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대체 왜그래요
처음 한번하고는 쌩까더니 나중에와서 그때좋았다니 어쩌니 또보고싶다느니 어쩌니 ..ㅋ 그냥 처음에는 한번먹고나니까 흥미가 떨어졌다가 나중에 여자도궁한데 하고싶으니까 찾는거맞죠?
0 RedCash 조회수 4617 좋아요 0 클리핑 6
아씨!
개 짜증납니다. 후우.... 전 신경 안쓰고 싶으니 맘데로 하세요 .. s레홀남은 여친있다는 것을 속이고 여러 레홀녀를 만났고.. 그와중에 s레홀남 11년 되시는 분과 전화통화하고.. 아. 알아서들 하세요 전 신경안쓰고 싶으니... 쪽지 사양합니다.
0 RedCash 조회수 4617 좋아요 0 클리핑 0
여자들이 만족하는 사이즈는 어느 이상인가요?
역시 다다익선인가요? 길이는 15.4cm인데 둘레가 평균 이하인 12.1cm라 여친앞에 설때마다 항상 위축되네여..
0 RedCash 조회수 4617 좋아요 0 클리핑 4
공포의 자위빌런
오늘은 너로 정했다!
0 RedCash 조회수 4617 좋아요 0 클리핑 4
올만에 운동실 왔어요
땀이 비질비질 거울이 길고 마르게 보여짐요 ㅎ 사실 돼지호빗인데 말이죠
0 RedCash 조회수 4617 좋아요 1 클리핑 1
편집중
남사친이랑 밥먹으러 가는길 메세지를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말 안하는 것도 속이는 거라고 해서 말을 하긴 해야겠는데 누가 물어봤어? 이럴것도 같고 왜 둘이 밥먹냐 화낼 것 같기도 하고 화는 안내는데 속으로 서운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암튼 나는 그냥 밥먹으러 가는거야
0 RedCash 조회수 4617 좋아요 0 클리핑 3
41th 레홀독서단 | 근본없는 페미니즘 - 메갈리아에서 워마드까지 - 12월12일
레홀독서단 12월의 책은 <근본없는 페미니즘>입니다. 메갈리아로 대표되는 래디컬 페미니즘의 형성과정을 그들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2018년 지금의 미투, 위드유 열풍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현상이 아니다. 한국사회에는 2015년부터 메갈 또는 워마드라 불리우는 전혀 새로운 페미니스트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기존의 페미니스트들과 결을 달리하며 ‘미러링’이라는 새로운 전략으로 한국사회에 ‘여성혐오’를 고발하는 숱한..
0 RedCash 조회수 4617 좋아요 1 클리핑 0
만져달라고
아직 자고있는 남편의 손을 끌어와 내 ㅂㅈ에 올려놓고 만져달라고만 했는데.... 어느 새 뒤치기 장면으로 넘어갔... 내 보지를 잠깐 만지기만 해도 발딱서서 꼭 보지에 넣어야만 직성이 풀리는......ㅎㅎ 오늘도 그래서 또 한 판 했네요. 어제는 반대로 내가 남편 자지를 갖고 노는데 빨아달라고 해서 빨아주니까 입싸를 하더니.... 가끔 올리는 그 50대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0 RedCash 조회수 4617 좋아요 3 클리핑 3
Mt.말고 MT
ㆍ 나는 낮은산이 좋다. 꼭대기에 물병 하나 두고 내려와도 금세 다시 올라가 찾을 수 있으니까, 올라가다 아니다 싶으면 미련 없이 내려올 수 있는 그런 나지막한 산. 물론 체력 탓일 수도 있겠지만 번잡함 들을 잠시 잊게 해주는 그냥 낮고 고즈넉한 그런 산이 좋다. 요 며칠 휴가랍시고 몇 년 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본다. 자발적 혼자는 하나도 외롭지 않다는 걸 깨달으며.. 월요일부터는 또 일상으로 돌아가 체이며 살겠지 일에 사람에. 내일은 Mt. 말고 누군가와 MT로 가..
