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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딸 후기
드라이 오르가즘을 느끼기 위해 오늘 똥꼬에 손을 넣고 딸을 쳐봤음. 결론:똥꼬아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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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그리운마야가  돌아옵니다
Com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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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진짜 뱃지하나만주세요
뱃지딱하나만이라도 받고싶어요 으헝ㅜ (이러면 레홀운영진께서 주시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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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와 체력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성관계도 체력이 많이 소모되는 일인것 같아요 유산소운동과 코어근육쪽의 운동이 같이 되는듯 8km 정도를 안쉬고 달리는 체력이면 성관계시 체력이 딸릴일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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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좀 더 빨리 스쿼팅을 이뤄낼 수 있는 스팟을 찾았네요 아마도 생각엔 개인차가 따로 있을 법한 위치는 아닌 것 같아요.. 손놀림도 무척 중요하겠지만 저의 스냅이나 무빙이 좋아서 그렇다는 느낌은 없는 것 같아요 다만 이곳 저곳 온 신경을 집중해 만지려고는 합니다 포르치오도 자극을 주긴 합니다만 뭔가 상대방에게 좋지 않은 신체적 변화가 생길 우려가 들어 두려울 때도 있습니다 굳이 자극을 무척 빠르고 강하게 해야 홍콩행 티켓을 선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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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쌩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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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음
이태원이나 경리단길 이런데는 현지인들과 같이 가는걸로.. 성격급한 남자3명이서 이태원한남동 걷기만 오지게 걷고.. 본것도없고먹은것도없고ㅠㅠㅠ 택시기사가 경리단길내려주면서 쭉올라가면 먹거리많다고 해서 1키로 정도 남산공원..? 올라(등산한줄) 갔는데 올라가니 호텔이 떡... 티비에서나 SNS에선 엄청 이것저것많던데..!!!! 왜난못찾아간걸까 휴ㅠㅠ 간만의 휴일을 투자하였지만 역시 실패 택시잡아서 강남이나 가자 해서 가면서 본 새빛둥둥섬..? 우와....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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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계획없이 떠나는 여행
아무계획없이 아는사람도없는 그곳으로 떠나는...여행... 잠자기전에 문뜩 생각이났다. 거기엔 누가살까? 거기엔 머가잇을까? 거기엔 어떤좋은일들이 있을까? 그렇게... 생각하던도중 그냥 아무생각없이 떠나보기로했다... 낭만? 그런거 챙길때는 아닌것같다. 하지만 이짓을가능하게하는 원동력은... 난백수니깐~~ㅋㅋ 집에서 먼곳으로ㅎㅎ국내에서ㅋㅋㅋ 해외는말이안통해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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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마지막 근무입니다
하지만 전 1시간 30분 뒤 퇴근을 하죠 :> 킬킬 반차 냈습니다 다들 오늘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돈도 개같이 벌어서 황금개처럼 쓰자구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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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셨나요?
눈팅만 하다보니 심심하기도하고. 쪽지들이 간간히 오더라구요. (기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2018년이 되었고, 계란 한 판이 완성되었네요 ㅋㅋㅋ 30년 무탈하게 살아온 나 쓰담쓰담 수고했어 우쭈쭈 사실 2017년의 마지막은 악몽같았어요. 바라던 일들 중 되는 일도 하나 없었고, 제가 좋아하던 아티스트가 별이 되었어요. 인생무상이라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 생각이 막 복합적으로 들면서 남은 생을 어떻게 살아야 여한이 없으려나. 이런 생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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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친구야~~~
오늘 레홀통해 오픈톡을 시작한.... 하루종일 아무말 대잔치 했어요 반갑다 친구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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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가 피어버린 케잌
얼마전에 고생하신다며 선물로? 드렸던 꽃다발?이랑 케잌 이 일주일째 회사 냉장고에 있다는건... 저더러 제가 싫단 이야긴거죠? 꽃다발은 와이프 드렸거나해서 그런지 몬지 모르겟지만 꽃다발은 안보이네요 결국 그케잌은 곰방이가 쓸었고 제손으로 직접 아무도 안볼때 버렸어요 처음엔 동료들과 나눠먹자고포크도여러개챙겨서 가져갔는데 케익을 그자리에서 먹을 생각도 안하길래 가서 가족들과 먹겠지 했는데 일주일후에 우연히 열어본 회사냉장고에 덩그러니 있는걸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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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저래 외롭군요!(2)
그간 길다면 긴 행복했던 ㅅㅅ 파트너를 보내고 벌써 1년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그놈의 숫컷 본능이 얼마 지나지 않아 즐겨보던 야동 사이트에서 광고로 알게된 곳 (오피.건마 등) 발을 들여 놓았다. 처음 호기심에 동료와 같이 시작한게 이제는 스스럼 없이 혼자 걸어 들어간다. 처음 접한 파트너가(오) 가볍게 씻겨주는데 난 그만 힘이 들어가 버렸다. 민망하고. 쪽 팔린다. 그런데 더 민망하게 오빠꺼 왜이리 커~ 날 놀리는건가 ㅠ.ㅜ 난 잠시후 3시쯤 본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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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파트너 생각하시는분들
정말 파트너라는 감정으로 섹스할수잇는 그런 분을 만나보고싶네요 서울 사시는분 중에 이런거 생각 하시는분 잇나요?? 진중하게 대화 나누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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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진짜 잘잤는데 목요일부터인가 잠을 못자겠다 그냥 컨디션이 별로인가 했는데 어제 하루 술마시고 좀 쉽게 잠드는가 싶더니 여지없이 설치고 다행인건 다음날 하루가 피곤하진 않다는거? 아직까지는 불면증 있는 사람들 어떻게들 버티나 얼마나 힘들까 싶고 못자는거 이렇게 괴로운거구나
0 RedCash 조회수 3821 좋아요 1 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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