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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스파시스좋네요
일단 둘러본결과 전 만족 ^^ 티비에서 클라이밍 대회 방송하고있어서 시청중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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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펜을 선물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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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 생일이에요
열두시 지났으니 생일인데 아직 얼마먹지도않은 나이지만 더먹고싶지도않고 울적하네요 혼술해야할각 친구들은 주말에보기로했고 막상 생일 당일날은 글자로만 축하받네요 ㅠㅠㅠ정말.. ㅎ ㅓ무해요 ???? 감수성터지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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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차기공무원
    '풍랑' 님 께서 레드스터프에 방문해 주었네요. 북새통문고에서 샤핑을 하시고 놀러오셨다고 하네요. 심신이 지쳐보여 비타오백을 주었습니다. 쭉쭉 마시더니 어제 저녁에 먹은게 잘못된 것 같으시다며 화장실을 두번이나 가시네요. 편하게 쭊쭉 잘 보셨나 모르겠네요.제가 은쏘니라는걸 아시고 반가워하시네요. 호기심이 많은 청년같네여. 핑크요힘베님 뒤를 잊는 레홀 차기 공무원이 장래희망이라고 하시는군요. 반가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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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코스프레 갑은
메이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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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가요?
어제밤에도 오늘아침에도 30,000 포인트전환 신청했는데... 감감무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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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라라
그리 멀지 않은 과거. 서울에 본적을 둔 김 팔봉씨의 슬하에는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허우대는 멀쩡한 인간이 혀가 짧아 발음이 안 좋아서 팔봉씨의 걱정이 태산이었다. 해서 각고의 노력으로 거의 모든 발음을 고쳤으나 “ㅏ’ 발음은 20살이 지나도록 고치지 를 못했다. 팔봉씨 아들은 “아”를 “이”라고 부르는 게 최선이었다   어느덧 팔봉씨 아들은 군에 징집되었고 혀 짧은 것은 군 면제 사유가 아니었기에 현역 으로 동부전선 최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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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벚꽃
비도 많이오고 바람도 많이부는데 여태 살아있네요~ 올해엔 벚꽃구경 못가겠다 했는데 이렇게라도 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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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지 못한 편지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다. 내 부고 소식에 놀란 당신이 보내 온 장문의 문자를 보면서 눈 앞이 깜깜했다. 당신이 그동안 느꼈을 감정들이 내 가슴을 너무 저리게 해서 앞이 보이질 않을 정도의 눈물을 흘렸다. 나 오늘 생일인데 그토록 듣고 싶었던.. '생일 축하해.' 한 마디 듣지 못하고.. 내가 당당하게 당신 앞에 설 수 있을 때 말한것처럼 다음 세상에서는 어떤 사람의 눈치도 보지말고 우리 당당하게 사랑해요.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당신 거기 있어 줄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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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도미닉 보고있나 (째려봄 주의)
쌈디 펜 분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feat. UNIQLO AI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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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저녁
저녁이네요 왜케 외로운지 외로운 일욜저녁 혼자있는게 싫네요ㅜ 어디없나요 움찔움찔입니다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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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언니] 최악썰 -숙취고자
최악의 썰을 적어보자니 딱 2명 떠오르는데 정말 쓸게 없을 정도로 최악이였던...^^ 한놈은 고자, 한놈은 조루멸치였음 고자놈 얘기는 무진장 짧아서 후다닥 써봄ㅋㅋ 실연을 겪고 상태가 메롱이였던 나는 어쩌다가 이 고자놈과 연락을 하게됨 도저히 어쩌다 이런놈을 만나게됬던건지 경로가 떠오르지가 않음ㅜ 한 3일정도 찐하게 야톡을 하고 난 될대로되라 하는 심정으로 만남을 약속함 이땐 겁도 없었음 약속당일 대구로 기차까지 타고 출발함 아침일찍. 하루종일 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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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속옷입은 사진 주의
아침부터 하루종일 이 상태네요 벌써 두번이나 뺏는데,, 자지로 뺨 맞는거 좋아하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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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만난 남자와 모텔 VS 집
보통여자분들은 모텔은 왠지 남자가 가자고하면 내가 저렴하게 보일수있다고 생각들 하나요? 그래서 좀더 친해지면 그때 가는지..물론 맨정신일때요. 그런데 모텔이 아닌 남자가 자기 집에 가자고하면 속으로 할걸 알면서 난 집에 놀러갈뿐이야(끝까지 다 생각함)이런 생각하면서 가시나요? 요약 서먹서먹할땐 할거면 차라리 모텔보단 남자집이더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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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월요일 출근하자마자 스트레스받는일 터져 하루종일 시달렸는데, 그래서일까 집와서 샤워하고 누우니 변태적인 생각만 하게되네요ㅋㅋ 스트레스받는날엔 변태적인 욕구가 훅 올라오는것 같아요,, 야한말하며 놀고싶은 그런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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