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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기분이 참 별로네요
매 순간 부정당하는 기분 매 순간 무시당하는 기분 참 기분이 나빠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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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잊지 못할 출근길 경험
한 10여년 전 쯤 됐을까... 당시 나는 oo에서 1호선으로 신도림이나 신길에서 갈아타고 여의도로 출퇴근을 하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고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출근 피크 시간대의 1호선 그 라인은 남자인 나도 때론 숨쉬기가 힘들만큼 붐비는 건 당연했다.  말 그대로 미어터졌다. 꼼짝달싹 할 수 없을만큼... (지금은 집 바로 앞 다른 노선이 있어 요즘 그쪽 근황은 모르겠다) 때는 아마 5~6월의 햇살 좋던 어느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역곡?쯤부터 꼼짝없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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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시는 분들~질문
Pt를 30회 끊고 이틀에 한번씩 트레이딩을 받고 있어요 트레이너와 약속한게 살을 5키로 빼겠다고 했는데 살이 빠지기는 커녕 자꾸 몇그램씩 찌고 있어요 ㅠㅠ 단백질도 먹고(마시는 단백질)나름 식이조절도 한다고 하는데 왜 자꾸 몸무게는 늘어날까요 ㅠ 식사량만 조절한다고 되는게 아닌가 체중에 변화가 없으니 운동할 맛이 안나네요 트레이너 보기도 미안하고 ㅠㅠ 확실하게 살빼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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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보통은 레드와인을 마시고 섹스를 한다 가끔은 샴페인을 마시는데 그녀는 샴페인을 입에 머금고 내 자지를 빤다 스파클링의 자극이 기분을 좋게 만든다 나는 보답으로 샴페인을 머금고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빤다 그녀는 참고 참다가 신음을 슬며시 흘리고 손을 뻗어 와인잔을 집어들고 샴페인을 한모금 마신다 그리고 나를 내려다보며 야한 웃음을 짓는다 오른손 검지를 살짝 빨고는 자신의 젖꼭지를 둥글게 돌린다 다시 한번 샴페인을 한모금 마신 그녀는 내얼굴를 양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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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후)오운완(+뱃살주의)
자랑할 몸은 아니지만 올려봐요. 같이 운동하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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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다
_____ 과학 부문의 책에 특별히 끌리는 건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별히 좋다는 느낌을 받는 이유는 확장된다는 기분에서 오는 개방감 때문일까. 환경 세계의 확장이 마음의 확장을 가져온다는 책 안의 반복되는 문장 처럼, 다 읽고 난 후에 느껴지는 마음의 밝아짐은 또렷하진 않지만 개운함을 가져다 주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럼에도 읽고 생각한다고 내 시야나 시각이 극적으로 달라지지는 않겠고 돌아서면 여느 때와 다르지 않게 편협과 아집이 우세적으로 굴겠지만,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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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지를 가진 가을 자유인
오늘 출근길은 참으로 모든 순간이 아름다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오후출근이라 오전 내내 여유롭게 보내다가 그다지 멀지도 그렇다고 가깝지도 않은 거리를 운전해서 가는데 어쩌면 하늘은 푸르고 차가워 보이는데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따뜻하고, 그 너머로는 팬톤 컬러넘버로 말하기 무수히 많을 색들이 넘실 거리며 지나갑니다. "가을" 언제부터였는지는 알 수 없지요. 이렇게나 사랑하고 느끼고 즐기고 있는지요. 출근길 이토록 사랑이 하고싶게 만드는 계절 인 것을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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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지 않아도,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감정
김훈은 바다의 기별 첫 챕터 맨 앞장에 이렇게 적었다. 모든, 닿을 수 없는 것들을 사랑이라고 부른다. 모든, 품을 수 없는 것들을 사랑이라고 부른다. 모든, 만져지지 않는 것들과 불러지지 않는 것들을 사랑이라고 부른다. 모든, 건널 수 없는 것들과 모든, 다가오지 않는 것들을 기어이 사랑이라고 부른다. 자신을 끝판까지 몰고 가는 사랑에 대해 우리는 이해하기 어렵다. 그러나 언어의 마법이 그녀를 이해하게 한다. 자신을 알아보기만을 바라며 어떤 헌신도 마다하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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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 많이 하시는 분이나 섹스 많이 하시는 분에게 질문
10대부터 30중반에 막 들어온 지금까지 거의 하루에 3,5회 이상 자위를 하고 있는데... 예전에 여친이 생겼을때 섹스도 거의 횟수가 같았습니다. 솔직히 자위를 안하고 싶어서 안해본 적도 있는데 발기시 엄청 단단해지고 길이가 세 배쯤 변해서 그런지 계속 서 있으니 너무 어지럽거나 아파서 포기했는데 이 정도면 병일까요? 다른 분들은 평균 자위나 섹스를 몇 회씩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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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섹파
간간히 만나는 유부녀섹파가 있는데 저도 여자친구가 있어서 가끔 이게 맞나 싶네요 나중에 벌 받을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좋은걸 어찌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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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주의) 역시 벗겨 먹어야 제맛-
벗으라면 벗겠어요. 뽀오얀 속살 큭큭- 음흉한 듯 시커먼 너의 그 속 큭-- 역시 넌 벗겨 먹어야 제맛- 모두 맛점 하셨나요? 저는 짜장면 먹었어요. 큭- 다이어트 중인건 비밀.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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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섹스 자국 아니고요
롤러 자국이요....진동롤러인데요..엉덩이에 할때...자극이 남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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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밥 같이 먹는 사람
그는맛 대충먹는 밥을 싫어한다 대충 먹느니 안먹는 사람 그와 같이 먹은 맛있는 메뉴가 늘어간다 그가 같이 밥먹자고 하면 설렌다 나도 밥을 핑계로 만나자고 한다 밥을 참 맛있게 먹는 사람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게 하는 사람 나는 그를 많이 좋아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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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걍 그림자로
버섯 키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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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에서 잘 안나오는 말
2~3년 전인가? 제가'팩트'만 말씀 드린겁니다. 이러길래 '팩트'라는 것이 무슨 의미 인지 몰랐고 요근래 부터는 저 사람이 사용하는 '워딩'들이..... 요근래엔 그래서 당신의 '스텐스'가 뭐요? ..... 한글로 얘기하면 안되는가? 나만 이상하게 느끼는가? 제가 사용한 워딩을 보세요. 팩트만 말씀드린거고 저의 스텐스도 짐작할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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