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켠님에게  part.2
켠님에게 라이브로 불러 드리면 저만의 별이 되어 주시는 겁니까?ㅋㅋ 노래가 너무 좋아서 게시 해 봅니다 켠님을 비롯한 레홀러 여러분들의 감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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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온다
그 사람이 꿈에라도 나올까봐 무섭다 아무래도 병원을 가봐야겠다 사람이 이렇게 무서워질 수도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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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하고 싶다.
이런 운동으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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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이 좋아요..
ㅜㅜ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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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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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과 따로 노는 짤
남들이 하늘이나 땅에 관심 가질 때 저는 정면이나 챙기렵니다~ 고요한 퇴근길이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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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7:00
안녕하세요:) 오늘은 외박약속이 있었는데...상대가 펑크냈어요 그래도 오후엔 친구랑 놀거에요 약을먹고있어서 술은 못마시지만요 옷 따시게 입고 감기조심하세요 전..이미 콧물이 찔찔:( 가장 행복한 오늘이 되세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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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내려도 헬스장에 사람 많네요
열심히 하는 관리 잘하신 여성분들 보면서 저런 사람들이랑 교제와 몸의 교제가 이뤄지려면 나부터 멋있게 관리되야하지 않을까.. 하면서 동기부여 강하게 받고 운동 열심히 한 하루네요 레홀러님들도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폭우에 피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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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게 된 24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얼마전부터 주종관계에 관심이 생겨서요.. 한번도 시도해본 적은 없구요 너무나 해보고싶고 제 취향이 이쪽인 것 같아서요 그리고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섭쪽인것 같은데... 저를 도와주실 분을 어디서 찾아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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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2주만에 그의 곁으로 간다. 뜨거운 탕에 몸 담그고 푹 안겨 있고 싶다. 태어나줘서 고마워. Happy birthday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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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하니 좋구나
어제밤 9시 이후로 아무런 기억이 없네요 방에 불도 티비도 다켜있는 상태로 15시간을 기절해있던 덕에 머리가 이렇게 가벼울수가 없네요.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 아메리카노 한잔 사들고 또 센터를 와 멍때리고 있어요. 하루를 이렇게 개운하게 보내는것도 행복이다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영화 쎄시봉의 OST를 듣고 있는데 강하늘의 목소리가 참 청량하네요. 아 창밖을 보다가 누군가 날 보고 있는듯하면 손을 흔들어 보세요. 둘중 하나일거에요. 같이 손흔들어 주거나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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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김보빨. 빌런이죠
는 훼이크고 질오르가즘 빌런은 아니고 보빨 빌런은 맞음 보빨로만 30분, 보빨오르가즘 느껴본 적 있으세요? 없으면 도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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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구인 사이트인가
남자들이 쓰는 대부분의 익게글은 대부분 나 너무 여자 만나고 싶어 댓글은 진심으로 만나려고 하는… 어플하는게 가성비가 좋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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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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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보고싶다.. 사람의 감정이란 물 흐르듯이 흘러가는 것과 같아서 담아 둘 수 없는 것 같다.. 나만보면 늘 밝았던 얼굴표정, 따뜻하고 다정했던 목소리, 달콤한 속삭임,부드러운 손길,함께 나눴던 체온... 그저 함께했던 모든 순간들이 그립기만 하다..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짧은 인생을 살아가며, 왜 후회스럽고 아쉬운 일들만 만들어가는 지 모르겠다.. 지금 난 길 잃은 어린아이처럼 마냥 방황하고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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