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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릿한 밤
오랜만에 꼴릿해서 들어왓더니 조용하네요.. 모두들 꼴릿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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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닷
무지개가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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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했어요!!!
오늘은 행복합니다 드디어 했어요.... 흐흐흐...ㅋㅋㅋㅋㅋ 꿈속에서..... 맨날꿈속에서 놀기만하다 오늘은 ++!!!! 이상형과 제가 조아라하는자세로다가 .....실제로 하는 그느낌을다받았어욤.... 근데......사정을못함..(현실에서도 이랬으면) ... 맨날 꿈속에서만 갑자기 서글프네욤..ㅋㅋㅋㅋ ㅜ ㅜ..흐아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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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파트너의 비애...
레드홀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면 완전 매장당할 수도 있지만, 또 센치한 기분에.. 우울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어쨌든 글을 적는다......저 뱀파이어입니다... 레홀에서 저는 완전 괜찮은 섹스 파트너와 프렌즈 위드 베네핏이 있습니다. 이러면 남자들에게는 부러움을 여자들에게도 긍정적인 호응을 얻게 된다. 음. 우선은 그렇다..우선은... 물론 뱀파이어는 지금 그 어느 누구와도 함께하고 있지 않다. 프렌즈 위드 베네핏은 몰라도 섹스 파트너는 정말 순수하게 딱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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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밤...
분명 미칠듯이 피곤했던 밤이었는데 잠은 오질 않았습니다. 마음은 계속 심란하고 복잡했지요... 그걸 다 잡아준 그분에게 감사를 전하는 밤이 되겠네요. 레홀에 섹스얘기가 아니더라도 좋은 소통을 할 수 있는 좋은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분이 부산 놀러오시면 정말 즐겁게 해드려야겠어요 ^^ 오늘 일기 끝.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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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연가
늦은 광화문 연가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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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게스트 하우스에서
남자 50 여자 50 대규모 파티를 한다 해서 놀러 갔다 왔는데요, 주제는 "짝" 부제-나도 짝을 찾고싶다. 호기심이 워낙 많은지라 냅다 신청하고 다녀왔는데 신청자가 그닥 많지 않아서 성비가 남3여1이 되버렸다죠 그래도 어떻게 저떻게 아직 죽지 않았는지(ㅋㅋㅋㅋ) 여성 두분과 재밌게 놀고 왔네요 :D (저랑 같이 놀았던 분이 동네사람이었던건 안비밀) 지난번 제주 여행에서도 어떻게 집앞 5분거리 동생을 만났었는데 자꾸 게스트하우스에서 동네 인연을 얻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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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여성분들을 위한 의자가 있었네요
피임걱정도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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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질문좀요
삼년이된 여자친그가 있는데 관계도중 여자친구가 저를 애무해줄때 몸이던 성기던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항상 연기를해줬었는데.. 최근 그냥있었더니 섭섭해하더라고요. 솔직하게 말해도 될문제일까요. 솔직하게말하면 상처받으려나... 그래두 말하고 연습하며개선하는게 좋을려나...ㅠㅠㅠ 말하는게좋을까요? 말한다면 어떤식으로 말해줘야 상처가 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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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내불쌍한 애마
오랫만에 집에와서 사랑하는 애마의 시동을 켰더니. .. 이런 너무 오래 만져주지 않아 뭔가 이상 ;; 병원에 대려가니 미션 쪽에 문제가 좀 있다네요. 부품 구하는데 3주 ;; 내가 차를몰고 다닌건지 달구지를 끌고 다닌건지 ㅠㅠ 내일 이넘을 타고 싶었는데... 3일전에는 전화기가 말썽이라 폰 바꾸고 레홀이 안깔려서 레홀도 못했는데.... 이번달은 좀 조심 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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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싶다
저는 기계쟁이입니다~인쇄기 코팅기~제작및 이설 7일간 출장다녀와서 ~아내와 단둘이 부비부비 하고싶은데 울큰아들(7세) 막내딸(5세) 아빠!!!~~놀아줘~빙글빙글을 20번 해줫는데도~절 가만놓지안네요T.T~이러다가 먼저 잠들겟어요 ㅎㅎ 모두행복한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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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게에 섹무새 열풍이 불고 있네요
그럼 나도 도전을 에잇! 보다는 그냥 섹무새와 일코 그리고 일반 직장인 중간즈음의 위치에서, 욕구와 현탐 중간 즈음의 위치에서 제 경험을 돌아봅니다 이 글은 섹친/섹파 구인을 목적으로 쓴 것이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 저도 어려서부터 남다른 성욕과 호기심으로 고수 형님들 처럼 본디지 SM 등...까지는 아니지만 그냥 섹스 자위 등 빨간 것들에 빠져있었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생각하지만 다른 여자를 품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삽니다 일주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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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전집 꽉 차서 다음으로
파전집 문 닫아서 돼지갈비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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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 시
에서부터 가볍게 산책이나 하려고 걷기시작했는데 걷다보니 화북포구까지 다녀왔네요 오는길에 길 잘못들어서 무슨 산도 하나 넘어오고 가볍게 동네나 한바퀴 돌려던게 거의 3~4시간은 걸어다녔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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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형 고수님들 지혜를 나눠 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질 입구가 좁아서 매번 관계가 너무 힘듭니다.. 저는 정말 그냥 보통 평균이고 이전에는 이런 문제가 전혀 없었는데 너무 아파하고 힘들어해서 제 마음이 더 아프네요. 상대는 제가 처음남자라서 긴장하고 그래서 그럴 슈 있다고 생각도 드는데 애액 나오는거나 그런거보면 충분히 준비 된 것 같은데도 삽입만 하려고 하면 잘 안되네요 손가락 두개도 힘들어하구요. 어떻게 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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