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좋아하는 신체 부위 ?
저는 닉네임에서 알 수 있듯이 유두를 좋아합니다. 혹시 다른 분들은 좋아하는 포인트가 있나요? 다리, 허리, 엉덩히, 가슴, 자지, 입술, 겨드랑이, 발가락, 애널 등등등...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 유두가 제일인 것 같습니다. 뜬금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0 RedCash 조회수 3536 좋아요 0 클리핑 0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사고없이 풍성하게 보내세요~ 살은 쫌 찌겠지만요ㅋㅋ
0 RedCash 조회수 3536 좋아요 0 클리핑 0
자신만의 사정지연방법?피스톤 오래할수있는 노하우?
콘돔없이 그냥 막하다보면 애액이미끌거리는 그 느낌에 금방 싸버려요 잠시멈추면흥히깨지고 느리면 느리다고욕먹어요 천천히하려해도 고추는 금방건들면쌀느낌인데ㅠ
0 RedCash 조회수 3536 좋아요 0 클리핑 0
이제 음식사진은 그만 올렸으면 좋겠어요
저도 음식사진을 참좋아하기는 하지만 좋은 의미로든 나쁜의미로든 이제는 그만 ... 꼭 한사람 계속 벌주고 상기 시키는것 같아서 좀 그래요
0 RedCash 조회수 3536 좋아요 1 클리핑 0
요즘...
내 처지에 무슨 연애냐 하면서 그냥 연애에 대한 모든걸 포기하고 살았는데 가끔씩 외로움이 극에 북받쳐서 그런가 연애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많이들어요.. 일부러 친구가 소개해준다는것도 걸르고 걸렀는데 돌이켜보니까 카톡에도 sns에도 주소록에도 여사친 번호가 사라진것도 몰랐네요 참...ㅋㅋㅋㅋㅋ알바도 안해서 뭐 대인관계 루트도 한정되있고 막상 맘먹고 연애를 해보자니 주머니에 돈도 없구.. 본의아니게 n포세대에 들어간 느낌이에요ㅋㅋㅋㅋ  그..
0 RedCash 조회수 3536 좋아요 1 클리핑 0
따뜻한 시 한 편
탁자 위에 오렌지 한 개 양탄자 위에 너의 옷 내 침대 속에 너 지금의 감미로운 선물 밤의 신선함 내 삶의 따뜻함. ―「알리칸테」 ; 자크 프레베르 날이 너무 춥네요. 따뜻한 시를 음미하며 견뎌볼까요?
0 RedCash 조회수 3536 좋아요 3 클리핑 0
요리를 할줄 아는 남자
전 요리할때 너무 행복합니다 물론 제가 먹을 생각에 행복합니다ㅋㅋㅋㅋㅋ 오늘 5일장을 맞이하여 수육을 해봤지용 샤샤샥!!!!너무 크면 빨리 안 익으니깐 적당히 자릅니다 고기는 자를때 조심하셔야 되요 베이니깐유♥ 고기가 다 익은후 정성을 다 하여 잘라줍니다 비계와 고기의 조화를 생각하면서 알맞게 잘라주는것!!! 고것이 포인트입니다 여친 사귀면 수육 싸들고 소풍가고 싶네욧 결혼하면 집들이 음식으로 수육을ㅋㅋㅋ 큰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다들 맛있게..
0 RedCash 조회수 3536 좋아요 4 클리핑 0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낮에는 벌써 초여름 날씨인것 같네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욯ㅎㅎ 문득 궁금한게 생각나서 들어왔습니다! 제가 아직 성경험이 없는데 남자로서 밤일 잘한고 싶은데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속궁합 안맞으면 헤어지기도 한다는데. 놓치고 싶지않은 여성을 최근에 만나 교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하면 잘 못한다던데..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ㅕ..
0 RedCash 조회수 3536 좋아요 0 클리핑 0
내일 아침 후회하지 않기 위해
너의 체온과 심장소리 뒤에서 꽉 안아줄때의 기분 자다가 갑자기 들어오는 도발 아담하지만 내 손과 혀에 익숙한 가슴 풍성한 숲 사이 부끄러운듯 숨어있는 너의 클리 섹스할때 거친 숨소리 마치고 난 후 너의 눈빛 문자 보내고 싶은데 내일 아침 후회할껄 알기에 여기에 써보네요
0 RedCash 조회수 3536 좋아요 1 클리핑 0
비가 온뒤  날씨가..
너무좋네요 너무 아름다운거같아요~~ 내마음도 이렇게 맑아졌으면
0 RedCash 조회수 3536 좋아요 1 클리핑 0
물이 끓는다 나도 끓어
파김치 보니까 라면생각 굳이 이 시간 라면생각 미치겠네 다시 랩 씨워서 냉장고로 쏙? 낼은 없는거처럼 먹자 라면 먹고 갈래? 하나 더 사와 아니면 오지 말아줘
0 RedCash 조회수 3536 좋아요 0 클리핑 0
금요일무드
넓은 방 하나 빌려서 딩굴딩굴 티비도보고 놀다가 욕조에 물받아서 거품목욕도 하고 뽀뽀도 키스도 자지도 만져보고 맛난거 시켜 먹으면서 얘기도 좀 도란도란 하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섹스도 하고 씻고 나와서 티비보다가 또 하고싶으면 두번째 세번째 라운드하고 그러다가 잠들고 다음날 일어나서 딩구르다가 섹스하고 싶은 그런 날인데 저 출근해요....
0 RedCash 조회수 3536 좋아요 0 클리핑 0
오늘은
이렇게 괴롭혀주고싶다!!!!!!!!!!!!! 꼼짝못하게 해놓고 연속으로 계속 보내고싶다 미쳐날뛰도록
0 RedCash 조회수 3536 좋아요 0 클리핑 0
나의 애마
오늘 1년만에 계약한 딜러 한데 전화가 왔다 지금 차례가 와서 신청하면 6개월후에 받을수 있다고 근데 이번에 신형이 올해 말쯤 발표할거 같은데 기다렸다 1년후에 신형으로 계약해 받을지 지금 같은모델의 차를 8년째 타고있다 이차로 전국 안다닌곳 없을정도 로 점말 많이 타고 달렸다 지금까지 이렇계 오래탄 차는 처음이다 나의 어릴적 꿈의 차를 늦은 나이에 사서 그런지 지금도 애정이 남다르게 남아 있는차다 8년동안 기게세차 한번 안하고 손세차만 했다 그만큼 애정이..
0 RedCash 조회수 3536 좋아요 1 클리핑 0
프렌즈윗베네핏? 상담
욕먹을 수도 있지만 익명의 힘을 빌려서 용기내서 제 마음을 솔직하게 적어봅니다. 도덕적인 관점에서 보시는 분들은 이해못하실 수 있는거 이해합니다 (좀 길어요) 왜냐면 저도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이 왔다갔다하기 때문에요 ㅜㅜ 오랫동안 친구였고, 철없던 20살에 남자애가 저한테 고백도 했었는데 제가 거절해서 그때 사귀진 않았었고 ㅋㅋ 그렇게 각자 연애하고 대학교도 가고, 군대도 가고, 취직도 하고 옆에서 모든 과정을 같이 보고 응원해주는 친구 관계였어요. ..
0 RedCash 조회수 3536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3420 3421 3422 3423 3424 3425 3426 3427 3428 342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