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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섞는다는건
몸을섞다. . 어떤의미일까 단지 붕가붕가의일종의 언어인가?? 다른의미는 없는것일까?? 이런글을 쓰는 나라킴이요는 과연 정의를 알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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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오는 소리에~
문득 잠에서 깨어~~~ 눈이 부셔서 여섯시부터 뒤척였네요 이사 하고 첫 밤을 보냈습니다 :) 앉아서 창밖을 보면 멀리 산이 보여서 참 평온해지고 역시 사람은 자연과 소통하며 살아야지 싶네요 하지만 아침엔 좀.... 암막커튼이 절실... 눈이 부시다못해 시려서 ㄷㄷㄷ 고시텔을 벗어났지만 금남의 집으로 들어가버려 매우 아쉽..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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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채팅 어플로 여자 만난 썰
랜덤 채팅 어플로 여자 만난 썰 .         [다음화 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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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의 뜨거운 책 리뷰] 01. 욕망할 자유
01. 욕망할 자유 - 박홍순 저 - 인간은 욕망 자체다. 그것도 욕망 기계다. 별점: 3/5 내 갇힌 사고를 풀어주는 느낌을 받았다. 성을 즐기려고 하는 욕망은 결코 추하거나 더럽지 않은 사랑과 동일선상에 있는 본능일 뿐이라는 생각이 내 안에서 싹을 틔웠을 때, 나는 그것을 모른척하거나 혹은 밟아 지워버리려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더욱 강하게 자라기 시작했고 보편적인 사회적 통념과 대비되어 내가 틀린 것이고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잘못된 것 아닐까 하는 의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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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은 지양되야 하지 않을까요.
요즘 익명게시판에서 무조건적으로 밑도 끝도 없이 비난하던 사람들과 글들때문에 민감해지는 부분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자게든 익게든 게시판의 성격 상 본인의 소소한 일상부터 누군가에 의한 스트레스, 넋두리, 뒷담, 섹스얘기 등...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누군가를 공개적으로 저격하거나 험한 말로 비난하는게 아니라면요. 그 정도 글을 쓸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지 않을까요? 무조건적인 비난과 마녀사냥을 지양하는 레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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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사고싶다 새옷을 입고 새신발을 신고 폴짝폴짝 너에게 달려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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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울화가 치미네요. 다들 사회생활 하시다보면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폭발할때 있잖아요. 이럴때면 참 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섹스가 너무 하고 싶네요. 병인가. 근데 임자가 없다. 슬프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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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났더니;;; 애기가 발정이 나있네요..
주말에 일어났더니 발정나있는 내 애기;;; 자위하긴 싫고 격한 모닝섹스가 생각나는데;;; 솔로이고 말이죠.. ?아침인데 떙기네요;;; 자 지금 관전하실 여성분 1분만 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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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you, I love you
네가 좋다고 고백하는 나에게 너는 내 마음이 사랑이 아니라고 했어 그냥 너를 좋아하는 거라고 사랑한다는 말은 간지럽고 무거워서 내 맘 같지가 않아 좋아한다는 말이 더 담백하고 내 맘 같아 정말 그런걸까? 정말 내 마음은 사랑보다 가벼운걸까? 어느 날 너는 나를 사랑한다고 고개를 떨구며 말했어 사랑해서 힘들다고 정말 그런걸까? 정말 네 마음은 사랑만큼 무거운걸까? 나는 너를 안 보면 생각나고 만나기로 하면 벌써 기분이 좋고 같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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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
안한지 몇달되서 그런가 성욕이 넘치는데 어떻게 해결하는게 현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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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
아 집에만 있으니깐 심심하네요 만날 사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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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도 프리패스 결제했어요
너무 무지한상태서 했던 섹스들은 이제 그만하고 섹스에대해서 공부해보고싶어서 결제했습니다 ㅋㅋ 쪽지도 막 보낼수있다는데.. 누구랑 대화를하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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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R
-진짜 궁금해서. 네가 행복한지. -걱정마. 누구 때문에 불행해지는거 안 함. 데굴데굴. 아니 이제는 끼리릭 끼리릭 이 맞겠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역시 알 수 없었다. 갑자기 왜 내 행복이 궁금해진 걸까. 이 진지한 대화가 오늘도 답답하게 끝나버릴까 싶어서 그에게 이유를 물어보는 게 겁이 났다. -나 때문에 상처받는다면 떠나. 내가 상처받는 게 중요한 걸까 아니면 내가 떠나는 걸 원하는 걸까 경험상 떠나도 상관없다는 말이 맞을텐데 말 한마디를 이리저리 해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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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가 쉽게 느껴지십니까
살면서 얼만큼 고소를 해보셨나요? 횡단보도를 건넌 횟수만큼이라 대답하신다면 제 글은 안읽으셔도 됩니다. 고소. 민사도 힘듭니다. 특히 형사건은 더욱힘듭니다. 변론할때마다 시간순서에 맞게 그당시 불쾌한감정. 당혹과 당황의 감정들을 한가지씩 냉정하게 꺼내서 타인을 설득해야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감정에 북받쳐 횡설수설한다면 진술의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해버립니다. 세상 사람 어느 누가 그 감정을 판결때까지 가져가고싶을까요 형사건 변론하고 판결때까지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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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덕
ㆍ 발기전 발기후 사이즈로 내기를 함 그 3~4 나 5~6 (전) / 그 12~13 나 14~15 (후) 쇼파에 앉아있는 그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며 "지금이야 재보자" "자기 손 닿자마자 이미 커지고 있어" "아 얘는 왜 벌써 커져 ㅋㅋ" 손만 닿으면 이미 발기하는 자지 때문에 '측정불가' 발기 후 사이즈는 나의 승 입안 깊숙히 그의 길고 꽉 차는 자지를 빨다가 "뭐 해줄까? 어떻게 해줄까?" "키스해줘" 야한말도 아니고 야한 단어도 아닌 '키스해줘'라는 말이 이렇게 설레고 젖게 만들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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