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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궁금해서 질문해요!!
남친이랑 영화보다가 급 궁금해진 내용인데 외국에선 클럽에서 원나잇하러 가거나 술집에서 다음 단계를 위해(??) 이동할때 모텔을 잡나요? 어디로 가나...? 궁금하네용 외국여행할때 그런 모텔을 딱히 본적이 없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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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소리가 들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피스텔에서 살고 있습니다. 한층에 삼십세대가 넘는 꽤 큰 오피스텔이여서 긴복도에 나 있죠. 여기가 방음이 잘 안되는건지... 벌써 두번째입니다. 처음에는 어느날..복도를 가득메우는 쩌렁쩌렁한 여자의 신음소리.. 방에서 책 보다가 누군가 우는 소리인가? 고양이 소리인가 하고 별 생각없이 듣다가, 순간적으로 이건 격정적인 때 나오는 여성의 신음소리!라는 것을 알았죠. 그 순간 전 전광석화 같은 속도로 복도로 나왔고 소리의 출처를 찾았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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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왜 자꾸
왜 자꾸 마사지 키스방 대딸방을 가자고 하시나요ㅜㅜ 저오늘 헌팅해서 놀러라구요 초치지 마요ㅋㅋㅋ헌팅고수가 될거라구요!!!! 아직 그런데 갈 생각 없어요 제발 전 오늘 그녀를 만들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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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아침 뉴스에 개그맨 조세호 깜짝 등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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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척.... 을 보고 적는글..
진짜 댓글 같은거 잘 안다는데... 이런거보면 진짜 열받습니다... 이러면 재밌는 커뮤니티하다가도 기분상하고, 그냥 기분상하는것도 아니고 그날전체의 기분을 망치기도하고, 나쁜기억을 심어줄수도 있는데 왜 본인만 생각하고 별거아닌것처럼 행동하는지... 톡을 보내고 안보내고는 자기 자유라지만은 받는사람이 어떻게 생각될지는 알아야지.... 지금도 늦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은 사과의 댓글이나 톡이나 뭐든지 보내서 서로 서로 웃는 하루, 웃는 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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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글 요약
1. 아무에게나 찝쩍거린 사람 2. 약속해놓고 파토 낸사람 3. 구멍동서 기둥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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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성기가 먹고싶어.
너의 고추가 먹고 싶어. 맛있게 너의 조개가 먹고 싶어. 맛있게 얼마나 맛있는지 소리를 지르네. 먹는 거에 집중하고 자극에 집중하고. 이성은 없어졌다. 오직 본능만 남아있게 되네. 너의 액이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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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방문기
남해에 왔습니다. 8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13시 반에 도착했네요. 남한을 세로로 쭉 달려 온데다가 휴게소까지 들린 시간을 감안해 다섯시간 반. 새삼 우리나라가 작긴 작다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 장거리 운전이 하고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운전욕구가 충족 되어서 좋습니다. 대략 3시간 정도 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특히 섹스 생각하며 운전하니 금방이던데요? 섹스 생각을 하며 운전하는 것의 단점은 과속카메라를 놓칠뻔 했다- 정도가 되겠네요. 남해는 섬이 많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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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도 좋지만
저는 달콤한 낮잠이 더 끌리네요 흙흙 한숨 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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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콩심콩 하고싶다....
서로 꼭 껴안고 심콩심콩한 마음으로 푹자고싶네요^^!!!! 일어나서손잡고 놀러다니고 웃고떠들고 맛있는거먹고 심콩하고싶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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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쉬업따위 못해도 괜찮아
못해서 더 좋은거야♥ 홍기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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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머신
허리가 터져나갈 정도로 강렬한 피스톤운동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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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상처받는 말에는 공통점이 있다
[책 뒤안길] 박진영의 <결정적 말실수>를 통해 배우는 말하기 17.11.09 08:34l최종 업데이트 17.11.09 08:34l 김학현(kimh2) '말로써 말 많으니 말 말을까 하노라'는 말이 있다. 말이란 게 얼마나 무서운지 잘 일러주는 격언이다. 그렇다고 사람이 말을 안 하고 살 수는 없다. 사람에게 주어진 말은 그만의 특권이기도 하다. 말을 안 하는 것도, 실수 없는 말을 하면서 사는 것도 녹록한 일이 아니다. 나는 날마다 말해야 사는 사람이기에 박진영의 <결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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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로 조루를 고쳐질까요?
남자들이 쓰는건 대부분 오나홀이라고 불리우는 기구를 쓰는걸로 알고있어요 그외에도 몇가지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목처럼 기구를 통해서 조루가 조금은 고쳐질까요? 귀두만 씌우는 것도 봤는데 이건 흥미가 갑니다. 그래도 비뇨기과가 답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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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리즈시절 한번 ㅎㅎㅎ
ㅎㅎㅎ 이때 7살때인데 키크고 기럭지가 좀 컷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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