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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슈렉님의 글을 읽고...
ㅋ 아무일도 없다. 구설에 휩쓸리지도 않았고 슈렉님의 글을 읽고 문뜩 예전에 든 생각에 글을 올린다. 프렌즈 위드 베네핏도 여럿 있었고 여친도 있었다. 물론 여자의 입장에서는 욕할 수도 있다. 단지 그랬던 팩트만을 보면 말이다. 하지만 누군가는 부러워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 자체가 후회를 남기기 싫었던 내 이성의 감성적 결정일 수도 있다. 살면서 둘다 좋은 경우도 있지않은가. 간혹 월요일 소개팅서 괜찮은 사람을 만나 썸 중인데 금요일 미팅에서 매력적인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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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다들 나만의 파트너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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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님ㅋ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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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무념
그저 눌러 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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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으러 엘베탔는데....
엘베에 점심시간답게 사람들이 촘촘히 있었드랬죠 아래층에서 어떤 여성분이 탔는데... 얼굴은 기억이 안나요... 몸매도 옷도 기억에 안남아요... 근데 약간 진한 향수냄새가 꼴릿하더니 금새 풀발이 되어 버렸어요~ 밥도 무슨맛이였는지 기억이 안나요... 남은건 배는 부름과 대실의 아쉬움이네요.. 향수 따위에 빠지다니... 넘 쉬좆이네요ㅡㅡ 근데 그 향기가 그리워요... 생각해보니 한두개빼고는 왠만한 향수에 다 꼴렸던거 같네요... 즐점하시고 마니 뿌리고들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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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뒤늦은 어플 릴 참여 'ㅡ'
첫 글을 어플 참여로 하게되네요 ㅎㅎ 잘 부탁 드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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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는중
아이고심심ㅎ심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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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도움된 아카이브는?
레홀러 여러분에게 가장 도움이 됐던 아카이브는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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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준비 하시는분?!
공무원 준비 하시나요?! 공부 잘안되서 걱정이네요 올 상반기에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실기랑 한국사자격증 따고 시작할려고요. 취업준비하시는분도 많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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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성적으로 언제쯤부터 물들어가기 시작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24살인데 학교에서도 군대에서도 건전하게 애인하고만 하고 다른 생각은 안 들었는데요. 생각하기에도 섹스라는건 애인과의 사랑을 나누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요즘엔 애인이 아닌 분하고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문란한 생각들이 들어서 사춘기도 아닐텐데 왜 그러지라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 다른 분들도 이때쯤부터 이런 생각이 드나요 아니면 유별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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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추] 심야나 새벽에 들으면 좋은 노래
'서교동의 밤'이란 노래입니다. 언제 들어도 좋지만 늦은 밤 들으면 참 좋더라구요 듣고 있으면 따뜻한 차 한잔 마시고픈 기분입니다. 다들  기분좋은 금요일 밤 되시길. 이번 한주도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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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소연ㅠㅠ
제 직장이 서비스업이라 오래 서 있어야해서 크록스를 신고 일해요 서비스업이다보니 정직원이랑 파트타이머랑 같이 일하고있는데 이번 수요일에 저는 휴무여서 목요일에 출근했는데 그 크록스 고리있잖아여, 발 뒤쪽에 고정해주는거요! 저는 그걸 발등쪽으로 해 놓고 다니거든요 뒤로 내리면 불편해서 그게 내려와있길래, 처음에는 뭐지? 싶었는데 누가 정리하면서 내렸다보다 이러고 이제까지 일하고있었죠 근데 오늘 일하는데 같이 일하던 알바생이 이거 부매니저님꺼였냐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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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침대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순간 있으신가요
저는 섹스할 때 제일 기억에 남는 순간은? 이라고 하면 제일 처음 시오후키를 성공했던 순간이에요. 그동안 질에 상처를 낼까봐 두려워서 손으로 거의 안 하고 커닐만 주구장창 하곤 했었는데 당시에 만났던 파트너 덕분에 손으로 안 다치게 하는 법을 공부하게 되고 충분한 수분섭취와 기구의 힘을 빌려 처음 시오후키를 성공시켰을 때 야하기도 하고? 뿌듯하고 막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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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힐링하러 갔다가
와 진짜 제대로 힐링하고왔네요 ㅠㅠㅠㅎㅎ 여기는 4계절을 가봐야되는 곳 같기도하네요;;  진짜 또 훌쩍 여행을 떠나고싶어요 ㅠ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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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
몇번 만나던 섹파가 개인사정때문에 못볼것같다고 하네요.. 혹시 레홀러님들은 섹파 만드는 자신만의 팁같은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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