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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솔로들없나요~
솔크리스마스보내고계신분들 한잔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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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수박바
녹색부분이 많아지니 이젠 빨간 부분을 더 먹고싶네요 소중하게 아끼던 것이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린 마음이라고 할까요 하나가 채워지니 다른 하나가 아쉬운 마음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 간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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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영벙후기
. . . 라고 쓰고 먹방사진을 올린다. 영화가 끝나고 배고픔을 못이긴 우리들은 설렁탕을 한그릇씩 해치우고 헤어짐 끝... ㅎ p.s 사진을 찍은게 이것뿐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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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칼럼> 오르가슴 없인 못살아
Ep 1 Enjoy your body A의 고민은 곧 결혼할 애인과의 잠자리에서 극적인 흥분을 느껴본 적 없다는 것. 애인을 너무 사랑하지만, 안타깝게도 사랑이 오르가슴까지 만들어 주지는 않았다. 김얀이 A에게 귀띔한, 사랑도 만족도 다 가질 수 있는 방법. A를 만난 건 몇 년 전, 여고 동창의 결혼식장이었다. A와 나는 같은 반인 적이 없어 서로 얼굴만 아는 사이였는데, 그녀는 결혼식 후 뷔페에서 은근슬쩍 내 옆자리로 와서 접시를 놓았다. A는 어느 여성지에서 우연히 내 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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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늘
시간이 6시 20분쯤 되어서 집에서 나오는데 새벽에 그믐달이 보이고 밑에 밝은것을 봐서 금성인것 같은데 금성은 사진에는 안보이고... 폰카라서 별로이지만 생각보다 배경 괜찮더군요. 찍고 보니 두장 다 살짝 떨렸다는...ㅜ.ㅜ 손떨방도 없는 폰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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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온다는데...(feat.데일리룩)
걱정이네용~~~~~~~~~~~ 눈오면 보기는좋은데 나가기는 싫을거같으니..참ㅋㅋㅋㅋㅋ 다들 맛점하세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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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와서 반갑습니다!
2년만 돌아왔습니다!!! 다들 건강 하시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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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병원에서 보호자 신분으로 지낸 지 며칠 됐습니다. 항상 새벽에 잠들다가 오늘은 일찍 잠들었는데, 좀 전에 자다가 서서히 깨서 잠결에 누워있었습니다..그랬는데, 병원에서 지내며 못들어보던 소리가 지속적으로 들리더라구요. 오랜만에 들었는데도 바로 떠올리며 숨죽이게 만든 그 소리는 .. 여자 환자분의 질에서 나는 소리였습니다. 보지가 충분히 젖어, 이완되어 입을 열었을 때 소음순과 대음순을 만지며 나는 소리와, 질 속으로 쑤욱 넣어 피스톤 방식으로 자위할 때 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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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동성로 할로윈
2014년 대구 동성로 Thursday Party II 할로윈 파티에서 만났던 너. 벌써 7년이 지났네? 너의 이름은 기억이 안 나지만, 그 섹기가 흐르던 얼굴은 기억이 나. 너를 처음보고 맘에 들어하던 내 친구. 하지만 친구의 대쉬는 실패로 끝났고, 친구들과 나는 그럼에도 할로윈이라는 대환장 파티 속에서 즐거운 밤을 보내고 있었어. 잠시 상쾌한 바람을 쐬러 가게 앞에 나갔던 나인데, 너도 마침 문 앞에서 기분좋게 취해 바람을 쐬고 있었지. 나는 너의 밤이 어떤지 물어보았고,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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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자고가요?
우리회사는 탕비실에서 숙직이 가능해요, 눈여겨본 남직원이있는데 오늘같이 저녁먹기로 했거든요 그러다가 저녁에 자고가요? 라고 물었더니 제 얼굴을 보더니 잠깐생각하면서 네. 라고 하더라구요. 오늘 건물에 계신분들이 모두 행사에 가셔서 없을예정인데 술을 먹을까요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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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눈 조금 더 보아둘 껄....
수일동안 가슴을 짓누르던 일이 정리가 됐다. 마음도 아프고 아쉽고 안타까움도 크지만 지금은 그게 맞는지도 모르겠다. 냉정하게 들려 차갑다 느꼈지만 이내 차분해졌다. 내게 남겨준 짧지만 강했던 떨림들의 행복감은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내게 주지 못지 못했던 선물이었기에... 단지 아쉬움이 있다면 그 눈을 조금 더 보아 둘 껄... 내가 좋아하는 눈인데...큭 기억이 잘 안나네.. ㅋ 좀 더 까불껄... 그래서 그 눈 조금 더 오래 볼 걸 그 눈 피하지 말껄.... 이렇게 짧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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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지나간 찌질한 이야기
홍상수 영화에나 나옴직한 전형적인 찌질남이 여성과의 섹스를 통해 정복력과 성취감을 마치 올림픽 금메달 쟁취하는 것 처럼 남성의 심리는 생각보다 더 찌질하다. 남녀의 섹스라는 행위가 남성에게는 정복, 여성에게는 굴복이라는 프레임 속에 위치 한다는 가능한 이야기 이겠지만 요즘은 그런 의미도 퇴색적인 시대다. 물리적으로 보나 행위적으로 보나 두 사람이 서로 같이 몸을 만지고 뒹굴고 그러다보니 생기는 자연스레 욕정을 해소하는 행위를 남성은 갖는 것으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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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향수?
제목 그대로 남자향수 어느 브랜드 어떤 향수가 좋은가요? 남자가 느끼는 향과 여자가 느끼는 향이 다를듯 한데 여러가지 향수를 썼봤는데 그냥 의미없이 외국 나갔다 올때마다 안써본 브랜드 사서 거의 모든 브랜드는 다써본거 같은데 이제는 나만의 색을 갖는 향수를 쓰고 싶네요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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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작이 두렵긴합니다
퇴사는 했고 잠시 생각해보니 지난 1년간 저도 모르는 발전들을 했더라고요 그 발전의 폭은 29에서 30가는데 더 큰 발전이였고 뭘했나 생각해보니 의외로 별건없었어요 그저 시키는 일을 잘한것도 맞는데 고민을 많이 했던거같아요 누군가의 말에 반기도 들어보고 조금더 생각의 차원을 넓힌것 그게 주효했던거같고 오히려 다른 이들의 의견을 크게 신경쓰지않았던점 문제를 저혼자 생각했던점 여기서 뭔가 크게 발전한거같아요 섹스도 인생도 뭘 하든 간에 점점 생각의폭을 넓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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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사고싶다.
겨울옷이 없어서 옷, 사고싶네요... 아고 추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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