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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아...씨 수업해야 하는데
 썰.....쓰느라 ㅠㅠ 너무 힘들다아앙아앙아아아앙  쓰는 내내 그때 상상 하느라 계속 서있다 이녁이 ㅠㅠ 심장이 가라않질 않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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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토요일을 보낼꺼야(펑)
펑 너를 위한이 아닌 나를 위한으로 바뀐 토요일.. 특별하게 놀고 싶은데 머할까요? 그렇게 집착했던 너를 위한 사진이 이젠 모두에게 보여지는 사진 내 여상자세 모습이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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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에 방해되니까 좀 꺼져줄래
너무 귀여워서 따라갈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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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홍콩갈준비 단디하고와랏...이가시나야!
오늘그녈홍콩보내러갑니다! 처음만난그날도...돌고래놀이해서 우리놀이터가 축축했는데 기다려..오늘은홍수내줄께 캬캬.~~ 레홀분들도 불타는토요일 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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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소개팅가요
일정 잡혔고 내일 출격하네요 헌데 제가 소개팅이 처음이라 뭘 어찌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는군요 첫날은 차마시고 식사하고 헤어지는게 무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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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내사정시 여성분은 어떠한 감각이란게 있을까요?
정액이 분출되는 느낌이 느껴지는건가요? 어떨때 보면 안에다 쌌는데 여성분이 모르는 경우도 많던데.. 좋은/나쁜 느낌이라던지 차갑거나 뜨겁다던지 어떠한 느낌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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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어떻게 졸라야할지...
오늘 섹스도중 서로의 동의하에 목조르기를 해보았는데요 아... 제가 목 움켜쥐자마자 기침을 터뜨리는.... 애들이랑 싸울때 목조르는거랑은 다르게 해야하는데 어렵네요.. 살살 잡든 옆만 잡든 계속 기침하는거 보고 너무 미안해서 그냥 꼭 안아주었어요 괜히 미안해서 질내사정후에 평소보다 더 많이 안아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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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녀 후기]기분좋은 날씨 그리고 산속의 섹스
지난밤의 훅 올라왔던 술기운 덕 에 모처럼 상쾌한(?) 아직 방에는 퀴퀴하고 시큼한 냄새가 살짝 났었지만 그래도 이른 새벽에 내 옆에 곤히 자고 있는 그녀를 깨웠다.   “잘 잤어? 어젯밤에 미안..” “아냐 너 어제 얼마나 고생 한지 아냐!”   작은 소동 후에 포개어진 그녀와 나의 입술엔 아직 텁텁하면서 술 냄새가 시큼하게 난 모닝 뽀뽀 였다.   창가에 문을 살짝 열어 놓고선 기분 좋은 새벽 공기를 맞이하면서 어제 그녀를 보려고 일..
0 RedCash 조회수 5489 좋아요 2 클리핑 1
넣을땐 기대되고
넣을땐 기대되고 흔들땐 기분좋고 뺄때는 아쉬운거... 그거...
0 RedCash 조회수 5489 좋아요 0 클리핑 2
수지랑 김종국이랑-
와악---  수지 건드렸으니까 저 또 돌맞겠죠? TT 자숙해야 하는데 ^^; 이제 드립력은 어디서 구해야 하나. 흠-- 모두 즐거운 오후 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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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욕 7일차
정말 금욕 7일차 입니다. 이제 매주 금요일날만 글쓸께용 제가 인스타를 시작했는데 제가좀 덕후라서 아는 코스어분들 팔로우했는데 어우 너무 야해서 욕구가 치솟습니다만 어쨋든 잘 참고있습니다. 시작한 계기는 너무 자위만 하니까 자위만으로 만족하고 뭔가 여성들하고 어울리고 그래야하는데 자신감도 부족하고 그래서 변해야되겠다고 생각을 해서 금욕을 하기 시작했습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는 회사다니는것처럼 하면서 실업급여 타먹으며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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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만난 그녀2
그녀와 함께 한 술자리는 일상의 대화들로 그 틈을 메워나갔다. SNS 상의 대화창에 오가는 것만큼이나 우리의 대화는 잔상으로 쌓여갔고, 허상으로 흩어져버렸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가벼운 대화에서 가족에게도 하지 못하는 진지한 이야기를 처음 보는 내게 거침없이 쏟아냈다. 다양한 방식의 관계맺기가 가능해진 세상. 그 세상에서 직관으로는 서로의 관계를 읽고 돌아보지만 관계의 거리는 측량할 수 없다는 진실에 흥건하게 취해갔다. 그녀와 마주한 한 뼘은 서로의 숨이 닿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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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그런가..
왜이렇게 외롭고 쓸쓸하죠?! 서울처럼 눈이 펑펑 오면 그나마 신이 날텐데!! 여긴 찔끔 오고 말았네요 진짜 밖에 나가서 방방 뛰고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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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내가 여자였다면 남자와는 다른 방식으로 오르가즘을 느꼈을 것이고 부드러운 가슴을 가지고 싶고 보지라는 아름다운 성기를 가진 그런 존재가 되었을까?
0 RedCash 조회수 5489 좋아요 0 클리핑 0
헤어졌어요
5년동안 헤어지고 다시만나고를 반복하다가 이제서로 지쳐버렸나봐요 5년동안 싸우고 헤어지고를 반복했는데 이별은 항상 속상하고 아리고 아프고 힘드네요 이제는 놓아줄때가 된것같아요 아름다운 이별은 없네요
0 RedCash 조회수 5488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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