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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모두 주의
http://m.huffpost.com/kr/entry/10581358#cb 간과하지맙시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 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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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뭐?
자..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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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맵] 1분기 4차 마사지 교류모임 대외 보고
 2016년 9월 30일 금요일 저녁에 마사지 소모임 [바디맵]의 1분기 4차 마사지 교류 모임이 이루어졌습니다. 총 9명이 참석하였고 저번 시간에 이어서 오늘 역시 스웨디시 메뉴얼 테라피에 대한 교습을 실시하였습니다.  인스트럭터는 저번과 마찬가지로 핑크요힘베, 저구요. 이번 시간에는 상체의 마사지 법에 대해서 다루었습니다.  인원이 모인 후 마사지용 반바지로 환복을 한 뒤 20시경부터 교습이 시작되었고 저번 시간에 서로 공부했던 하체 마사지 방법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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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s때문에 미치겠어요ㅠㅠ
진짜 호르몬의 영향 많이 받는거 싫은데 생리 하기 일주일 전부터 귀신같이 찾아오네요ㅠㅠ 방금까지도 너무 우울하고 가슴이 미어지는거 같아서 소리내면서 엉엉 울었는데 이것도 한 두번이지 심하니까 제 자신이 너무 힘든데 역시 병원이 답이겠죠? ㅠ.ㅠ 화는 주체가 안되는데 정작 화낼 곳엔 안내고 엉뚱한 곳에 내서 이것 또한 마음에 걸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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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섹스란
32살 서울은 고향이 되가고있다 초등학교부터 자위를했다 그냥좋은니낌이나서 이상한짓을했는데 사정했다 그리고 거의 매일했다 키가178인데 늦게알았더라면 더 컷을까 19에 첫 섹스 실망 사정을못했다 손이더좋았다 하지만 점점 질의 맛을 알았다 여자친구가생기면 1일 2섹이상이다 안만날때도 혼자해결했다 마지막사귄애인은 첫만남부터 5번이나했다 그녀는 8살이나어렸지만 안되는게없었다 난 프레스티지 chn시리즈를 좋아한다 남자배우를 좋아한다 모리바야시 겐진팬이다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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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내려도 헬스장에 사람 많네요
열심히 하는 관리 잘하신 여성분들 보면서 저런 사람들이랑 교제와 몸의 교제가 이뤄지려면 나부터 멋있게 관리되야하지 않을까.. 하면서 동기부여 강하게 받고 운동 열심히 한 하루네요 레홀러님들도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폭우에 피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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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가 피어버린 케잌
얼마전에 고생하신다며 선물로? 드렸던 꽃다발?이랑 케잌 이 일주일째 회사 냉장고에 있다는건... 저더러 제가 싫단 이야긴거죠? 꽃다발은 와이프 드렸거나해서 그런지 몬지 모르겟지만 꽃다발은 안보이네요 결국 그케잌은 곰방이가 쓸었고 제손으로 직접 아무도 안볼때 버렸어요 처음엔 동료들과 나눠먹자고포크도여러개챙겨서 가져갔는데 케익을 그자리에서 먹을 생각도 안하길래 가서 가족들과 먹겠지 했는데 일주일후에 우연히 열어본 회사냉장고에 덩그러니 있는걸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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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분들.많으신가요 ㅎ~
혹시 대구나 대구근교에계신분 친하게 지내거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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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향vol6
여기서 강한 부정이 묻어났다면 용기가 안났을 것이다 형수 알고 있는데 간 보는건 아닌데… 이게 만약 작업이리면 난 이즈음에서 바로 키스가 갔을것이지만 술과 발기로 정신은 몽롱해도 형쪽 눈치는 놓지 않았다 무표정하니 보고 계시지만 미소가 보이는건 느낌일까? 좋아 한방 더 날려보자 좋아요 제 차례죠? 갈게여~ 형수만요 난 지금 만지고 싶다 아니다? 뭐를? 뭐든요 난 일부러 꼰 다리를 쩍벌모드로 바꿨다 이미 내 바지는 텐트상태였다 형수의 시선이 0.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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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운완 이틀치
후.. 다들 AI하는 가운데 머쓱하니 껴볼게요.. 앞면은 오운완, 뒷면은 어운완 멋있게 봐주시는 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요 복근 운동법을 바꿨더니 더 선명해진거 같아요 그래도 AI는 못이기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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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ㆍ "자기 자지 너무 좋아" 완전히 밀착된 남성상위 그의 왼쪽 쇄골에 닿은 입술 양손으로 그의 봉긋한 딱복 엉덩이를 꽉 쥔채로 깊이 계속 박혀대다가 탄식처럼 터져나온 말 "자기 보지도 만만치 않아" 둘다 평소 자지ㆍ보지 라는 말을 잘 안하는데 오늘은 섹스중에 터져나온 자지 보지 칭찬 :) "우리 잘 맞는거 맞지?" "당연하지 이렇게 좋은데" 섹스중에 대화 잘 안하는데 사이사이 오가는 대화 올해의 마지막 섹스일것 같은.. 내년에도 재밌게 뜨겁게 숨차게 오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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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에 충실한 뇨자
소년인듯님 감사합니다. 큭- 사무실에서 쪼그려서, 혼자 돌돌돌 말고 있었음 큭- 이제 일해야지.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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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분들 뜬금질문!
뜬금없지만 물어볼게요 사랑은 뭘까요? 제가 생각하는 사랑은.. 음.. 좀 시적이지만 그사람의 웃음으로 내가 행복한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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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일단 잠수.
살다보면 도대체 왜 이래야만 하는가 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도 한 줄 타이핑을 하기 위해서 수도 없이 백스페이스를 눌러서 수정해야할 만큼 술기운에 들떠 있습니다. 그래도, 결국 최소한의 오타로 남고자 노력하는 것처럼,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점을 남기지 않으려 노력하곤 합니다. 사람을 만나면 내가 어떤 모습일지를 걱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관계를 걱정합니다. 그러다보니, 생각보다 지나치게 넘어서는 것을 걱정하고, 두려워 합니다. 좋아해도 좋아한다 이야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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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남친있는 여사원 먹은썰
2015년 여름 공동프로젝트로 다른회사와 같이 일하게됐습니다. 그중에 되게 눈에 띄는 여사원이있었죠. 색기넘치는 눈과 꽉찬 B정도 되보이는 가슴, 건강미 있게 근육으로 탄탄한 다리까지 진짜 엄청 섹시해보였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같이 업무하는 핑계로 이것저것 캐물으면서 친해졌는데, 동갑이 었고, 하는일이 비슷해서 되게 금방친해졌습니다. 나이는 27, h대 미대를 나왔고, 남친이 있었던 그녀 남친이 있다는 이야기에 좀 김이 셋지만, 너무나 섹시한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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