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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듣고 뭐해?
- 매번 뱃지 응원해주시는 janis님이 좋아하실것 같아요 좋은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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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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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참여]봉사활동
저는 같이 강원도 두메산골쪽으로 농촌 봉사활동하러 가고 싶어요 감자도 같이 캐보고 모내기도 해보고 경운기로 드라이브도 하고 밤엔 모닥불에 감자 옥수수 구워먹고 토종닭도 잡아서 먹어보고... 꼭 같이 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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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궁금한거!
짤은 왜 서양꺼밖에 없을까요? 동양이 취향인 사람이 저만은 아니겠지요 ...ㅜㅜ 짤부자님들 동양짤 있으시면 올려주세요 요청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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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쓰니에게도 뱃지를 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제곧내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뱃지 보낼때 팝업 뜨게해서 익명으로 보낼지 닉 달고 보낼지도 선택할 수 있게끔 하면 재밌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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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질구질(최종인가?).hwp
할 말은 할수 있을 때 하는 거니까 못한 말이 있어요. 내가 레홀에서 남자 만났고 바람피워서 전전남친이 레홀 뒤집고 연락하던 사람들이 다 떠났을 때, 내 이야기 들어준 거 날 지켜봐준거 고맙게 생각해요. 위로와 응원을 준거 알아요. 그리고 날 좋게 봐준거 감사합니다. 내가 생애 몇 안되게 애정했던 사람을 닮았고 취향이나 관심사도 같았고 그래서 지금 미련 터져요. 그리고 이기적이어도 좋으니 내 욕망과 본능에 충실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요. 이게 제 우울증 치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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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페티쉬님 도넛 사진보고 지난금요일 임시치팅데이!
의사가 죽는다기에 강제로 시작한다이어트 어~언 3개월 금요일에 달달한 도넛사진을보고 바로그날 국가치팅데이로 지정 미친듯이 먹었습니다. 사진은 아산의 모 식당. 간혹 S당 미팅이 있을때면 들르던 맛집인데 맛은 여전 진한 육수에 면수를 일정비율로 믹스해 만든 특제육수가 아주 일품 입니다. 고기육수의 깊은 감칠맛과 메밀 면수의 고소함이 아주 끝장 식탁에 식초와 겨자를 아예올리지 않습니다. 달라고 해야줌 (사장님께서 육수에 근자감이 뿜뿜! 그래 근거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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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끼고
오랄 해보신 분 있나요? 비닐을 빠는거라 별로일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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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함
요즘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가도 갑자기 생기는 공허함에 아주우 현타도 왔다가 공허함에 몸져누웠다가 깊은 생각에 빠졌다가 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가고 무한반복인 날들을 보내고 있네욥 오랜만에 레홀도 나름? 잠잠하고 조용한 것 같네요! 슬쩍 글 남기고 갑니다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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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쳐진 여자 별룬가
파트너 구하기 최대 장벽 ㅠㅠ 내 찌찌ㅠㅠㅠ 지구의 중력이 왜이렇게 센걸까요?!ㅋㅋ 아 크기는 장담 하는데 진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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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편지로 만든 꼬챙이 혹은 불쏘시개. 아프거나 말거나.
돼지님의 이별 아닌 이별이 모티브가 되었음을 밝힙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글만 보고 상상으로 적은 것이니 오해는 없으시길! -- 꿈틀 꿈틀 진지충으로부터. 여전히 아 다르고 어 다른 면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요. 당신의 진심을 의심 한 적 없어요. 있다면 그건 당신의 진심이 아니었다는 겁니다. 어떤 상황의 진심을 말하는 거예요. 당신과 내가 사랑을 한다 는 진실을 말하는 게 아니라 매 순간, 이야기와 상황 속에서의 진심. 진심과 진실의 구분을 잘 합시다. 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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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질문좀..
여성에대한 질문입니다. 최근 관계를 가진 여성이 신음을 절대 내지않더라구요.. 제 물건이 대단한편은 아니지만 보잘것없는 정도도 아닌데 소리에 민감한 저로썬 신음을 못들으니 러닝타임이 너무나 길어저 사정을 못할뻔 했지만 좋아하는 후배위 체위로 바꾸고 나서 겨우 사정을 했습니다. 그 여성에게 물어보니 첫경험할때부터 신음을 안내서 왠지 신음을 내면 자존심이 상한다고 얘기하더군요.. 제가궁금한건 이런 여성분들도 계신지? 아니면 신음을 내지 않은 이유가 제가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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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00
하루 24시간 = 86400초 매일 주어지는 이 시간들이 벌써 9월의 마지막을 찍네요. 힙합을 좋아해서 (이 나이에 ㅋㅋ) 운전하며 매일 듣고 사업을 시작하여(투잡이지만) 하루하루를 영혼을 갈아넣었고 이제 결실을 좀 볼까 기대했지만 이제 시작인것을 보고 갈길이 먼 저 보이지 않은 산을 보면서 실망보다는 더 큰 기대감을 가져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레홀에서의 경험들 투잡하면서 경험들 나이가 든다는게 좋은분들 만났다는것에 참 큰 위로가 되네요. 아직 성장중 ㅎ 커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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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년의 행복~~♡♡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오늘? 그러니깐 어제 토요일~~ 주인님과 데이트를 했지요~~ 특별한 데이트였기에 글을 쓸까 합니다.ㅋㅋ 혹? 여러분은 곤장대에 엎드려 곤장으로 곤형을 맞진 경험이 있습니까? 전 오늘 이 경험을 했지요~~ ㅋㅋ 주인님과 아침부터 데이트를 했어요. 안양예술공원에서 많은것을 보고 많은 이야기를하고.... 발맞춰가며....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가는 도중에 주인님께서 유턴을 하라 하시네요~~ 전 주인님께서 가라 하신곳으로 운전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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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싫어하는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현명한가요
왜 싫어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갑자기 공격적인 말투에 미움받고있구나 라는걸 느끼게만드네요 이럴때는 어떻게하는게 현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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