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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th 레홀독서단 <윤리적 잡년> 온라인 후기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날짜.시간 :2021.4.14.수요일 늦은 7시30분~ 장소(상호&주소) :웨일온 화상회의 참석자:섹시고니, 백승철,야진,유후후,유희왕,쭈쭈걸,설마담 온라인 토론이라는 것이 쉽지 않다. 특히 처음 독서단에 들어와 안면이 전혀 없는 지방생활권인 나에겐 눈빛교환마저 없는 화상이 어색하고 난감하여 어찌 지나갔는지 ...(물론 경우없이 낮술을 한잔 한 탓도 있음;;;;죄송) <윤리적 잡년>은 모노가미적 사랑을 전제로 하는 보통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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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성욕
이제 30대중반으로 넘어가는 직장인입니다. 지나치게 성욕이 많아서 글써봅니다. 오래만난 여자친구가 있고 주말마다 1~2회 섹스를 하며 호텔가는날은 4번씩은 즐깁니다. 평일에는 퇴근 후 자위만 하루 2~3번씩 하여 사정을 안하는날이 없네요 ㅠㅠ 수영도 하고 취미생활도 즐기는데 이놈에 성욕은 줄지 않네요...여자친구와 아직까지도 정신놓고 하고 싶지만 체력이 안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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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할 때 듣기 좋은 음악
저도 예전에 레홀남에게 추천받은 음악입니다. 물론 제가 듣던 노래도 있지만 잘생긴 그가 추천해준 음악은 왜인지 더 야릇하고 멋진것 같은게 아마 그가 좋은기억으로 있어준 덕분이겠죠. 노래 틀어 놓고 해본적이 없다구요? 그럼 지금 이 목록을 틀어보세요! My favorite clothes - Rini Oceane - Rini K. - cigarettes after sex Be Be your love - Rachael yamagata Midnight blue - 고갱 It will rain - brunomars Tapestry - 브루노메이저 Cruisin - 시오엔 You lik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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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거짓이 지나쳐서 가식이 되고 선을 넘어 망상이 되면 진실이 없는 허상같은 삶만 남는거지 그냥 빈 껍데기 결국 시간이 갈수록 만족은 없고 외로움만 남는거지 자야되는데 잠못들고 혼잣말만 중얼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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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드시는 남자분들 비아그라 또는 팔팔정 챙겨다니시나욤??
저는 참고로 술은 안조아해서 안먹는데..애매한 여성분이랑 할때 흥분이 안되면 잘안서네요 ㅠㅠ 혹시 술먹거나 저처럼 애매한 관계중일때를 대비해서 차안이나 지갑에 휴대하고다니시는 분들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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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료에서 파트너로 2
맥주를 사서 총총 걸음으로 그녀의 집을 찾아갔어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초인종을 누르자!! 너무 예쁜 그녀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화사에서 볼때랑은 또 다른 느낌..!! 영화에서 본것처럼 바로 돌진해서 냅다 키스를 퍼부었..고 싶었으나, 나는 신사답게 그녀말고 집구경을 했어요. 원룸?1.5룸? 정도 되는 여자혼자 사는집에 초대받았다는 사실이 뭔가 야하면서 기분 좋더라구요 ㅎㅎ 저는 창틀에 기대 서서 바깥을 바라봤는데 뷰가 정말 좋더라구요 차들도 다니고, 공원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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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들 하루에 자위를 몇번 하시나요?
전 많게는 6~7번!! 한 번 사정하면 이어서 또 하려고 하는등 자주하면 편인데 중독에 걸린건가요?? 매일 두세번씩 합니다. 수동자위기구나 손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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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다들 머 드시나요? 전 간단하게먹고 쇠질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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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뭐라 말씀드려야되는건지 이걸 글로 남기는것도 되게 웃긴데... 어떻게 글을 시작할지도 난감하네요 이번에 저 여행가는걸 걱정?해주시면서 대화하신분께서 제가 잘생겼다고 레홀 여자분들한테서 회자되고있다고 그런 말도안되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처음에 들었을때는 기분좋으라고 하신말씀인줄 알았는데 진짜 진지하게 또 말씀하셔서 네? 저요 하니까 맞다고 하셔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소문이났고 어떻게 정정해야겠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진짜 개못생겼구요... 아마 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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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추앙해요
오랜만에 본 [나의 해방일지]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그를, 서로를 무조건적인 지지와 한결같은 응원으로 좋아해주는 구씨와 미정. 텅 빈 서로를 채워주는 두 사람. 상대의 애정도를 재지 않는 순수한 마음. 파트너든 섹친이든 연인이든 그게 뭐든... 우리는 모두 나만의 구씨와 미정이가 필요한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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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를 구하려면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고수님들 조언좀 부탁드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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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핫팩이 이리 훌륭할 줄이야
꽁지뼈에 갖다 대 놓으니 이리 좋을수가!!!! 어여들 나가셔서 꽁지뼈에 핫팩하나 붙여주세요 잠 잘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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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분 없어요...?
형기왕성한 .... 36 싱글 남입니다... 좀 통통하고.. 애교 많아요..^^ 편하게 보실분  없을가요...  강한 여성분... 대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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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고니님!!
준비는 되었습니다.. 언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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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피로한데
잠은 미치게 안오네요....백색소음인가 뭐시기 좋다고 앱깔아 거의 한시간을 켜놓고 뒤척이다가 결국엔 잠도 못자고...... 자위라도 맘편하게 하고 나른하게 잘까 했더니 근 한달가까이 생리중이라 맘편하게 똑바로 눕지도 못하고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하며 옆으로만 누워있구.....ㅠ.ㅠ 동거하다시피 같이 살던남친이랑은 떨어져 원래 자취방으로 오게 되고..... 섹스도 거의 한달가까이 못해서 어떡해 하는지 까먹을 지경이네요.... 헬요일....진상 고객들과 직장상사들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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