데 꼭 섹스시 절정일때만 자기야~자기야~죽을것같애~~이러네요ㅡㅡ 어쩔때는 사장님~왜 이러세요~이러질 않나..ㅡㅡ 첫 남자를 자기야 라고 불렀는지 관계할때 마다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ㅎㅎ 참고로 3후 아주 전문직 여성입니다. 왜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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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데이트하는 날
와이프가 애인과 데이트 하는 날, 아침부터 들떠서 씻고 화장하고 무슨 옷을 입을지 나한테 묻는 와이프. 옷를 골라주었지만, 결국 남친이 보고 싶다고 한 가슴과 보지만 살짝 가린 코스튬을 입고 그 위에 트렌치코트만 입기로 한 와이프. 만나기로 한 모텔 주차장에 도착했고 이제 올라간다는 카톡에 “재밌게 놀고, 예쁨 많이 받고, 스트레스 풀고 와”라고 카톡을 보냈지만, 한 시간째 내가 보낸 톡의 1이 사라지지 않는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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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입니다 :)
눈팅하다가 글 작성하는건 오랜만이네요 잘 맞는 파트너를 만나서 한달에 1-3번 보고있어요 제 성향에 잘 맞게 디그딩도 받아주고 제 물건이 크지는 않지만 머리가 큰편이고 파트너도 다행히(?) 좁은편이여서 속궁합이 환상이네요 거리가 가깝지 않지만 매일 하고싶다 말하고 짧은시간이라도 시간만 된다면 찾아와주는 고마운 사람 저도 가끔 파트너 지역으로 가면 파트너가 일끝나고 바로 차 끌고 달려와주니 너무 좆네요 레홀분들도 좋은사람 잘 맞는사람 만날겁니다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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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말고....
섹스도 좋치만 백허그하고 포근한 침대에서 잠들고싶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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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없으신가요?^^
막창에 쏘주해요 ???? 오늘밤 우리 찌릿찌릿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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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군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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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
섹파라는 걸 아직 한 번도 만들어본 적 없는데,  스팸메일이나 광고로 한 번씩 날아오는 섹파매칭 사이트 같은 곳(로그인 회원가입하고 이용하는) 에서 상대 만나면 무슨 이야기하고 관계는 얼마나 가나요? 그냥 하기 나름인가요? 레홀에서 만나는 것과는 뭐가 다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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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랑 하고 싶어
오히려 썸을 타다가 저런 말을 듣진 않는데 친하게 지내는 남자들중에 저한테 고백하는 몇몇 남자들이 하는말 중에 그리고 나너랑 섹스 하고 싶다고 대놓고 이렇게 당당하게 이야기 하는건 정말 저를 조아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떠신가요 그리고 꼭 색기가 있어서 하고싶다는 경우도 있겠지만 남자들은 어떨때 이여자와 자보고 싶단 생각이 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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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사탄들이여!!
푸쳐핸썹!!! 우리 안에 마귀와 사탄이 현신하고 있드아~~~~ ㅉㅉ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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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니까
첫 주인님.과 만났을 때 모든 비용을 내가 부담했다. 첨엔 그러려니 했는데 자꾸 나만 내니까 호구된 느낌.ㅎㅎ 그런데 현 주인님은 너무 좋으니까 내가 다 부담해도 호구된 느낌이 안 든다. 물론 주인님이 늘 먼저 계산 준비를 하셔서 재빨리 계산을 해야한다.ㅎㅎ 어쩌다 요즘엔 내가 모두 부담했는데도 더 주고싶을 뿐이다. 파트너도 그렇지 않을까? 좋으면 안 아까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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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피스팅 글에 니똥꼬에하세여 라고 댓쓰니입니다
취향이라고 하시는데 취향에 기준이 몹니까? 서로 합의하에 하면 문제없다 라고 단정을 지으시는데 전 적어도 대다수가 인정을해야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sm 애널섹스 쓰리섬 기타등등(아는 용어가 이거뿐이라..) 남자들에 로망이고 저 역시 해보고 싶은 플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에 취향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지만 파트너 혹은 사랑하는 상대 보지에 주먹을 넣는다? 이건 로망이기전에 정신과 치료부터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여? 혹시 조두순 같은 범죄자도 취향이라고 하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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