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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대화 친구 해요
이런 저런 이야기나 야한 얘기나 고민등등 대화 친구 해요 만남은 없어도 그냥 편안한 대화 친구 ^^ 틱톡 dohc44 입니다. 서울 살고 34 입니다. 톡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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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가고싶다!! ㅋㅋ
워터파크 가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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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일요일 부산 광안대교 위에서 뜁니다!
안녕하세요 간간히 글 적는 나빌레라 입니다 이번주 일요일 부산 아디다스 마이런에 나갑니다. 신나게 달려야지 하는 부푼 마음에 기다리고 있던 찰나! 비가 온다는 예보를 접했는데요...., 비를 맞으며 달리고 나서 먹을만한 닭한마리 같은 국물이 맛 좋은 부산 맛집 아시나요? 직접 함께해도 좋지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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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원나잇 하다 x될뻔한썰
월 4일 때였다... 근무 끝나고 오후7시쯤에 친구 만나서 오랜만에 나이트 갔다 나이트 근처쪽 번화가 가서 간단히 소주 마시고 나서 나이트 들어갔다 언제나 나이트 입장할 때면 가본 새끼들만 알겠지만 설렌다 친구새끼랑 난 최대한 시크하게 테이블에 착석했음 근데 부킹이 꽤 잘 되더라고 전화번호 좀 따다가 새벽 3시쯤에 핸드폰 만지작거리던 친구새끼가 말함 "아까 전에 니 옆에 부킹왔던 여자애 친구 있잖아 문자 왔다 만나서 2차 가자고" 그래서 난 흔쾌히 수락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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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자 이제 새롭지도 않네
전에 글 썼는데 난 첫경험 여자랑 결혼했음 근데 이젠 패턴이 읽힘 그렇더라도 받아들이기 힘듬 아놔 당시엔 짱나는데 나중에 생각하면 역시나 그 패턴... 1. 갑자기 밝힌다 막 빨아줄라고 하고 낮에 DDR 했는데 막 하자그러고  유혹하고 괜히 옆에 와서 건들고 이러면  >>>> 배란기 2. 겁나 짜증낸다 농담도 지랄로 받는다 말 걸기가 싫다 무슨 한이 서려 죽은 귀신같다  >>>> 생리중 3. 정신 차린다. 착해 졌고 토론이 된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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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개로 가리기 셀카~!
이전에 다른 분께서 올려주셨는데~  이번에는 그림이 아니라 사진으로 올려봅니다~ㅎ 저 안에 보물을 상상하며..퐈이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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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테라로사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매순간 먹을거든 여자든 배고픈호랑이 입니다  오늘은 정말 날도 덥고 핫한 불목이네요  다들 하루 잘보내고 계신가요? 콘파이님과 다르게 저는 일하러 코엑스 왔다가 잠깐 카페인 & 당충전 하려고 테라로사 들렸어요 커피 한모금 마시는 순간 제 혀가 강릉을 느껴지는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여기 쿠키랑 뜯어먹는 식빵 진짜 부드럽고 맛있네요 ㅋㅋ 업무 힘드실텐데 기분 좋으라고 꽃 사진 투척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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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판타지
막 뒤엉켜서 난교파티 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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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의 중요성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자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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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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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기
파트너와 단칼에 칼같이 끊어야겠죠 두번다시 연락할수없게 서로의 정보를 그리 숨겨왔듯 끊었지만..다시만나나요 막상 끊어내야 한다하면서도 이미 익숙해져버린 생활이 일상이되버린 상대가 밉고 야속하네요 이렇게 맘이 간게 나혼자만 그런건지 나만힘들까봐도싫고 아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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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탕 (펑~
급찐으로 인한 사진 재탕했어염ㅜ 공복유산소후 바디체크.. 히유...ㅜㅜ 아직 저때는 멀었구낫 여름끝나기전 만든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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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아마 2주일 정도인것 같다 섹스을 못한지 아주 드문 경우이긴 한데 뭐 그렇게 됐다… 설 연휴 내내 이것 저것 평소 안해봤던 중식을 만들어 먹고 (간짜장, 굴 짬뽕 등) 밀린 일을 하며 시간을 보냈지만 섹스를 못해서 인지 스트레스가 쌓인다 일 좀 하다 배고프면 다시 간짜장에 밥이나 비벼 먹어야지… . . . 섹스섹스!!!!! P.S 간짜장은 ‘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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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성향을 자각한 순간
제가 처음으로 성향을 알게 된 계기는 정말 어렸을 때, 그러니까 초등학교 1~2학년 즈음에 있었습니다(나이가 확실하지는 않아요). 성적인 자극이나, 자위를 처음 경험한 것이 12살이니, 저는 성욕보다도 성향을 더 일찍 인식한 셈이네요 ㅋㅋㅋ 어렸을 때, 제 옆집에는 저보다 한 살 많은 누나가 살았습니다. 서로의 집에서 같이 놀기도 했는데, 그날은 그 누나의 집이었습니다. 그때 누나가 학교 놀이를 하자, 자기가 선생님을 하겠다 했습니다. 그렇게 놀다 싫증이 난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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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발기차게~~
꼬츄님들~~ 화이팅 !! 찰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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