0 RedCash 조회수 4617 좋아요 0 클리핑 6
자축하는 날
일주일 중 가장 힘들다는 수요일 오후, 다들 무사히 보내셨는지요. 저는 오늘 망원동 일대에서 놀고 있답니다. 물론 오늘도! 혼자입니다ㅋㅋ (지금도 왼쪽 위 사진 카페에서 게시물 작성 중) 오늘의 룩은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임수정언니가 무지개 니트 입고 소지섭 씨에게 “아저씨!! 야!!” 하고 울먹이던 씬에서 영감을 받아 와투케+모리걸+히피를 적절히 섞어서 아무거나 줏어입은 듯 하지만 사실은 치밀한 계산 하에 코디된,,,, 그런 잡탕룩입니다ㅋㅋ 날이 따뜻해..
0 RedCash 조회수 4617 좋아요 4 클리핑 10
짜릿했던 SP의 추억 그리고 후회되는..
가입한 뒤로 눈팅으로만 글을 읽다가 비슷한 경험도 많이 보고 저 역시 제 경험들을 한번 공유해보고픈 마음에 써봅니다ㅋㅋ 항간에 제 닉네임을 보고 사이트 관계자라고 물으시는데 아니라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2014년 여름. 여자친구와 헤어진 지도 어느덧 석달 가까이 지나고 한번씩 주체하지못할 성욕이 끓어오르다 랜덤채팅어플을 이용했습니다. 운이 좋았던지 마침 그날 같은지역 가까운거리의 24살 여성분들 챗으로 만나게 되었고 대화를 나누었지요. 얘기를 하다보니..
0 RedCash 조회수 4616 좋아요 1 클리핑 0
그루트용 야짤
아임 그루트
0 RedCash 조회수 4616 좋아요 0 클리핑 6
간단히 경험에 따라 크기들을 비교해보면..
방금 썰 이야기 하나 다 써서 메모장에 저장했는데 게시판에 복사 붙여넣기 안되서 속상할 따름입니다. 그런고로 걍 재미삼아 크기 비교를 해보면.. 제가 한국인, 이탈리안, 브라질리언, 브라질-멕시칸, 일본인, 독일인, 사우디아라비안.. 정도인것같은데 그냥 제가 만났던 사람들만 비교해보면 (한국인은 예외가 있었습니다) 브라질-멕시칸=사우디아라비안(브-멕이 길이가 길었고 사우디 친구가 두꺼웠습니다)>브라질리언=이탈리안(브라질이 길었고 이탈리안이 두꺼웠습니다)(이정..
0 RedCash 조회수 4616 좋아요 0 클리핑 5
기다림..이 힘든하루네요ㅜ
오늘 그의 연락을 기다리기 힘든하루네요.. 오늘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그의 연락이.. 알고있지만.. 그래도.. 기다리게되네요.. 오늘 새벽이 참 힘드네요..ㅜㅜ 괜히 여기에 남겨봅니다..ㅜ
0 RedCash 조회수 4616 좋아요 0 클리핑 3
BDSM 테스트 결과가 너무 충격적이라
일찍 잠들었다가 새벽에 눈떠져 레홀 글보다가 BDSM 테스트를 재미삼아 해봤어요 근데 이거 넘 충격적인데요..... 전 성향이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ㅠㅠ 뭐,뭐죠......?! 디그 뭐?? (이름도 생소한;;;) 제가 ㅅㅅ 할때 약간 적극적으로 ..주도하는 편이라서 그런가??? 읽어보니 제 자신이 변태 같다 싶기도 하고... 코로X의 장기화로 내면에 변화가 생긴 건지...? 저같은 여성도 많이 있나요?? 보통 남자 주인님들은 꽤 계시던데, .....저도 지배할 분(!!!)을 찾아야..
0 RedCash 조회수 4616 좋아요 0 클리핑 3
[처음] < 2730 2731 2732 2733 2734 2735 2736 2737 2738 273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