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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맞는 초대남 과연 있을까요
여자친구와 초대남에대해 많은대화를 나누고 지내는중이네요. 우리와 코드도 잘맞고 대화도 잘통하는 인간적으로 괜찮다 라는 사람과 편하고 함께 시간보내고 놀듯이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단 결론이 나왔지만 드문드문 여러군데 보다보니 사람일인지라 쉽지 않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흙속의 진주를 서서히 찾기위해 노력해봐야겠네요. 그냥 혼자 머리속있던것들 정리하며 적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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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
갑자기 쪽지로 연락이 왔다. ‘맞으면서 하고 싶어요’ ‘때려 주실수 있나요’ 자기소개도 없고, 뜬금없는 이런 연락은 매우 불쾌하고, 기분이 상한다. 자기소개를 먼저 부탁한다고 메시지를 보냈고, 아주 자세한 자기소개를 보내왔다. 그리곤 잠시 대화를 나눴다. 27살, 대구 태생, 대학교 때문에 인천으로 상경, 그리고 지금까지 인천에서 회사다님 작은키에 왜소한 몸매지만 유독 가슴은 발달한 몸을 가지고 있다며 사진을 보낸다 인천에 거주하고 있으며, 오랜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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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금욜만 버티면된당! 펑☆
벌써 주말오네용 어제 파트너가 고맙게도 먼길 와줘서 오늘까지 하루 보내고 내일 보내용 간만에 퇴근길이 즐거운 이틀이였네요 파트너 기다리면서 잠깐 들렸어여^_^* 사진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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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방송 BJ의 화장기술~~
화장만으로 닮게 만들다니 대단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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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 번개 중입니다 ㅎ
현재 8명 모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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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에
내 마음은 비밀이다 여기다 몰래 털어놓은 이야기를 가끔 꺼내어본다 네가 가까이 있을때는 이런글을 썼었구나 네가 거리를 둘때는 이런맘이었구나 화이트데이라고 달달한 남들 이야기에 맘이 허해 우리연애사를 꺼내본다 오늘은 네가 멀어서 글이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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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생각나는 밤
야한밤 보내고 싶은 날이네요! 오랫만에 위로 좀 하고 자야겠어여ㅜㅜ 모두 야한밤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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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가 되어 줘요
아무것도 신경쓰지 말고, 그저 본능에 이끌려 서로를 맛보고, 이성 따위 챙기지말구, 폭발시켜요! 이전에 해보지 못한 그 어떤것이든 우리 다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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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으면
오줌 계속 마려운 사람있나요? 미치겠음ㅠㅜ 예전에 필름 끊겼을땐 실수도 많이 하고  이거 고칠수 있는 방법없나요? 종합검진 받으러갔을때 의사한테 물어보니까 술을 안먹는 방법밖에 없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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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와 정확하다 ~
우 와 정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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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추]악의 교전
잘생기고 다정다감하여 학생들한테 인기많고 동료교사에게 평판 좋은 선생님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입니다. (자세한 줄거리는 영상 참조!) 명절 귀향길 지루함을 죽일 말 그대로 킬링타임용 영화로 춫천 드립니다. 운전자를 배려하지 마시고 옆에서 이어폰 끼고 보다보면 본가 가는 길이 짧게 느껴지실 겁니다. 즐거운 명절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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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 같았던 그녀와의 원나잇 1
그녀를 처음 만난 건 내가 석사 2학기 때였다.   이성적으로 잘해보려고 만난 게 아니라, 카톡으로 대화를 해보니 성격이 쿨하고 털털한 편인 것 같아 친구로 한 번 만나보면 재밌겠다 싶은 정도의 느낌이 컸다.  그 날, 우리는 지금은 없어진 신촌 명물거리의 한 샤브샤브 집에 가서 그리 맛있지도, 그리 맛없지도 않은 샤브샤브를 먹었고, 그 옆에 있는 냉방이 지나치게 잘 되어 있는 탐앤탐스에서 커피를 마시면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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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워크샵 갑니다~
여름 휴가도 못갔는데 워크샵으로 심신을 달래야하는 이 슬픔이란 ㅠㅠ 성스러운 주말 보내세요.... 날씨는 너무 좋다.... 약오르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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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던 철학자
https://youtu.be/98iJont-YR8 마왕은 나에게 특별했던 사람. 형의 영향으로 알게 되었지만 나중엔 내가 더 좋아했던..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굉장히 냉철하면서도 사람을 향한 시선은 따스했던. 내게 그는 그저 그런 한명에 가수가 아니었다. 끈임없이 나에게 질문을 하게 했었고 냉정하게 채찍직을 하게 만들었고 너 잘살고 있는거 맞냐고 부끄럽게 만들었다. 20대 초반에 만들었다는 이 노래. 여러분들과 같이 듣고 싶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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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혼텔 중  주저리 주저리...
어젠 오랜만에 달렸다 출근 중 밀려오는 숙취.. 안되겠다 갓길주차 사우나를 갈까 고민하다 사용안한지 꽤나 된 야놀자를 누르고 4시간 대실..17000원 좋구나 요즘 모텔에 뻗었다 아득히 들리는 섹소리..점점 격정적으로 절정을 향해 다다르는 그 소린 베토벤 합창 환희의 송가 와 같은 감동이다 그 감동 어느듯 부러움으로 바뀌며 나의 놈을 쪼물딱 거리게 된다 난생 처음 해보는 혼대실 이럴땐 파트너라도 있음 좋을텐데.. 40을 넘겨 느끼는거지만 예전 그 많던 쿨녀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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