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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일중~
비가 오니 따뜻한 음료를 엄청 주문하시네욬ㅋ 오랜만에 아트실력 발휘중~ 다들 남은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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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끝나가.....
오늘도 바게트와 아메리카노를 사고 CGV에 가서 일할때 쓸 미키마우스 볼펜을 4자루샀다. 볼펜만 샀다 ㅋ 나의 주말이 이렇게 지나간다..... 벌써 세시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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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생각난다.
"이름 안알려줄건데요?" 너의 그 말은 나에게 이상한 느낌을 들게했다. 우리는 여느 앱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나는 정말 건전한 친구를 만들고 싶어서 , 하지만 남자는 필요없었으니 여성분의 프로필과 나이를 보고 보낸 메세지에 너의 첫 대답이었다. 부산과 서울의 거리, 서로 시간날때만 하는 답장. 하루종일 매세지 보내며 실시간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하는 연락과는 거리가 멀었던 우리는 .그래서 인지 3개월동안 얼굴도 이름도 모르고 일상 이야기만 했다. "저 이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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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섹스
그와 난 40대 중반을 넘긴 중년 사실 그와 난 몇년전 과거의 연인이었다. 각자의 삶으로 인해 헤어졌고 그와의 섹스는 하늘이 주신 선물로 기억되었다. 그러다 올 초 어느날 안부를 묻고 밥 한끼 하자고 만나 자연스레 모텔로 향했다. 대실 시간의 야속함을 안고 그 다음번부터는 1박으로 만나고 있다. 거리와 서로의 일정으로 인해 한달에 한번, 또는 두번의 만남. 어젠 한시간 반을 달려 그에게로 가는 내내 어찌나 설레이던지.. 늦은 오후인지 저녁인지 모르겠다. 그는 항상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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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자지가 작은 분들 계신가요?
극복이 되시나요? 혀나 손 같은 애무로 커버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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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팟트너 구하는게시판없음?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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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대 유부입니다.
오랜만에 남편과의 뜨거운시간 보냈는데.. 남편과 할땐 기분좋아요~애무도 잘해주고~연애시절 생각도 나고해서 행복하게 즐기고 있지요! 그런데..가끔 제가 뭐가 고픈지... 요즘들어 예전에 잠시 만났던 섹파(?)라고 생각도 들기도하고 결혼전 그냥 알고 지낸 오빠~같은 사람이 가끔 떠올라서요ㅠㅠ 흑흑..자유로운 영혼이 아니라 슬프네요ㅠㅠ 오ㅡ늘도 이렇게 잠이듭니다..보고싶다요~!!굿나잇~굿밤~~""..
0 RedCash 조회수 5344 좋아요 0 클리핑 9
무섭네 여기
음슴체 가겟슴. 익게 보다보면 만나서 섹스하자 라는 식의 글 가끔 올라옴. 오늘 익게에 대실끊고 섹스하자 라는 글 잇던데 그거 어디갓나 모르겟네. 본 사람은 알거임. 그 글 처럼 익게에다 무턱대고 만나자, 섹스하자는 글ㅋㅋ난 그 글 볼 때 마다 무서움. 누구고 어디서 뭐 하는 사람인지 어떻게 알아 내가ㅋㅋㅋ 또라인지, 몰카충인지, 일수꾼인지 뭔지 알수가 음슴... 장기털어 가는 사람인가... (구인글 처럼 어디서 뭐하는 사람이다 라는 등의 구체적 사항을 적지 않..
0 RedCash 조회수 5344 좋아요 3 클리핑 1
오빠 이러려고 나만나? ㅠㅠ
전여친 얘기입니다. 여친이 회사다니다 작은 테이크아웃 카페를 열어 11시 출근, 밤 12시넘어 퇴근을 했죠 저도 직업이 좀 자유로운 직업이라 아침에 출근했다 여친한테가서 있다 출근시켜주고 다시 사무실로 돌아왔다 퇴근하면 데리러가는식으로 만났어요 아침에 9시면 여친집에 갑니다 연애초기 불타오르는 사랑을 온몸으로 표현했죠!!! ㅎㅎㅎ 거사를 치르고 나면 여친 출근준비 합니다 ㅠㅠ 함께있을시간이 정말 없죠 ㅠㅠ 출근시키고 일하다 퇴근해서 쉬다 여친데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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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발기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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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란파티] 마프스를 소개해요
저의 마프스를 소개해요. 이름은 마이프레셔스. 열심히 운동에 빠져살다보니 마프스에 소홀했나봐요. 이번기회에 그림으로 마주해보고 아껴줘야겠어요.
0 RedCash 조회수 5344 좋아요 1 클리핑 13
20대초반 다른 여성분들과 대화하다 이상한취급당했어요
22살 여자구요 저는 남자친구를 기분 좋게 만드는걸 좋아해서 애무를 굉장히 정성스럽게 해줘요 가슴부터 뒤까지ㅎㅎ 일명 똥까시라고하죠 근데 이얘길했더니 더럽다고 그런건 업소에서나 하는거 아니냐고 기겁을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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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의 경계?
사귀다 헤어지기 싫어서 처음으로 파트너를 둬봤는데 섹스는 기본으로... 같이 밥먹고 손잡고 산책하고 드라이브하고 영화보고... 여행가고 데이트하고... 이제는 하루종일 카톡까지 하고.. 안하는게 없네요!? 서로 간섭하지 않는 사이니 싸울 일도 없어 오래 만나고 있는데... 이러다 너무 빠질까 무서워요. 파트너를 하나 더 둬야할까봐요....
0 RedCash 조회수 5343 좋아요 2 클리핑 3
다 지웠습니다.
그 동안 소장했던 ㅇㄷ..탈덕하는 느낌이네여 제 생활에 활력(?)보단 방해가 된다고 느껴져서 머릿속 품번도 같이 지워지ㄱㅣㄹ..
0 RedCash 조회수 5343 좋아요 0 클리핑 3
마음에 들면.. 모르는 사람이라도 물어보는게  좋은건가요?
갑자기 외모만 보고 말을 걸거나, 갑자기 번호를 물어 보고싶을 때 해도 되는건가요?
0 RedCash 조회수 5343 좋아요 0 클리핑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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