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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편한 신발이 가장 좋은 신발이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클림트입니다. 앞에 여러 글들이 있어서 평소 제가 생각 해오던 부분을 한번 긁적여 봅니다. (편한 댓글들이 보고 싶어 익게에 올리게 되네요 ㅎ) 우선은 인간 관계를 가볍게 신발로 표현해볼까 합니다. 연인 관계는 물론, 파트너 그외 대인관계까지... 아무리 멋지고 훌륭한 신발, 또는 속칭 명품 신발이라고 해도 내게 편하지 않은 신발들은 나에게 아무런 효용이 없습니다. 내가 너무 아끼는 신발도 마찬가지구요. 오히려 혹시나 신다가 흠집 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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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끝나가는가 봅니다
. . . 기온은 아직도 그대로인데 이녀석이 이렇게 기운이 빠진것보면 이 여름도 다된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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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해주고싶다
감성마사지로 온몸 근육도 풀어주며 촉촉히 젖어들게 마사지 배우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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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뭘 먹나
주말근무 정말 시르네요 :-( 오늘 저녁은 뭘 먹어야하나.... 뜨끈한 동태찌개에 양푼에 이것저것 넣고 비벼먹어야 하나 아니면 외식을 할까 빨리 퇴근하고 나보다 늦게 퇴근하는 그녀를 위해 밥상을 차릴지 맛있는 밥을 사줄지 고민중이네요~ 사진은 며칠전 안동에 사는 친구가 보내준 안동찜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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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이도 일몰
하늘사진이 다들 낮에 찍으신것만 있어서 저녁의 이쁜 일몰사진공유합니다 요즘 일몰이 참 예쁘네요~ 헉 첫번째 사진이 뒤집혀있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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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안에서 자꾸 야릇해지죠…
고속버스타고 지방가는 중인데… 자꾸 옆자리 분과 눈이…. 요즘 레깅스는 왤케 야릇하죠 힘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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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키스가 땡긴다는건
네가 보고 싶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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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작네...ㅅ...
비율ㅈ망함... 머리랑 얼굴이 키에 비해 크다ㅠ 샌들굽으로 커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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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싫죠?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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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0 톡방어떤가요
하실분 계신가요?ㅎㅎ 틱톡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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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일까요..?
어쩌다만난남자랑 원나잇 후 하루지나고 오늘 갑자기 너무간지럽고 질냄세도 심해진거같더라고요.. 질 옆에 흰색 뭐가 났는데 고름같은건 아니고요ㅠㅠ 아 너무 걱정되는데 혹시 성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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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연애하고 싶다4(꼬북이)
다 같이 알바를 끝낸 후 또 술마시러 4명에서 갔습니다 가는길에 심심해서 인형뽑기가 있길래 혹시나 해서 했는데 꼬북이가 덥석 걸려서 기분이 짱 좋았습니다 그녀가 제 옆자리에서 제 꼬북스키를 만지작 거리고 전 내꺼라고!!!만지지마! 이런 앙큼한 장난도 치면서 놀았었죠 가장 중요한건 술집에서 나올때 그녀가 제 꼬북이 왼쪽손을 잡고 저는 오른쪽을 잡고 서로 손잡듯이?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내면서 2차로 항하였습니다 거기선 소프트하게 밤막걸리6병!!! 그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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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옴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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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일 작가의 글 - 꽃뱀에게 넘어갔다는 남자들 <퍼 옴>
글을 이렇게 잘 쓸 수가 있나요? 글에 반해서 출처 드러내고 퍼 옵니다. 뜨끔하면서 저항할 수 없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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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코를 골며 자고 있는데
그는 분명히 코를 골며 자고 있다. 그런데 내가 이불속으로 파고 들어가면 그의 손은 내가슴에 척 올리거나 팬티를 들춰서 보지속으로 쑥 집어넣고 여전히 코를 골며 잔다. 한번도 안 깬다. 자면서도 무의식중에 가슴과 보지에 손이 가는 게 늘 신기하다. 난 잠이 안 오는데 그는 지금도 내가슴에 손을 얹고 잘 자고 있다. 허벅지는 딱 보지에 걸치고. 난 익게에 글쓰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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