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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강원도,춘천 :D
남친과 강원도 춘천에 왔어오 :) 산토리니 좋아요♡ 닭갈비랑 막국수랑 알밤막걸리 마시고 지금은 소양강 가는중 ㅋㅋ 삼일절인데 날씨 좋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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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2
여관에 3명의 사람이 묵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남은 방은 하나. 세명의 여행객은 같이 묵기로 하죠. 그리고 방값이 30만원이라 각자 10만원씩 종업원에게 냈습니다. 하지만 여관 주인와서 그 방이 25천원인 것을 알았죠. 여관 주인은 점원에게 여행객들에게 5만원을 돌려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종업원이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5만원을 3으로 나눠도 값이 안 떨어진 겁니다. 할 수 없이 여행객들에게는 만원씩 돌려주고 2만원은 자신이 가졌습니다. 그럼 여기서 문제입니다. 세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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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레홀의 기사중에 전립선 마사지에대해 읽어보았습니다
남성의 G스팟이 전립선 회음부였다니 이건 신세계.... 어떤 느낌일지 너무 궁금하군요 가격이 천차 만별이었지만 초심자라 가격이 제일 저렴한 녀석으로 구매 했습니다 담주중에 해볼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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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쓰는 이유
내 존재를 알리기 위해서 근데 돌아오는건 무관심 사람 가리는건지 진짜 핵노잼인지 오늘도 레홀님들과의 교류는 실패 참 웃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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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ㅠㅠ크리스마스이브에 너무 우울해요
남친이 권태기인지 요즘 너무 싱숭생숭하고 저 의무적으로 만나는거 같고 확 식은거 볼 때마다 진짜 속상하고 열받아요ㅠㅠ저는 아직 좋아하니까..상처도많이받고 또 외롭고...관계개선하고싶다가도 또 헤어질까 싶고...ㅠㅠ친구는 남자소개시켜줄테니까 남친 권태기 풀릴때 까지 놔두고 다른남자 만나보라는데.. 다른 남자 만나보고싶기도 하고..그러면 안되겠죠ㅠㅠ진짜 눈 딱감고 한번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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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름낼름
졸릴 때군요 자 이거 보시고 정신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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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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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지고 권태로운
요즘 이상하게 늘어지고 권태로운 감정이 매사 개입합니다. '열정이 많은 사람' '내사 정렬적인 사람' '열심인 사람' '노력하는 사람' 이런 수식어들이 항상 따라 붙곤 했는데. 일종의 칭찬중독이었던걸까 싶기도해요. '그래, 실망시키지 말아야지.' 그런데... 서장훈이 자주 말하는것 처럼 무슨의미가 있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번아웃 증후근이라는 말도 억지스럽고 충전해야된다, 휴식이 필요하다 이런 말들도 공허하게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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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한몸이 되고 싶다.
너와 한몸이 되고 싶다. 애무로 혼을 쏙 빼놓고 오르가즘을 느끼며 격력히 사정하는것도 좋지만 너와 살을 맞대고 가만히 있으면서 너는 나를 느끼고 나는 너를 느끼면서 사정하지는 않아도 그곳이 결합된채로 한몸이 된채로 있으면서 너의 모든것을 느껴보고 싶다. 너의 입술, 가슴, 엉덩이, 보지 모든것을 사랑해줄께. 그리고 더디더라도 너를 천국으로 보내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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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로망..
개인적으로 비오는날 꼭 해보고 싶은 섹스가 있어요 그것은 테라스가 있는 텔이나 펜션에서 거기서 빗소리 듣으며 한번(?)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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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연하가
오늘 집에 올거냐고 묻네요 집에갈거라고 하니까 벌써부터 젖는것같다고 하네요 퇴근 4시간남았는데' 오늘은 또 어디까지 야할지 기대가되네요 어제 자기전에 폰섹하면서 젖었다고 해서 얼마나 젖었냐고 물어보니 팬티를 짜면 물이 나올정도라고ㅋㅋ 흠뻑젖었다고 하는데 오늘 제가 다먹겠다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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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거장 부스에서.
정수리를 '빵꾸' 낼 것 같은 갑작스런 폭우로 창으로 치장된 버스 정거장 부스에 잠깐 앉아 이 거센 빗소리를 마주 합니다.  거센 빗줄기를 뚫는 자동차의 경광등은 반짝거리고  간간히 들리는 빵빵~ 거리는 클락션 소리는 짜증스러움이 묻어나지만  달리는 바퀴들에 의해 갈라지는 빗줄기의 튕김은 시원하기만 합니다.  곧 그칠거라 믿었던 빗줄기는 의외로 길어졌고 어느순간 비 그치기를 잠시 피하려 들어온 버스정류소 부스에서 빗방울 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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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좃같은 노래가사
트와이스 cheer up 중에서 "커먼 베이비 커먼 베이비 좀 더 힘을 내. 여자가 쉽게 맘을 주면 안돼. 그래야 니가 날 더 원하게 될 걸" 도대체 그 맘과 몸은 언제쯤 얻을 수 있는 건가? 집안 기둥뿌리라도 뽑아서 갖다바쳐야 하는 겁니까? 여친이 대주지 않을 때 남성은 바람을 피울 천부인권이 있습니다. 여자의 변신은 무죄. 남자의 바람은 무죄. 여친이 안 대줄 때, 외로운 남성들을 위로해줄 동네 안마방, 귀청소방, 감성마사지샾의 아름답고 순수하고 착한 창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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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자신이 밉네요
과거의 남자에게 돌이킬수없을만큼 큰 상처를 안고 살아서 누군가를 만나도 믿지를 못해요 일방적으로 받기만해도 받는것도 힘들어요 저는 가시처럼 날이 서있어요 누군가를 그 누구도 만날수가 없어요 이런나를 보며 마음아프고 속상해하다가 지쳐서 떠나요 정말 힘들어요 마음이 찢어질거같은데 난 표현못해요 그냥 그렇게 보내요 다 혼자감당하면되지 하면서 항상 겨울속을 살아요 혼자가 익숙해서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게 더 힘든 내자신이 밉고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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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도 아니고 실향민 3~4세대도 아닌데 너무 뭉클하네요
진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짠함과 감격이 밀려오는 하루입니다 하루 종일 생중계를 다 챙겨봤는데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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