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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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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텀블러라는 인스타같은거?아시나요?
아신다면 ;; 실제로 남자분들이랑 만나서 관계를 가지신적이 있으신지요...ㅋㅋ 궁금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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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로 돌아가고싶다!
요새 운동을 해도 운동효과가 몸으로 잘 안나타나네요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건지 예전보다 술도 안먹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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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 제 첫사랑은 짝사랑이었습니다 재수학원을 함께 다닌 누나였죠 스타벅스를 좋아하던 누나를 따라 커피를 마시게 되었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내가 관심이 없던 것들에 관심이 생기고 좋아하지 않던 것들도 좋아지는 그런게 사랑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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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 사시는 레홀러분들도 계시나요?
갑자기 문득 든 생각인데.. 레홀러분들은 대부분 서울 분들인것같아 소외감이 들어서요 ㅋㅋ 포항 거주분 계신다면 손 한번 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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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바보
네가 거는 전화를 받는게 좋아서  전화걸고 싶은 걸 꾹 참고  네가 먼저 연락하게 만들겠노라... 결심을 몇번이나 했는데,  사흘을 못 참고 전화를 걸었다 내가 궁금하지도 않았냐고  마구 서운함을 토해내고 나서 아차차 내가 또 못 참고 먼저 나섰구나 늦은 후회를 해보았지만 어차피 나는 참을성이 없다 밀당해서 이기면 뭘하나 안보이고 안들리면 죽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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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뼈
끝나는 부분을 입으로 혀로 똥꼬 같이 핥으니 오줌 싸듯이 엄청 싸네요 이런건 처음 봄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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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맛집
금요일 점심!!! 아시는부운 아님 도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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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노출의상 나눔 이벤트!
그냥 자게에 닉까고 사진올릴게요(나름 고닉이니) 가지고 싶으신 분들 쪽지주시고요 뱃지구걸이나 그런게 아니고.. (ㅠㅠ) 그냥 순수히 선물드리려고요 레홀러님들에 진짜 악의 하나도 없습니다 돈 안받아요 일단 6개월간 거기에 더 더해서 드릴수있습니다 익게면 쪽지 보내기 힘드시다니까 자게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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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증
신경증 우울증 조울증등 변명하지 않고 다 까발린다면 내인생의 많은부분에 이런병들이 발목잡았다 섹스 건강한 섹스와 이성관계도 건강한 정신이 있어야 오는거였다 아님 운이좋거나 누가 병든사람을 좋아하겠어 누가 병든사람과 섹스하고 싶겠어 건강해지고 관리하고 운동하고 다시 시작하자 이결심만 십년 이십년 반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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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사시는분계신가요?
나뿐인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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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모임아닌 모임도...재밌....
친형모임을 내집에서 가지니...이것또한 재밌....왕게임하는데 나만 왕걸린건 않비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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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최근에 연락했던 여성
최근에 그냥 뜬금없이 "꼼짝마 움직이면 쏜다."라는 용어가 생각이나서(군 복무시 훈련병때 동기 한명이 저런 실수를 실제로 해서 강하게 기억에 남았습니다. 크크) 즉흥적으로 최근에 연락했던 여성에게 써봤습니다. 사실 강아지가 총들고 있는 사진을 보면 웃을 줄 알았는데? 웃지를 않아서 급하게 카톡 총 카테고리에 있는 람보 사진을 다운받아서 급조했는데 상황이 웃기게 돌아가서 둘다 빵 터졌었고 유쾌한 기억이라 공유합니다. 레홀 남성분들도 매번 빵빵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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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근무중
이틀동안 신나게 먹고 자고 섹스하고 출근했더니 너무 피곤합니다... 퇴근하려면 아직 3시간 넘게 남았네요 쉬는 시간 짬짬이 레홀 보며 시간 때우는 중입니다 폭풍섹스의 여파가 아직 남아있네요 한동안 스쿼시 게을리 했더니 살도 찌고 힘드네요 그런데 사랑하는 그녀와 즐겼던 폭풍섹스의 기억 때문일까요 머릿속엔 온통 그날의 섹스뿐... 남은 시간 잘 버티고 퇴근해야겠어요 그녀와 있었던 쉬는날의 폭풍섹스 후기는 다음 기회에 남기도록 하지요 그냥 끄적여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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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데..
오늘 무슨 날인가.. 누구누구분의 말대로 6.9일 이라서 그런가.. 여성글이 평소보다 많네요 여튼 레홀 정기적인 쪽지 감사합니다 내일이 금요일이란 사실을 깨닫게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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