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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큰일났어요
주 1회 주기적인 딸로 인해 건강한 전립선과 원활한 정자 생산활동만큼은 자부했는데 정신없는 와중에 정액이 2주간 숙성되어 여자친구를 만나고 여자친구가 그 정액 향에 한번 취하더니 금딸령을 내렸어요. "니가 겨드랑이털 길어오면 생각해볼게" 했다가 풀어주려고 빕스갔다 왔구요. 욕구불만이 아니고 오랜 습관과 꼬카인을 향한 본능일 뿐인데 '이게 연애 갑질이구나' 새삼 깨닫기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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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팔짱을 끼고 손을 잡고 걷다보면 세상에 너랑 나랑 둘만 있는 것 같다 주변 사람들은 다 뿌옇게 보이고 너랑 같이 걷는 설레는 기분만 남아 시끄러운 곳에서도 주변의 소리는 어느새 들리지가 않아 너를 보고 있는 내얼굴이.. 보일리가 없는 내얼굴이.. 보이는 것만 같다 나는 아주 많이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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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샾
마사지 잘하는곳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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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너무 좋네요
코로나고 뭐고 날씨 너무 좋아서 데이트 하고 싶네요 다들 갑갑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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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걸까요
20대 초반이고 경험 약간 있는 사람인데 여자를 묶고 때리고 괴롭히고 이런게 아니면 흥분이 안돼요. 근데 가끔 죄책감이 들긴 하는데 성욕은 많고 근데 저렇게 하지 않으면 흥분은 안돼고 참 씁쓸합니다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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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 더 늦기전에 결혼한다며 모바일 청첩장이 도착했다 축하한다며 카톡으로 몇마디를 나누고 당신에게 축의금 대신 어떤 선물을 보낼까 고민에 빠졌다 한때 연인이었다 당신과 난 당신을 만날 때 사랑에 상처받고 싶지 않아 정말로 많이 노력했지만, 언제부터 사랑이 노력으로 해결 되었던가 다른 이별들과 다를바 없이 당신과 나의 마지막도 아름답지 못했고 난 사랑에 대한 상처 보다 나의 노력에 대한 배신감이 더욱 크게 다가왔다 하지만 약 2년의 시간이 지나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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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스윗박스
다보이면서도 안보이는 곳에서 영화를 보면서 만져주는 손길에 너무 흠뻑젖어버려요 아랫입술을 지그시 깨물면서 그이가 더 잘 만질수 있게 치마를 올린다거나 브라후크를 풀어내고나면 영화 상영내내 젖어있는 나를 만져대요 그러면서 외투로 덮어져있는 그이의 자지를 옷위로 만지다가 지퍼를 내리고는 만지기 시작해요 쿠퍼액으로 가득찬 그의 자지도 뜨겁게 되기 시작할때쯤 과감하게 팬티를 젖히고 생자지를 밖으로 꺼내요 입으로 펠라를 하진않지만 서로를 만지고 들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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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춈 가슴에 뽐뿌 오늉뎁? 2☆
비올까봐 연차썼는데 비가 안오네여 힝구 띰띰해서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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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자살 사건
우연히 검색하다가 알게된 최승호 시집이다 특히 눈사람 자살사건을 읽고 너무 마음에 들었다 뜨거운 물과 찬물중 나는 어떤 물을 틀어야할까? 너무 춥게만살아서 나는 따뜻한 물에 녹고싶다 나는 온수를 틀고 내몸이 점점녹아 물이 되어 잠이들었다 그리곤 욕조에서는 김이 무럭무럭 피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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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ked (2)
“여기 이런 게 있었네.” 네 걸음을 멈추게 했던 것은 타코야키 냄새였다. 내 걸음이 멈추지 않을 이유 또한 없었다. 눈알 두 쌍이 서로 마주치자마자 우리는 씨익 웃었다. 키오스크 주문을 마치고 앉아 기다리는 동안 나는 너에게 고백했다. “깜빡하고 말 안 했었다.” “뭐?” 꼭 이런 건 말로 명시하기가 어려워. 왜일까. 나는 똥마려운 강아지 또는 잘못 저지른 강아지처럼. “아.” 너는 곧장 휴대폰을 꺼내 들고는 어떤 앱을 실행시켰고, 네 손가락이 화면을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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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토이 소음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섹스토이들은 소리의 크기가 어떤가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들은 소리가 큰 거 같아서 사용할 때마다 신경 쓰이는데, 제가 뽑기 운이 나쁜 건지 원래 그런 건지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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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구함 | 레홀 프로필 검증 관련
레드홀릭스 대장 섹시고니입니다. 곧 프로필 검증이 시작됩니다. 검증할 내용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 봤는데요. 추가로 검증해 줬으면 하는 내용이나 검증받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얘기해 주세요. ** 검증 관련 안내 아래 양식은 표준 프로필 검증 요청 양식으로 자유롭게 검증내용, 일반 프로필 내용을 추가.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검증 방식이 공개되지 않은 항목의 경우에는 검증자가 검증방식을 판단해서 진행합니다. 검증 요청은 이 양식을 적은 후에, 검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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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약후) 새로운 시도
래쉬가드 입다가 걸렸는데 마치 역바니걸 생각나네요. 그래서 한 번 꾸며 찍어봤는데... 별로면 터트리겠습니다.. 운동도 꾸준히 했는데 밥 먹어서인가 굴곡도 별로고.. 다음엔 정말로 바니걸 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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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은 언제?
참다참다가 ? 여자가 느낄떄 싸야되는데, 그게 참어렵네요 언제인지모르겠고, 그래서 항상 물어봄니다 15분정도되면 이제 싸도되냐고.. 언제쯤 싸는게 적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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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궁금. 가슴골 vs 허벅지
제 다리가 하얗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을 보면서 내 다리가 왜 유난히 하얄까 생각해봤더니... 30대 이후 정도 부터는 무릎 위로 올라가는 옷을 입고 밖에 나가는 일이 거의 없었더라구요. 제 옷장에는 치마든 바지든 무릎이 보이는 옷이 거의 없어요. 다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기장. 가끔 바닷가나 계곡에 놀러가면, 아주아주 가끔 무릎이 겨우 나오는 길이 정도의 반바지를 입을까 말까하고, 그마저도 요즘엔 워터레깅스를 입으니까 물놀이 가서도 반바지를 입을 일이 없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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