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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소라
비키니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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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압박!!!이노무 돼지야!!!
살빼자!!!!!! 옷 예쁜거 입을려면 배좀 집어넣고 움직여라 이돼지야!!! 예전 45키로 까지 감량하던 그때로!!! 터보 종국 오라버니 팬질하러 다닐때 말랐냐고 징그럽다고 종국오라버니가 말해주던 그때 그시절이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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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높으면 좋은거에요?
인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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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성적인 주제가 편한 싸이트중에 여기처럼 깔끔한 곳은 없다. 여자들이 맘편하게 말하는 곳도 여기같은곳은 없는거 같다. 뭐 모든 여자에게 쪽지돌리는 사람도 있긴 한거 같다. 일끝나고 들어와 눈팅하는 재미가 참 좋았는데 한사람때문에 싸이트분위기가 안좋아졌는데 솔직히 짜증나고 화난다... 이런 안좋은일은 다시는 생기지 않길 바래본다.  결론은 이 싸이트는 흥해야 한다. 오래오래 모두 그렇듯 좋은여자사람친구나 . 오래만날수있는 연인 & 파트너를 만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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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은건데  이게 말이 안되는뎅ㅋㅋ
이 얼굴이었으면 난 벌써 팜므파탈이었을텐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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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텔 중 넷플릭스
어찌하다보니 하게 된 혼텔... 넷플릭스 보다 잠들어야겠네요^^ 그런데 자꾸만 나만의 그녀가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쪽지 한번 보낼 용기도 없으면서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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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의) 다이어트 비포&애프터
여름이 시작되고 막 더워질 무렵 몸도 무거워지고, 인생에 활력도 없는것같아 제가 좋아하던 운동을 조금 더 신경써서, 성과를 만들어보자고 생각하고 시작했던 다이어트 원래 목표는 더 원대했지만 요즘은 체력적으로 힘드네요 더 좋은 몸과 기록은 다음으로 미뤄보려구요 그래도 이렇게 사진 남겨놓으니 조금이라도 성과가 있는 것 같아 뿌듯하네요 그동안 가끔 운동하며 저 자신에게도 동기부여가 되라고 여기 와서 종종 사진 올리곤 했는데 그때마다 좋은 말 해주신 분들 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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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주세요 (사진펑)
- ㅎ (좀있다 사진 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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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짤보이
ㅌㅅㅊㅌ 왜 다른건 안될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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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해도 또 다시 사랑
이 글은 픽션입니다. 신나게 탐구하던 성욕이 잠깐 멈췄다.  일주일 전 타투를 받았고  그후로 무척 피곤했다. 누워만 있었는데도 피곤함이 몰려왔다. 물고 빨고 만지고 섹스하고 그렇게 선색후사를 누렸던 사이인데 이제는 서로는 서로가 원하는 걸 채워주지 못하겠다는 걸 이해하고 울며 인사를 했다. 잘 울지 않는 사람이라고 했는데, 한 방울 눈물을 떨어트려 준 게 고마웠다. 내 감정은 내 것이라지만, 나만 슬펐다면 바보가 된 기분이었을 테다. 그렇게 마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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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쓰롯…
오랜만에 딥쓰롯 여왕님 연락이 와서 (2년만인가?) 급하게 약속을 잡고 정신없이 빨리고 빨리다 정신차려보니 땀범벅이 되어 숨을 고르는 내옆에 여왕님이 기절 직전의 표정으로 쓰러져 계시네요 바닥에는 콘돔 포장지 여러개가 나뒹굴고… 너무 오랜만에 멀티가 와서 걷지도 못할것 같다고 멀리떨어져서 만지지도 못하게하더니 정신을 차리자마자 빨리 나가자고해서 얼른 퇴실을 했어요 집에 가는길에 여왕님의 톡이 옵니다 “우리 또 언제 만나?” 잠시 뜸을 들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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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1학년 첫사랑과의 첫경험
대학교 1학년 이제 막 20살이 되었을 때, 썸 탔던 친구가 있었어요. 고백도 몇 번 했었지만 그 친구는 이대로가 좋다며 연인으로는 싫다 하였습니다. 물론 저는  겉으로 내색만 안 할 뿐 계속 잊지 못했죠. 그러다가 저는 군대를 가게 되었고, 군대에서도 그 친구 생각하며 다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2학년 때 복학을 했더니 그 친구는 4학년이더이다. 그리고, 조금 성숙해졌을 뿐 여전히 그녀는 제가 생각했던 모습 그대로였죠. 우연히 연락이 닿아 주말에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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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일요일 오후
멋진 길따라... 신나는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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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 힘내!
난 너의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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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치 완료!
왁싱한지는 꽤 됐지만 할때마다 움찔하는건 어쩔수 없나바여ㅠㅠㅠ 때도밀고 왁싱에 마사지까지 받으니까 잠이 솔솔와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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