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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없는 사진 몇장?
놀러가고프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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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니
미세먼지가 심하네요. 다들 건강 유의하세요. 상쾌한 숨 쉬며 사는게 힘들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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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꽃향기
밤꽃향기가 물씬 물씬 멜랑꼬리한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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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저녁에
. . . 일을 대충 마무리하고, 멀리 나가지 않는선에서 최선의 선택인 두부김치~~~ ㅎ 언제나 이 가게에서 흘러나오는 올드팝송과 함께 안주삼아, 끼니삼아 하루를 마무리 하고있네요. 다들 빨간날 마무리는 화끈하게들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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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근황 아까 어떤 분이 물어보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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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av배우 국내초빙팬미팅 투표 현황입니다
 현재 1.츠보미 2.쇼코 3.치나미 츠보미가 오래되었어도 아직인지도가 많네요 쇼코보다 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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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섹 같은거 왜 해요 ;;
이런 생각을 가진게 1년전 이 생각이 바뀌기 시작한게 10개월전 오늘 드디어 모든 틀을 깼어요 :) 전 항상 야동보면서 자위했어요 보통은 bdsm, orgy, share wife, gangbang 같은 카테고리를 즐겨보는데 , 자극적인 카테고리다 보니 상상보다 직접 보는걸 훠~~~~얼씬 선호했고, 섹스할 때도 연기하지 않기 때문에 폰 넘어의 상대를 흥분시키기 위한 행위를 하는것이 매우 어색하고 , 현타를 불러 일으켰어요. '내가 지금 뭔짓이야..' 같은 생각들이요 전 섹스를 하는 상대가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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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아 가라^^ .... 가지마라ㅠㅠ
직장인들에게는 주말만을 기다리며 일을 하는데, 이게 참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쯤되면 이제 이틀만 일하면 된다 ^^ 얏호 하다가도.. 앞으로 남은 2017년이 불과 38일밖에 남지 않았다는것을 알게되면 시간아 가지마라ㅠㅠ 하는 마음이 참; 싱숭생숭하네요. 내 나이 29... 앞 숫자 2가 참 좋은데 이제 3이 된다니 헐......... 맙소사 정말 믿겨지지가 않네요. 38일후부터는 생일 안지났으니 만28세 라고 나이를 말해야겠어요. 아니면 89년생이라고 해야겠어요 항상 자신있게 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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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BDSM
1년 정도 만난 여자가 있었다. 연인으로 시작하는 첫 날부터 우린 섹스를 했다. 어쩌면 그 섹스 때문에 연인이 되었는지도 모른다. 그만큼 서로서로 맛있다고 생각했기에…. 그 후로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치명적인 자극에 눈을 뜨게 되었다. 당시에 나는 정장을 입고 왔었는데 문득 ‘이 여자를 묶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한참 뒤로 박히고 있는 그녀를 부르며 “넥타이로 손 묶고 싶은데 어때?” 물었다. 그녀는 조금 생각하더니 “좋아 알겠어”라며 승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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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허트로커를 봤습니다
요즘 극장에서 예전 명화들을 반가격에 재 상영해주고있네요 그래서 어제 허트로커를 봤는데... 마지막에 주인공의 이야기가 너무 와닿는바람에.. 갓난얘기한테 하는말인데.. 넌 뭐든게 즐겁구나 하지만 나이가 들면 그 재밌는것들이 하나하나 사라지고 몇개 안남는다는... 이런종류의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가는것이겠죠.. 뭔가 새로운 경험을 해야 뇌속에 각인들이 남아서 내가 무엇우엇을 했구나 하며 여러 추억이 남아서 조금 시간이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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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후기
팔이 우리~~~~하게 아픕니다 간호사선생님께서 뽀로로밴드 붙여주심ㅋㅋ 현재 10시간 정도 지났는데 아까 8시간경과 됐을때 너무 춥고 몸살 난것마냥 몸에 힘도없고 열이 37.3도까지 오르다가 타이레놀먹고 떨어졌어요 (체감은 38도이상인줄 ㅜㅜ) 그런데 몸살같은 그런 무거운느낌은 사라지지않네요ㅜㅜ 오늘 새벽이 또 걱정이네요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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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이런 그림 너무 좋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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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가 주웠지!
오랜만에 오는길에 주웠어여 헤헤 그럼 모두 즐섹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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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섭이면?
다 게이 취급인건가;;; 이상하네.. 멜섭이라고 게이일리없잖아? 저만 그렇게 생각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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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만날 필요 있나요?
04시31분. "여러남자들과 대화했지만 당신이 최고 뇌섹남인 것 같아요. 진짜로.." 잠을 잘 때는 핸드폰을 진동으로 해 놓기 때문에 잘 듣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이 날은 그녀의 톡 진동음 때문에  '다행스럽게도' 이른 새벽에 잠이 깼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언제나와 같은 자극적이면서도 솔직한 이야기들. 특히 '디그레이디'에 자극적이고 음란한 것을 즐기는 성향인 그녀는 늘 자신을 길들여주기를 바라는 말투로 대화를 합니다. 저보다 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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