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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시간 빌려드립니다
요즘엔 남는게 시간이라.... 얼마전 직장을 옮기고 나니 4시반에 마친다. 거기다 주말내내 남아도는 이시간을 어찌 보내야 할려나... 누군 불타는 금욜이라 하지만 나에겐 불쌍한 금욜 ㅜ.ㅜ 금욜만 되면 남는 시간 처치곤란이다... 누구 주말에 바쁘셔서 시간 필요하신분 .... 장거리 연애라 시간이 모자라는 분.... 손들어 봐요 남는 제 시간 공짜로 그냥 드립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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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어디도.그누구도.. 홀로그램.
언제부터인지.. 나는 외톨이가 되고 혼자가 되었는지 모르겠다. 학생땐 축구만하고 숙소생활만했고. 축구를 그만두고 군대지원해서 갔다오니 주위엔 그 누군가도 없었다. 너무 나자신만 보고 달려온거같다 목표를 위해서 쉴새 없이 일만하고 지내다보니 그누군가도 그무엇도 내 옆엔 있지 않는 현실.. 슬프다 항상 퇴근후나 쉬는날이면.. 혼자서 술을.. 그어디에 갈곳도 연락할곳도 찾아주는 이도 없다.. 앞으로 더 많든 세월을 혼자서 이겨내야한다.. 자신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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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섹스
친정 거실바닥에 누워서 아무생각없이 불꺼진 부모님 방을 쳐다봤는데 몇년전 엄마아빠가 저 방 침대에서 섹스하는 모습을 목격한게 떠올랐어요 ㅋㅋㅋㅋ부모님의 그 모습에 제가 나오게 된거겠지만 한번도 그런모습을 본적도 없고 생각해본적도 없어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었죠 두분도 적잖이 당황ㅋㅋㅋㅋㅋ 지금이야 결혼도 했고 다 알거 아는 성인이라 부모님과도 성에 관해 이런저런 얘기할수 있는데 그때는 서로 못볼거 본거마냥 모르는체 하기 바빴어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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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불법적인것보다 차라리 난 자위로 해결하겠어!! 근데 왜 슬프냐ㅠㅠ 섹파 나도 이 단어가 무언인지는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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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궁금해서.....고민중
40중반입니다 0링중간 크기를 할까 생각중인데 궁금 해서요 혹시 하신분이있으면답변 좀 이물감이나 자리잡는시간 만족도 여성의 만족도나 링에대한 생각등.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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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첫날밤에!
제 나이때가 결혼하면 대부분 사고치는 나이기도하고 주변에 막 결혼하신분들이 없어서.. 신혼여행가서 신혼첫날밤에 결혼식하고 너무 피곤해서 황홀한 첫날밤을 보내기보단 보통은 그냥 숙소 도착하 자마 침대에 뻗어 잔다던데..예외적인 경우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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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성인용품 사서 해보려는데..
처음으로 여자친구랑 성인용품을 사서 해보려는데 삽입형 말고 클리 자극용으로 간단한 기구만 사서 할려고 합니다 근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한번 자극이 되면 다음부터 쉽게 자극 된다는 말이 있고 기구를 써서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면 나중엔 기구 없이는 못 느낀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한번도 안 써본 상황에서 손스킬을 늘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기구를 사서 사용한 뒤 나중엔 없이 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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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직 벚꽃핀 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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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실 시간 이동?
예약했는데 대실시간을 다르시간대로 잡고싶으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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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많이 오네요
소파에 누워서 넷플릭스 보고 싶네요 ㅋㅋㅋㅋ 이런날 집에 박혀잇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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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씨
이렇게 비가 많이오고 꾸리꾸리한날씨에 술한잔 먹고...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다 .. 나이 많은 나에게 항상 변명같은 이야기지만 나는 변태다 이성을 내멋대로 굴리고싶다 어느덧 중년이라는나이를 바라보고있지만 한번도 내 성욕대로 해본 섹스가 없다 여태해온 섹스는 파트너가 원하는섹스만 했을뿐 이제 술먹고 레드홀릭스에 내 섹스판타지를 떠들어본다 더 나이먹기전에 내가 하고싶은 모든 섹스를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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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다녀왔어요!
5시반에 기상해서 청계산..너무 힘들엇다...:( 하산해서 파전이랑 막걸리 냠냠하고 집와서 지금까지 기절했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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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패티쉬(남자 손)
손 패티쉬 있는 분들 여자분들 중에도 계시겠죠? 저는 남자지만.. 손이 이쁜편이란 얘기를 많이듣긴했는데, 이 손으로 쓰담해주고 가슴도 움켜쥐고 이뻐해줄 분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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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는 부부 스토리
남편이 바람핀거 들킨 것만 5번이래요 회사동료랑 그러다가 짤리고, 왜냐면 부인이 동종 업계에서 경력이 꽤 있던터라 주변인 제보를 받았다고. 결국 남편 짤리고.. 다른 회사에서도 바람피다가 차사고 났는데 상대 여자 머리 깨지고.. 이건 무서운게 친구가 머리깨져 죽으라고 저주했다함;; 애기가 어려서 이혼을 못했다는데, 핑계같음 계속되는 바람에 또 제보받고, 아예 출장갔다가 외국 여자랑 또 하고 트렁크에서 선물 영수증에 바 영수증 나오고 둘째 가져서 죽을 만큼 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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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 할 기억은 없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 단풍으로 아름다움을 느끼던 그 때 난 오랜만에 설레고 떨렸다. 따뜻한 볕에 너를 비추어 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그저 너 뿐이였다. 빛나던 겨울까지 나는 너를 품었다. 나를 알기 전 까지 나는 바보 같이 직진 만 했다. 차라리 밀어내주길 바라며 더 갈망하던 그 계절이 다시 왔고, 나를 울리던 그 시간이 다시 돌아오는 동안 마음은 변했다. 사실 걱정했고 다시 보면 내가 어떨지 무서웠다. 그렇지만 나는 꽤 어른이 되었나보다. 너를 알기 전, 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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