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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노출
야간 새벽 아무도 없는 골목길 캄캄한 길 모퉁이 오솔길.. 낮에 사람이 많을법한 공원에 의자 그녀와 함께 하는 야외 노출은 늘 새롭고 흥미롭고 흥분 된다. 무얼 원하는지 아는거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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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게는 원래 그런건데?
가면을 쓸 수 있으니 어떤 말이든 하는거죠. 여기서야 권장(?)될만한 주제라면 섹스에 대한 경험담이나 취향 또는 욕구 표출, 고민 상담 같은 것들이겠지만 꼭 그렇게 흘러가라는 법은 없고 그래서 분란이 일어나는 것인데. 어쩔 수 없어요. 어떤 말이든 할 수 있으니까요. 대체로 분란 소리 듣는 이야기들은 사실상 폄훼에 속하는 평가이거나 외도에 대한 냉소적 비난 그리고 별 의미는 없어뵈는데 날선 댓글 주고 받기 정도 되는 것 같네요. 되짚어보면 폄훼와 냉소적 비난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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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을 보다가~~
익명게시판을 보다가 특이한 점을 발견했다. 여자가 작성한 글에는 남녀 상관없이 댓글이 많이 달리는데... 남자가 작성한 글에는 댓글이 거의 없거나, 몇몇 남자들의 댓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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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아.. 이 날씨 어쩔...
  죽어버리고 싶을 만큼 화창한 하늘 아래에서, 죽도록 내려 앉고 있는 눈꺼풀...   파랗디 파란... 마치 중학교 시절, 깡패 둘에게 죽도록 맞고 하염없이 쳐다보았던 거울 속에서, 푸르딩딩 얼굴 전체에 깔렸던 멍보더 더 찬란하고, 파란 하늘.....   근데, 그 하늘 아래에서.. 하품만 하고 있다니.. 이거 이래도 되는 걸까요?   아.... 치맥 먹고, 잔디밭에 누워서 하늘만 바라보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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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덜 덥지 않았나요?.?
엊그제까진 정말 미칠거 같아서 옷 벗고 돌아댕기고 싶을 날씨였는데 오늘은 그럭저럭 참을만 하네요*_* 평소보다 길게입고 양말에 스니커즈까지 신고 돌아댕겼는데 땀이 별로 안나더라구요! 저녁때 운동하는데 선선하고 딱 좋을듯~ 그나저나 게시판들 핫하네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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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오늘 비와서그런지... 뭔가 쓸쓸하군요.. 그냥 .. 자기야~ 부르면서.. 투정부리고 싶어서요.. 자기야~ 오늘 나 자기가 너무 보고싶다.. 히잉히잉... 손잡고 싶고 안기고싶고... 자기야~~ 언제쯤이면 내 손을.. 나를 안아주러 올꺼니... 이상 비오는날에 뻘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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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유행
한번 따라해봅니다.. 아버지 어머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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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는 죄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티비를 켰는데.. 왠 드라마가.. 달달한 설정에.. 하아.. 저런 우연은 현실에 없어~ 애써 위로를 해보지만 부럽네요 ㅋㅋㅋ 씨풍~~ ! 괜히 일찍 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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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움 ㅠ
갠적으로 어제 유창식 기사를 읽고 야구 매니아의 팬으 로써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 학창시절 어머니가 아들 야구 시킨다고 고생많이 하셨고 어머니 때문에 MLB도 안간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20대 중반에 승부조작에 강간에 법정구속까지 촉망받던 야구유망주에서 이젠 그런 성범자 됐는데...에휴~이 선수는 그렇다 치고 지금껏 뒷 바라지 하면서 고생하셨던 어머니를 무슨 낯으로 볼 수 있을까? 그리고 결혼은 물건너 갔고...출소하면 정말 착하게 살아라 ㅠ 110kg에 44kg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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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느끼는 새벽...감성이랄까.. 레홀에서 소모임도 했었고.. 어셈블리도 나가보고.. 레스도 가보는동안.. 많은 인연들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게중에는 자기가 한말을 지키지 못하는 무책임한 어른도 있었고.. 내가 고기를 나눠줘도.. 아깝지 않을 인연이 있었습니다. 그래요.. 그냥 요즘 이곳이 많이 시끄러워요. 물론 과거에 저로 인해서 시끄럽던 기간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급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레드홀릭스의 목적이 무엇인지.. 말이예요. 제가 느끼는 레홀의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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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께 질문
생일선물로 바이브레이터 받으면 어떨 것 같으신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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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은 일요일 오후...
날씨 더럽게 좋네요.... 하...섹스하고싶으다... 푸하하 정신줄 놓은 어느 일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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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 내..
캠퍼스는 한국보다는 못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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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이젠 끝나가네요
이번 설은 정말 짧은것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짧아서 너무 아쉽기도하고 그러네여 늦은밤 넘나 외로워지구요 그쵸? 그냥 외로우니 한탄하는 글이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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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th] 샷츠 웨이브 트위스터(삽입과 클리흡입 겸용 바이브레이터) ㅣ 리뷰어 2명 모집
섹스토이 체험단 102번째 상품은 OUCH! 엘레강스 레더/네오프랜 소재의 수갑입니다. 리뷰어는 총 2명입니다. 샷츠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클리흡입 라인들은 매우 강력하면서 소음은 줄인 모터를 장착, 기존 의료용 실리콘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수퍼 그레이드 메디컬 실리콘으로 재질에 대한 안정성과 인체공학디자인을 고려하여 제작되었습니다.   기존의 새티스파이어나 우머나이저와 같은 흡입 바이브와는 다른, 음파 파동을 통한 흡입&진동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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