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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밥누나 우정으로 완결 봤네요 하.....
인터넷 뒤져보니 연출가가 결말을 산으로 보내는 사람으로 유명하네요;; 그것도 모르고 중반 까지는 신나게 재밌다 재밌다 하고 봤는데. 어제 고구마 먹이다가 오늘은 제대로 찐 밤고구마;;; 로맨스로 찍다가 윤진아 성장기로 가려다가 결국은 성장 안함 ㅋㅋㅋ 준희한테만 나 다 컷어!!! 라고 어른인 척만 하다가 끝남 ㅋㅋㅋ 홀로서기 한다고 독립했으면서 결국 집에서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불행하게 지내고 있고ㅋㅋㅋ 기승전결에 승전 단계로 진아가 준희 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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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섹스
갑자기 애널섹스가 너무 하고싶다 그녀의 보지에 질펀하게 박다가 충분히 젖은 자지를 자연스레 애널에 삽입. 약 3cm정도 되는 그 짧은 입구 그 곳의 강한 쪼임 그 첫 삽입의 쪼임, 그 맛을 잊을 수 없지 오랜만에 애널섹스가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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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예쁜 연애를 하고 있는 레홀 남성입니다. 섹스중에 여자친구가 흥분할때면 욕해달라고 하는데 정확히 어떤 욕을 해줘야할지 애매할때가 많아요. 물론 여자친구와의 대화가 가장 중요하지만 저 스스로도 다양한 욕(?)을 배워가고 싶은 마음에 섹스 중에 욕 듣는거에서 오는 흥분을 즐기는 여성 회원님 중에 흥분을 불러일으켰던 욕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그리고 추상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욕 한마디를 통해 더 예쁜 사랑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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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콘돔 두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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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1)
나의 정식 연애는 고3 수능직후 시작되었다. 당시 동창모임 사이트가 굉장히 인기가 있었는데, 학창시절을 순둥순둥하게 살아온 내게도, 여자로부터 쪽지가 온것인다. '여자, 여자, 여자다!!!' 애석하게도 남중 남고를 나온 내게 초등학교 여자친구로부터의 쪽지는 한줄기 구원의 빛과도 같았다. 자기를 기억하는지, 잘지내는지 등의 내용이 담긴 가볍지만 상큼한 내용의 쪽지 였다. 당연히 기억하지. 그 여자애를 좋아해서 놀리고 도망가다 걸려서 맨날 등짝 스매싱을 맞곤 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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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엔 알몸으로 껴안고 있는게 최고
귀요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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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 때문에 편하지 않은 파트너에 대한 고민
본래는 친구처럼 지내는 여성들과 섹스하는 것이 좋았고, 연인 관계나 섹스가 먼저오는게 아니라 친구로서 어울리다가 섹스도 할수있는 그런 관계가 제일 좋았어요. 같이 아침 운동도하고 일이 끝나면 가끔 맥주를 마시거나 이야기하고, 게임을 하는게 섹스보다 우선이고, 운동 끝나고 돌아가는길에 오늘은 좀더 다른 날보다 서로 끌려서 섹스를 하는, 제 생각에는 건강한 관계를 해왔습니다. 서로 연인 관계로서 이런걸 해야한다 저런걸 해야한다 압박하는 것도 아니고, 허겁지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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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건전) 말을 너무 잘 듣네~ 일도 너무 잘하네 (챗GPT)
지피티는 오늘 업무에서 제 최고의 부사수였어요. 지난 주말내내 현실성 없고 싶어서 너무 달콤한 로판 웹소설을 종일 읽었는데 ‘아! 나도 로판(로맨스판타지) 쓰고 싶다.’ 라 생각하며 학원 검색하다가 하도 마땅치 않아 네이버 북 코너에서 책 검색을 했는데 챗GPT로 웹소설 쓰기?! 그런 책이 있더라고요. 호오 ~ 상세페이지로 책을 훑어보다가 챗GPT 접속 > 폭풍질문 (저 책에 실린 질문 똑같이 질문도 해보고) 어떻게 돌아가나 궁금해서 대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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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판타지가 있습니다.
저는 항상 판타지가 있었습니다.  모유를 먹어보는거. 유학시절 옆집에 매매혼 식으로 팔려온 인도 아줌마가 있었는데. 아줌마라기 보단 당시 19살이었으니 아기였죠. 유부녀라 아줌마라고 한거였는데... 어쩌다 친해졌었는데 남편 나이가 이미 60이고 성생활이 만족이 안되어 학교 안가는 날엔 잠자리를 가끔 가졌었죠. 당시 불을 꺼놓고 하는데 얼굴이 축축해져서 이 애가 침을 흘리나 하고 봤더니 본인 가슴을 짜고 있었고 모유가 나왔었거든요. 당시 먹어보고 싶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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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연상 #1
학교 수업을 마치고 기숙사에서 쉬고 있을 때였다. 요란하게 울리는 벨소리에 학교선배는 아닐까 라는 무서움이 들었다. 다해이도 그녀였다. 그녀는 고등학교때 만난 9살 연상이다. 9살 연상의 힘이랄까? 그녀와 만나는 시간은 항상 새로운 경험의 연속이였다. 그래서일까, 핸드폰의 그녀의 이름을 보자마자 아랫도리가 움찔거린다. "어. 나야" "누나 지금 너희 학교로 가고있어." "정말!?, 어디쯤인데?" "XX IC야, 20분안에 도착해." "알았어. 나도 준비할께. 학교 입구에서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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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좋은곳
휴양림에 다녀왔답니다. 김밥이랑 튀김 떡뽁기에 맥주사들고 한시간 산책 평상에 돗자리 깔고 세시간 낮잠.. 나뭇잎사이로 살짜기 보이는 해볕받으며 아~~좋~다! 는 말이 절로 나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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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1년, 제기랄이다
남자친구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신중했다. 그러니까 24살에 첫경험은 썩 빠른편이 아니였다. 모순적이겠지만 나는 호기심이 많고 그만큼 탐구하는데에 있어서 내숭적이지 않다. (첫경험이 24이였지 그 전남친들에게 펠라를 해주는데 거부감이 없었던 것을 보면 내 나름 첫경험의 판타지가 괴랄하게 보수적일테다.) 해서 신나게 놀았던것 같다. 그 친구의 판타지를 재현해주는 것도 즐거웠고 여러모로 잘 맞았고 맞춰갔었다. 그렇게 3년을 끊임없이 사랑했다. 그래서 지금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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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 님과 '동주' 보고 온 후기입니다.
뭐 이번에도 우연찮게 벙개를 하고 왔네요... 하하하 평일 중간에 낀 휴일이기도 하고 약속도 없고... 뭐 영화 6편 받아놓고 빨래나 하고 청소를 하면서 그렇게 한가로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심상찮은 포스를 풍기는 제목의 글을 클릭하죠.  rene님 글입니다. 마지막엔 영화벙개를 뜻하는 문장이 있었죠. 뭐 아무 생각없이 댓글 남기고 보니 첫 댓글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벙개 답글이 왔죠... 이번에도 울트라 매너!!!!!! 만나러 가야죠.  거리가 꽤 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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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씹보다 쪽지가 아까울때?
읽씹보다 쪽지가 아까울때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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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로도 해소가 안 된다.
이럴땐 정말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섹스만 즐길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의왕 사시는분? (의도가 명확하다)
0 RedCash 조회수 4634 좋아요 0 클리핑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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