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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오늘 저녁은 불타는 화요일이군요 ㅋㅋ
나만 안불타 ㅜㅜ 나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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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무지개
마음을 비우고 내려 놓으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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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일월화수...ㅅㅅ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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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이브
저는 기독교를 믿지 않습니다. 불교를 믿고 있는 사람입니다. 예전 오랜 된 이야기(?)에 보면 아담과 이브가 있었고, 선악과 나무에 있는 사과를 따 먹지 말라고 했는데, 그만 따 먹고 나서 그 벌로 임신을 해서 아기를 낳는 것이었습니다.  인간은 욕망으로 가득찬 동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나이가 많이 들었고, 좋은 직업을 얻어 저와 비슷한 배우자를 만나고 싶었는데 참 잘 되지 않아 성적 욕구가 이젠 실전 아니면 풀리지 않는 단계에 와 있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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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연하남
♡ 나에겐 나보다 3살 어린 3명의 그녀들이 있다. 지금까지 15년을 함께 해온, 밥숟가락이 몇개인지는 모르지만 가정사를 속속들이 알정도로 친하며 만나면 웃고,울며 마음을 나눈다. 정확하게 10년전 8월14일. 광복절은 앞둔 그날은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씨였고, 주재원 남편따라 남아공으로 가 있던 한 친구가 잠시 귀국했다고 , 뭉쳐! 해서 난 퇴근하고 약속장소인 호프집엘 갔더랬다. 만나자마자 우린 너나 할거 없이 재잘거리기 시작했고, 다음날이 휴일인덕에 편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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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섹파와
더 짜릿하게 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ㅋㅋ 어떻게 더 노력 해볼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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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 고치는 법 아시나요?
제가 지루끼 가 좀 심해서 섹스는 한번 할때 거진 30분이상 하구요 삽입만 거의 대부분이 비사정 섹스 구요 지루 고쳐 보신분 이나 지루이신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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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ㅎ
지각이요 이유는 어제 뜨밤이요 (실제로 지각해서 비누+양치도구+에센스+드라이샴푸 챙겨서 택시타고 달리는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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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먹고 갈래?
저는 짬뽕을 무지 좋아해요 대중적으로 유명한 찌개같은 스타일말고 홍합 잔뜩 쌓아올린거 말고 정통스타일. 정통스타일이라함은 닭육수 베이스에 돼지고기와 해물이 들어가 국물의 밸런스가 끝내주는 시원한 짬뽕이에요 이런 짬뽕은 노포가 아니면 만나기가 어려운데 집근처에 다행히 끝내주는 짬뽕을 하는 노포가 있어 틈만 나면 다녀오곤 했는데 오늘따라 간만에 직접 해먹고 싶은거 있죠 헿 냉동 해물믹스에 돼지고기, 냉동 중화면 등을 사와서 뚝딱 만들었는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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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원샷's 평.섹.썰] 0.섹파? 원나잇? 심심해서 야밤에 풀어보는 썰.
제목 거창하다~ 평범한 섹스 썰. (근데 섹스라는거 자체가 평범하지 않은거 아닌가?!!!!!) 레홀에 눈팅만 하다가 (댓글조차 단 적 없음) 처음 올려보는 자게 ㅎ 흠... 일단 본인은 27살. 서울 사는 대학생. 키는 180에 (반올림 아님! 진짜!) 이티체형 (옷으로 커버가능 헬헬) 얼굴? 솔직히 좀 못. 그나마 옷입는 센스가 있다고 남들이 알아줌 헷 말빨? 이거 중요하다 은근?  진짜 우리 섹파나 원나잇이나 그런걸 원하시는 (하지만 못해본) 남자분들을 위한 작은 팁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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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친 보지 빨았네요
보지랑 똥꾸멍만 15분 빨은거 같네요 얼굴에 보짓물이랑 제 침이 범벅됐는데 전부 핥아 먹었어요 클리 집중공략하고 똥꾸멍은 하지말라는데 강제로 빨고나니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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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즐거운 불금 되세요
사랑의 짝대기 하러 갑니다 ㅎ 오늘은 인연이 만나지기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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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에요 레홀^^
간만에 여유로운 시간이 생겨서 접속했어요~ 1월부터 왜이렇게 바쁘게 살았는지..ㅠㅠ 내일부터 이틀간 휴가 아닌 휴가를 받았네요ㅎㅎ 그래서 홀로여행겸 제주도를 즉흥적으로 가려했더니.. 비행기가 없네요ㅠㅠ 그래서 고민중이에요ㅠㅎㅎ 여자혼자갈수있는곳..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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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기운이 !!!
호랑이기운이 불끈불끈하다니 어느분이 그러시더라구요ㅎㅎ 그새 남친생겼냐고.. 그거 먹는거면 맛좀봅시다 남친이라는거ㅋㅋ 어디에 있는 맛집인가요?ㅋㅋ 찾아가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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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태 이벤트 입상기념
장난 삼아 참가 아닌 참가를 하게 되었는데 떡하니 은상을 주신 대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숨막히는 뒤태 주인공 제 딸의 앞태(?)를 공개 합니다(꼴찌여도 행복해요^^*) "사랑하는 나니(애칭)야 우리 상받았어!" ㅋㅋㅋ 이상 저와 똑같이 생긴 제 딸램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당: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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