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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바디핏 어떠십니까? ㅋㅋ
보노보노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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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쏘는 사랑입니다.
다들 야식드시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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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
후딱집에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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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의 일정.
어제밤에 <더 글로리>파트2를 정주행하고 늦게 잠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오늘은 좀 늦게까지 침대 신세를 지겠구나 하는 생각이였는데 웬걸~! 평일 보다 더 일찍 눈이 떠졌어요. 다시 눈을 감아도 총총한 정신은 어쩔 수 없이 침대에서 빠져나오게 되네요. 조금 이른 아침의 한껏 흐릿한 하늘은 오늘 산을 가기로 했던 마음까지 취소하게 만든  어느정도는 예상했던 날씨입니다. 덕분에 ‘잘했어..산에 가봐야 오늘은 볼게 없어’ 라는 안도를 하게 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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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겠죠..?
서로 연인유무 안따지고 오로지 섹스만을 위한 관계를 찾는 여성분..없겠죠? 여친이랑 관계가 만족이 안되서 고민중이네요..관계빼곤 다 잘맞는데..ㅠㅠ 넋두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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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마님, 여기를 이렇게 문지르면 돼유?
제목 어그로 죄솸돠 죄송함돠 헬스장을 안 나간지 벌써 1주일이 지나 근손실을 몸소 받아들이고 있는 슬픈 사람.. 수영 자격증을 따는게 더 중요해서 수영에 독이 되는 근육과는 잠시 바이바이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오운완 사진은 당분간 못 올릴거 같아요. 헬스장에서 쇠질 못 해, 아쉬운대로 돌쇠처럼 솔질하는 한 청년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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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되기 전에.
아침이 되기 전에 눈을 떴고 어둠이 채 걷어지기 전의 세상을 마주 합니다. 열려진 창문 밖으로 작은 귀뚜라미 울음과  어디선가 급하게 지나는 자동차 소리만 희미합니다. 아주 아주 작은 세상 같네요. 크린트 이스트 우드의 허스키한 피처링이 들어간 '그랜토리노'가 아주 잘 어울리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Sb_UKSw37Q 시간이 멈춰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람들은 하나 둘 씩 정신 없는 시간 속으로 들어갈 것이고 어느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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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날
그런 날이 있나봐요. 어제 처음인지 아닌지 기억이 잘 안나는거보니 제게 레홀접속후 일어나는 흔한일은 아니였던것 같고. 참 오랜만에 레홀에 접속해서 이런저런 글들도 보고 평소 관심있게 므흣 하며 읽어내려간 몇몇 글쟁이님들의 글들을 읽어내려갔죠. 보통 제게 쪽지나 알림이있다는 창이 뜨면 레홀에서 온게 주 였기때문에 과감없이 닫기 합니다. 근데 안읽으면 자꾸 뜨잖아요!!!!!!!! 그래서 확인을 하러갔는데 어떤분이 제게 쪽지를 보내신거예요. 안부를 물으시며. 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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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있는 여자분들 질문좀
남자친구잇을때 여자분들 자기가알아서 피임약 복용들 많이하시나요? 답변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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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패스인데 프리패스 아님
ㅋㅋ 솔직히 다들 한번씩 눌러본적 있지않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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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가 큰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천에 사는 22살 입니다 . 요즘 생긴 고민이 밑에가 커서 고민이에요. 제 물건이 좀 크다보니 맞는 사람 찾기도 힘들더라구여  제 것을 보면 언제나 듣는 소리가 "수술 한거 아니야?"라고 하더군요. 자연산인데 인테리어 한거보다 큰 자연사? 같다고 듣고  밑에가 큰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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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로운
태어나 처음으로 목, 금 부산엘 다녀 왔네요. 부산 여성에 대한 로망이 있었거든요 해운대 호텔에서 숙박했지만 저는 광안리, 송정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여유롭고 잉여롭게 걷고 광안리에서 맥주 한 잔 송정에서 맥주 한 잔, 다시 해운대에서 맥주 한 잔. 맥주의 나날이었네요. 다시 이곳으로 돌아 와 늦잠 자고 일어나 간단히 점심 먹고 빨래하고 정리 정돈하고 화초 물주고 후루야 미노루 만화책을 읽다가 잠시 졸다가 음악 들으며 자게 첫 글을 씁니다. 저녁엔 무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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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시원해 진다고 누군가 그랬던거 같은데 .... 엠비씨에서 그랬나 .. 제이티비씨인가.. 케비에스인가..!!! 시원해 지기는 커녕... 오늘도 더움 더움 더움~ 이여서 .. 시원하게 나시 입고... 노트북 들춰 메고.. 커피숍으로 피신 왔어여 커피숍에 사람 많았었는데 .. 오늘은 사람이 별로 없네여...  다 놀러 갔나... 그나저나 퐁당퐁당 하러 가고 싶습니다... 끄아아아앙!!!! 덧붙여.. 레홀 컴으로 들어왔는데 폰보다 편함~ 편함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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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조개
내가 봤을 때는 다른거랑 더 닮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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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오랜만에 목욕!!
오랜만에 주말에 시간이나서  그래!! 새해맞이로 못씻었으니  허물을 벗으러가자!! 친구와 같이 목욕탕 정말 오랜만에 갔습니다 씻고 탕에도 들어가고 사우나도하고 냉탕도가고  이게 신선놀음이구나 하고 샤워를 하고 나가려던 찰나!! 으아닛 우리동네에 흑형이!? 말로만 듣던 그 흑형이!? 꼬무룩... 흑흑ㅠㅡㅜ  아직도 전 모니터가 흐리게 보이는게 눈물이 나나봐요... 진짜 난 남탕에 세우고 들어온줄알았어..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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