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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안 마셨는데..
5월 19일 금요일의 오전 12시 43분. 도시의 밤이라 가로등이 환합니다. 지금 산책을 나왔는데 이 불빛으로 애매한 어둠이 묘하게 시원합니다. 에어컨 바람이 아닌 이 차가운 공기 속에서 살결이 부딫히면 어떨까 하는 야한 생각에 어쩐지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레홀에 오늘도 제 눈을 위탁하며 가로등 아래 벤치에서 글을 홀짝입니다. 모두가 내 것 같이 사랑스러운 그대들... 과거는 아무 소용 없어요. 어쩌면 진심이였던 가을겨울이 지나고 잊고자 하는 봄이 왔고 새로운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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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가보신분 계신가요?
사실 요즘 스트레스받는일이 너무 많았어요. 내적으로 외적으로... 예민한성격이긴해도 어지간하면 스트레스받아하지않고 어떻게든 되겠지하고 되게 무던하게 잘 흘리고 비교적 운도좋고 현명히 잘 대처하는 타입이라고 생각했고 자부했는데 한꺼번에 계속터지니 스트레스가 좀 쌓이더라구요. 지금도 몹시 현재진행형이긴한데... 너무 답답해서 현실도피 비스무리하게 인도를 덜컥 예약했어요. 원래 2월에 하와이가는게 목표였는데 여러정황상 힘들거같기도하고 성격이 휴양지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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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기억만 남는 섹스가 있을까요?
만족하지 못하는 섹스는 종종 있죠 하지만 그중에도 좋았던점은 있었던것같아요 여자의 입장으로는 페니스가 컷다거나, 목소리가 다정했다던가 몸이 좋았다거나 키스를잘했다거나 애무를 잘해줬다던가 얼마전 생각치도못했던 사람과 섹스를 한후에 어땟는지 피드백(?)을 받는데(좋아합니다... 내섹스가어땟는지 얘기듣는것) 안좋았던것만 세네가지 얘기하더라구요 누구와 하던 질조임이 엄청나서 좋다는 칭찬은 들었었는데..... 그얘기를 들으면서, 아 이게 최악의 속궁합이라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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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옴
낮에는 하늘에서 벚꽃잎이 내렸는데 밤에는 하늘에서 봄비가 내리는중 그것도 하필 밤에 벚꽃 볼려고 갔는데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중 봄비랑 벚꽃잎이랑 같이 떨어지니 기분 매우 나쁨 왜? 내가 우산이 없으니깐 벚꽃 맞고 봄비 맞고 기분 매우 나쁨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께 자전거 타면서 벚꽃 구경하는 사람들 늬들이 피해서 지나 가 우리한테 따릉따릉 비켜주세요 하지말고 피해 가 여긴 자전거 전용도로가 아니거든 사람이 비켜줄 이유가 없어 너흰 자동차 등에 포함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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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아시는분이 많겠지만 어린분들은 많이 모르는 노래입니다. 예전에 9회말2아웃이라는 드라마에서 수애와 이정진이 자주 열창했던 노래. 생각나서 놓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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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되어가고 외롭긴 외롭고
외로움에 누군가를 만나다가 마음에 상처만 커지고 외로움과 공허함이 더 커질 것입니다 외로움에 정신줄을 놓치지 말았으면..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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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솔로들없나요~
솔크리스마스보내고계신분들 한잔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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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칼럼> 오르가슴 없인 못살아
Ep 1 Enjoy your body A의 고민은 곧 결혼할 애인과의 잠자리에서 극적인 흥분을 느껴본 적 없다는 것. 애인을 너무 사랑하지만, 안타깝게도 사랑이 오르가슴까지 만들어 주지는 않았다. 김얀이 A에게 귀띔한, 사랑도 만족도 다 가질 수 있는 방법. A를 만난 건 몇 년 전, 여고 동창의 결혼식장이었다. A와 나는 같은 반인 적이 없어 서로 얼굴만 아는 사이였는데, 그녀는 결혼식 후 뷔페에서 은근슬쩍 내 옆자리로 와서 접시를 놓았다. A는 어느 여성지에서 우연히 내 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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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식은...
가끔식 서로 만나서 안부를 묻고.. 술먹으면서 서로를 위로해주는 이성친구가 있었음하네요~ ㅋㅋ 레드홀릭스는 정모같은...건 안하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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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반드시 필요한...
천골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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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 시작한 첫 만남
눈을 잠깐 이라도 감으면 어제와 오늘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요 말과 말들 숨과 숨들 소리와 소리들 가로등이 없는 곳에서 느껴지는 가로등의 자국이 몸에 아로이 새겨졌다고 그에게 말했다 그는 그 대로 나는 나 대로, 좋았고 좋은 것들 그자체가 데자고. 그와 함께한 시간은 실로 엄청났지만, 천천히 차곡히 모아 써 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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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히히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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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사를 해보았습니다
착한 얼굴에 음란한 못한 태도 가녀린 몸매 속 가려진 volume은 두 배로 거침없이 직진 굳이 보진 않지 눈치 자지하면 보지 우린 예쁘장한 섹친 원할 땐 대놓고 먹지 넌 뭘 해도 결국 시오후 키 두 손엔 가득한 좆 check 궁금하면 해봐 펠라 check 좆 세운 꼭대기 물 넘친 보댕이 좀 맛나 난 Sexy You 혹해 I’m foxy 두 번 생각해 흔한 남들처럼 처녀 척은 못 하니까 착각하지 마 쉽게 빨아주는 건 날 위한 거야 아직은 잘 모르겠지 굳이 원하면 fuck me 넌 좆 보듯이 뻔해 음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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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막이오름
갑자기 막걸리에 꽂혀서 다 사버렸네요 천원짜라 막걸리와는 확실히 맛이 다르긴 다르네요 이게 진정한 애국....... 아직 3병이나 더 남았기때문에 지리산보면서 천천히(지리산 젭알 성공해라!!!) 죽기전에 먹어야할 막걸리 제가 감히 추천 해보겟슴돠 일단 우곡생주 돌격!!!! 걸쭉하고 살짝 단맛이 미쳤습니다 가격은 7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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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빠믿지] 사용설명서 2020 ver.(feat.고인물)
* 오랜만에... 소개서 흐름을 타서... '[옵빠믿지] 사용설명서(feat.고인물) 2020 ver.' 업데이트 해봅니다... * 2018 ver. 작성할때 나름 신중히... 정성껏 쓴 글이라... 시각적인 부분과... 변경 내용 위주로 재작성 하였습니다.. * 아마도 이 소개서가 '[옵빠 믿지] 사용 설명서' 마지막 업데이트 일듯 합니다...(컨텐츠 부족...;;) >> [레드홀러소개] 옵빠믿지 (남자) > 기본정보 * 2025.04.   / STD12종, hpv 검사 완료 '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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