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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슬픔의 다른 해석
기쁨을 나누면 두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 는 명언이 요즘은 이렇게 해석 되네요 기쁨을 나누면 "질투"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약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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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갑니다~~
정말 오랜만에 가는거 같네요~~ㅎ 화성에서 -> 안양 -> 춘천, 아직도 버스는 달리고 있는데 기분은 좋네요 ㅎ 춘천은 제2의 고향같은 언제가도 기분 좋은 곳입니다 ㅎ 계속 춘천에 살고싶었는데 취업한다고 경기도 나와보니 경기도 정말 차 믾네요...ㄷㄷ 무튼 전 좋은 주말을 보내러갑니다 ㅎ 레홀분들 불금!! 춘천 레홀분들도 좋은 주말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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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듣는 락 발라드 한곡
김경호 형님의 "그때가 아닌 지금" 오래된 노래지만 숨은 명곡이라 생각합니다. 아마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 됩니다. 즐 감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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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드려요
일반적으로 이성을 오프나 온라인에서 만날때 처음에는 본인회사나 정보를모르다가 어느정도 1~2주정도되었을때 회사정보 예를들면 대기업다니면 어디어디 다닌다. 전문직군이면 어떤어떤 직업이다 이렇게말하는게 잘난척같나요? 대기업다닌다고 자랑은아니고 어느정도 일한다 이걸 말하려는데 잘난척같은지 전 그냥 아무생각없이 말했는데 상대는 제가 있어보이려 말하는거같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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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물의 자소서
-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이 허위일 경우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제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기본정보는 필수 기재사항이며 추가정보는 선택적으로 답하면 됩니다만, 되도록 작성해 주세요~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남자) >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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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새해
요즘 [헤어질 결심] 탕웨이 따라하기 재미 들려서 말 마다 "마침내"를 붙이고 다닙니다. ㅋㅋㅋㅋ 아빠가 그만 하래요. 나이든 딸이 시집 안가고 정초부터 심란하다나... "내가 그르케 나쁩니카?" 올해는 마침내(ㅋㅋㅋ) 정신 제대로 박힌 남자랑, 제대로 된 연애나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달님 보고 요즘 싹싹 빌고 있어요ㅎㅎ 제정신이지만 저처럼 섹스엔 탐닉하는 타입으로 좀 내려달라구. 그럼요,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 좋은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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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트 앤 본
__ 인간이 할 수 있는 응답 중에 으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사랑해' 가 아닐까 싶은데, 언젠가 보았던 글에서처럼 결여에 대한 응답은 사랑. 이라는 답에 대한 공감은 보았던 글 이전의 감상에 대한 명료함 때문에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극 중 알리는 본능적으로 살아가는 남자인데 삶의 처절함으로 무력감을 느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도 언젠가 노력 뒤의 절망감을 느껴봐서 일까. 5살 아들과 어떻게든 살고자 누이를 찾아가는 길에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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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향vol4
난 잔을 들고 원샷을 때리려고 입에 가져다 댔는데 달콤한 향이 진동하는 손이 순간 내 잔을 잡았다 향수인지 로션향인지 순간 내 정신이 아찔했다 왜요... 어때요 하시더니 내 잔을 완샷하시고 일어서서 찬장으로 걸어가는데 곱창 머리끈 떨어지는 끝에만 살짝 웨이브 진 머리에 롱스커트로 보이는 허리라인 잔을 꺼낼때 보이는 얆은 발목 ( 저기 움켜잡고 벌리고 싶네.. 제가 이렇슴다 ) 병과 잔을 들고 와서 자리에 앉자 달콤한 향이 더 나에게 날아왔다 향수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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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기 왜 있는지도 말해보자
설마? 퇴근 안한분 계신다면 퇴근부터 하시고 나는 혹시라도 위로받을 수 있을까 싶어서 내가 위안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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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영화 ㅎ
내일이 어린이날이라고 쉬는데 영화보러가고 싶은데 창원 근처에 사시는 여성분 중에 내일 영화 보러같이 가실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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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비.
어제 번개 모임들은 좋으셨나요? 저희는 봄비가 내리듯 흘러내리는 물줄기 속에서 어제 사랑을 나눴네요. 화이트데이 선물을 주고 화답을 몸으로 받았어요. 샤워. 뜨거운 물로 몸을 유연하게. 긴장되었던 경직된 몸을 흘러내리는 물줄기를 사이에 두고 두 몸을 비비며 서로 쓰다듬으며. 입은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만. 단단해진 유두. 뒤에서 안고 서있는 나. 열중쉬엇 자세로 두손으로 제 것을 어루만져주니 이내 막대사탕으로 변신. "굵어졌다. 단단해. 넣어줘." 선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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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는 죄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티비를 켰는데.. 왠 드라마가.. 달달한 설정에.. 하아.. 저런 우연은 현실에 없어~ 애써 위로를 해보지만 부럽네요 ㅋㅋㅋ 씨풍~~ ! 괜히 일찍 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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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가결 이벤트!
탄핵가결공약 지키는 멋진분들! 낄낄 P.s) 고니님도 곧 이행하실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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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눈으로만 보겠습니다
머 가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미운털이 박힌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제가 생각하는 이유가 맞다고 봅니다 죽을죄를 지은건지 큰 잘못을 해서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락내리락 한게 있는지 없는지.. 전 단지 여러분과 좀더 친해질려고 한것 뿐인데 그게 아니였나보네요 저를 향한 비난의 댓글이 있는걸 머리가 딸려서 병신같이 내 얘기인지도 모르고 삽질만 해댔네요 ㅎㅎ 요즘은 싫은 내색을 잘 안하는 시대인가요? 나만 그런건가...알아서 제풀에 꺾여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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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은 극장에 가고싶당
우산을 접고서 실내에 떠다니는 비내음을 맡으며 거의 텅 비어있는 좌석에 앉아 영화보는 맛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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