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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대구 레홀 번개인원 모집!!!
다음 주 금요일(3/4) 저녁 7시 쯤으로 잡아볼까 합니다... 아는 형님 가게에서 모이시는 분들과 자리를 해보심이 어떠한지요... 현재 여자분1분, 남자분 2분 있습니다... 함께 하실 분들 계세요?..남여 비율이 어느정도 됐으면 하는데..ㅠㅠ 댓글로 의견 수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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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좋아
치마에 가벼운 가디건입고 돌아다니다 닭살돋은채로 귀가했슴돠 저녁은 춥네요ㅜㅜㅜㅜ 저녁에도 바람이 귀간지럽히는 날이 빨리와서 한강에서 치맥하구 싶네요!! 즉석 라면도같이 흡입 돼지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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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닷
무지개가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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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술마시러 갔네요
아내 술마시러 갔네요... 연휴 마지막날 야밤에 누굴 만나러 가는지 아 자위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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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인데 ㅠ
공부는 눈에 안들어오구 하루종일 뒹굴뒹굴 ..ㅠ 오늘 어디나가야지!!싶어서 화장했는데 결국 또 집에서 뒹굴뒹ㄱ루..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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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슬픔의 다른 해석
기쁨을 나누면 두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 는 명언이 요즘은 이렇게 해석 되네요 기쁨을 나누면 "질투"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약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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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갑니다~~
정말 오랜만에 가는거 같네요~~ㅎ 화성에서 -> 안양 -> 춘천, 아직도 버스는 달리고 있는데 기분은 좋네요 ㅎ 춘천은 제2의 고향같은 언제가도 기분 좋은 곳입니다 ㅎ 계속 춘천에 살고싶었는데 취업한다고 경기도 나와보니 경기도 정말 차 믾네요...ㄷㄷ 무튼 전 좋은 주말을 보내러갑니다 ㅎ 레홀분들 불금!! 춘천 레홀분들도 좋은 주말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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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듣는 락 발라드 한곡
김경호 형님의 "그때가 아닌 지금" 오래된 노래지만 숨은 명곡이라 생각합니다. 아마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 됩니다. 즐 감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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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7년간의 요식업 생활. 드디어? 마침내? 가게를 넘기기로하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돈도벌고, 돈도쓰고, 돈잃고. . 제대로 쉬지도 않고 20대 초중반을 다 받쳤습니다. 탈도 많고 느낀것도 배운것도 많은. . 시원섭섭하네요ㅎㅎ 아직 한달정도 더 해야되지만 홀가분? 한 기분입니다. 앞으로의 계획. . 뚜렸하진 않지만 하나하나 부딪혀 보려합니다!! 그전에 20대의 첫 백수생활 너무 기대되네요♥♥ 날은 춥지만 불타오를겁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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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드려요
일반적으로 이성을 오프나 온라인에서 만날때 처음에는 본인회사나 정보를모르다가 어느정도 1~2주정도되었을때 회사정보 예를들면 대기업다니면 어디어디 다닌다. 전문직군이면 어떤어떤 직업이다 이렇게말하는게 잘난척같나요? 대기업다닌다고 자랑은아니고 어느정도 일한다 이걸 말하려는데 잘난척같은지 전 그냥 아무생각없이 말했는데 상대는 제가 있어보이려 말하는거같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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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물의 자소서
-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이 허위일 경우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제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기본정보는 필수 기재사항이며 추가정보는 선택적으로 답하면 됩니다만, 되도록 작성해 주세요~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남자) >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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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전집 꽉 차서 다음으로
파전집 문 닫아서 돼지갈비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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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어서 가입후 글써바요
원나잇도한번도 안해보고 섹파또한 해본적없다가 요근래 한번쯤은 해보고싶단 생각이들어서 아는 오빠랑 일단 우선 잠자리한번가져보는걸로 하고 잠자리를 가졌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좋지도 그렇다고 안좋지도않은 관계였지만 오랜만에 관계를 가져서그런가 다음날부터 왜이렇게 생각이나는걸까요 또 만나자 연락하니 너무 이르다고 참으라는데.. 보통 만남횟수가 다들 어떻게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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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페인팅 그녀
저는 어릴때 그림을 그렸어요 아쉽게도 미대진학을 포기하고 다른길로 갔지만 아직도 그림을 그리는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어느날 파트너에게 내 캔버스가 되어달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뭐라고? 누드 모델이 아니라 캔버스?” “응, 몸에 그림그릴거야. 내 작품이 되어줘” 약속한 날 저는 수채화 물감으로 그녀의 몸에 그림을 그렸어요 가슴부터 시작해서 온몸에 붓이 가는대로 그림을 그렸죠 처음엔 어색해 하던 그녀는 붓질이 계속 될수록 더욱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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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트 앤 본
__ 인간이 할 수 있는 응답 중에 으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사랑해' 가 아닐까 싶은데, 언젠가 보았던 글에서처럼 결여에 대한 응답은 사랑. 이라는 답에 대한 공감은 보았던 글 이전의 감상에 대한 명료함 때문에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극 중 알리는 본능적으로 살아가는 남자인데 삶의 처절함으로 무력감을 느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도 언젠가 노력 뒤의 절망감을 느껴봐서 일까. 5살 아들과 어떻게든 살고자 누이를 찾아가는 길에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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