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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Hello Marucci
오랜만이죠 헤헷 Hello Marucci 빠른 시일 내에 다시 찾아 뵈옵겠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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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동작구 살고 있는 27세 남자이고요 키는 176에 74kg 이에요 무난한 스타일이고요 편하게 연락하고지내실분들을 찾고 있어요 메신저는 자주 하는편이고요 심심한 분들 궁금한분들 댓금 남겨두시면 감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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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이신분 놀아여 ㅋㅋㅋ
홍대이신분 놀아여 ㅋㅋ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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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은 뜨겁게
안녕하세요.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오늘 화요일 점심밖에 안되었는데 아까부터 섹스생각에 사로잡혀있네요  풀발기. 쿠퍼액은 질질질.  혼자하기는 싫어서 만지고 있지는 않는데.  근처에 있는 직장인 여성분 계시면 점심에 폭풍섹스하고 싶네요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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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가르드를 다스리는 남자의 딸
. 자지가 큰건가요 딸이 작은건가요.. 서브웨이 안고가는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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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날
급 만납이 있었으면 좋겠다. 열심히 좌 삼삼 우삼삼 쌈바춤을 출 수 있을텐데 따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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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거제도가면서 찍었던 사진들
올리고 싶은데... 한번에 두장밖에 못 올려서 아쉽네ㅜㅜ 다음번 드라이브는 어디로 갈까나... 부산 인근 추천 좀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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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동기와... (2)
새벽 늦게 까지 야한이야기를 나누며 자위를 한 우리는 자위로만 성욕을 풀 수 없었습니다.   결국 다음날 모텔에서 보기로 했죠.   역삼동의 한 모텔 대실을 예약했고 11시에 보기로 했습니다.   환자임에도 맘이 급했던 저는 선글라스를 끼고 지하철을 탔습니다.   도착하니 9시, 너무 빨리 도착한 전 근처 카페에서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30분 뒤 도착한 그녀, 그녀는 입구에 들어오기전 많은 생각을 했다고 했습니다. 친구의 선을 넘는 자리여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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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하니 좋구나
어제밤 9시 이후로 아무런 기억이 없네요 방에 불도 티비도 다켜있는 상태로 15시간을 기절해있던 덕에 머리가 이렇게 가벼울수가 없네요.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 아메리카노 한잔 사들고 또 센터를 와 멍때리고 있어요. 하루를 이렇게 개운하게 보내는것도 행복이다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영화 쎄시봉의 OST를 듣고 있는데 강하늘의 목소리가 참 청량하네요. 아 창밖을 보다가 누군가 날 보고 있는듯하면 손을 흔들어 보세요. 둘중 하나일거에요. 같이 손흔들어 주거나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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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  당첨자~~
향기없는꽃님 마시쪙님 이 두분입니다~~ 마시쪙님은 청결제를~~ 향기님은 남성으로써 돈가스나 식료품을 보내드릴예정입니다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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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갈꺼에요
요정도 크기면 3명 충분하겠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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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에서 노출자위하는게 일인...
이집트 파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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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나 부부간에 성기를 머라고 부르시나요?
자지? 좆? 보지? 씹 이렇게 직설적으로 부르시나요? 아니면 소중이? 거시기? 거기? 이렇게 돌려서 부르시나요? 레홀에서는 직설적인 표현이 많아보이는데 현실에서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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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료에서 파트너로
3-4년 전에 조그만 중소기업에서 지인이 일을 도와달라고해서 1년정도 일을 한적이 있어요. 중소기업 특성상 주어진 업무 외에도 여러가지 잡무(?)를 해야 하는데, 저는 개발자라는 이유로 직원분들PC도 가끔씩 봐줬어요;; (사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1도 상관없음 ㅠㅠ) 그날도 어느자리 누구피씨가 안된다고 해서 내나이에 이런일 해야겠냐며 투덜투덜 걸어 갔는데, 왠 이쁜 여자분이 짧은 치마를 입고 계셨어요.. +_+ 일하는데 나이가 어딨겠습니까. 최선을 다해 일처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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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AI성형수술은 완벽함그자체
ㅡ 와 진짜! 해볼때마다 180도 다르네.... 너는 누구세여?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나도 이렇게는 안될듯! 와 씨 성형수술 대박! 와 씨 AI 쩐다.. 와 씨 저 얼굴 20%만 닮았어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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