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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또 글 남기네요 오늘은 이래저래 꼬이는 날 인가 봅니다 오늘따라 내편이 있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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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꽃밭에서 나옴.
내 코와 얼굴은 꿀물범벅. 와이프는 단잠에 스르르... 한두시간 뒤 다시 보기로. 혀운동좀 하고 만나야지. 꽃향이 지금도 그윽하게... 내 콧등에 작은 방울 하나. 혀가 코끝에 닿지를 않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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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은근 상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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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이신분들 계신가요?
애인이 직업상 외국에 자주 나가는데 짧게는 두달 길게는 6달 정도 나가있어요~~ 너무그리운데 ~ 보낼때 마다 힘드네요ㅜㅜ 혹시 극복하는 나름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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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이 기대됐던 시간..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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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노래
쎄쎄쎄 떠날꺼야 이 노래는 대중적으로도 충분히 인기가 있었던 노래였지요 지금도 노래방에서 가~~~~끔 들리는 노래입니다 크게 뜰줄 알았던 그룹인데 아쉽ㅜ UP 1024 데뷔곡으로써 꽤 알려진 노래 입니다 지금 들어도 요즘 노래에 뒤쳐지지 않는 노래라 생각합니다. 이 노래에 얽힌 에피소드가 있는데 저 당시 알고 지내던 여사친이 있었는데 저와 여사친은 각자의 애인이 있었지요 어느 날 여사친도 저도 각자의 애인과 헤어지고 울적한 마음에 여사친과 술 한잔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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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같은 남자도 성적으로 매력적인가요?
집빼고 차빼고 그냥 외모만 봤을때 매력적인가요? 랩 하나는 참 잘하는데... 타투를 너무 많이한듯한 느낌이여서.. 좀 무섭지 않나요?여성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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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거주하시는 회원님들에게 명절은..?
다시 오기 힘든 긴 추석연휴입니다. 길지만 벌써 화요일이라니.. 역시 휴일은 평일보다는 확실히 빠르게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공부, 취업, 이민 등 각각의 목적으로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 중에 여기 가입하신 회원님들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도 원래 명절에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여행를 같이 다녀오거나 등등 그렇게 지냈는데 이번 명절에는 홀로 지내고 있습니다.ㅎㅎ 열차로 이동하는 중에 내려야 할 곳에 내리지 못하고, 다음 역에 잠깐 내려서 늦은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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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다들 진심으로 답변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음이 조금 풀렸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불금.불토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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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뷰 펜션1
여름휴가맞이 펜션으로 놀러왔습니다 역시나 뷰가 미쳤네요 바다만 보이는 호텔뷰보다 이런 바다도 있고 산??돌도 있는 이런곳이 더 좋네요 다들 여름휴가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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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크신(최소 38인치) 분?
보통들 골반 크신 건 부담스러워 하시던데, 저는 키도 크고 떡대도 있다보니 골반큰 걸 선호합니다 ㅎ 혹시 ... 레홀에도 38인치 이상의 골반을 가지신 분이 있나해서 글을 올려요. 살집 및 뱃살 있는 것도 좋아합니다. 가슴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제가 떡대가 있나보니 상대분도 떡대가 있는 걸 좋아해요. 회신 부탁 드립니다 ㅋㅋㅋ (사진은 야동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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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제부터 딸
을 쳐볼까 합니다만 자극 받고 싶은데 야동 사이트 추천점 아마추어 영상으로 보고싶은 욕구가 부탁드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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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예)AI 진짜 최종
대략 숏컷~보브단발 그 어딘가에서 20대를 보냈는데 잘생겼었어요 그냥 30대는 장발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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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아침이 밝으면-
밤새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아침이 밝으면- 부스스한 서로의 모습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토마토와 계란으로 간단하게 아침 식사를 하고 나서- 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에서 앞치마만 두르고 지난밤의 여운과 아침을 음미하며 설거지를 할께- 당신은, 그때 그냥 내 곁으로 와서 빨아주기만 하면 돼- 행주- - 어디선가 본 글 편집해서 인용 큭- 모두 굳모닝이욧! 금요일다 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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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나도 배우고싶다.
되게 뭔가 그냥 누나같은 느낌? 으로 누군가 한테 배워보고 싶어요 ㅋㅋㅋ 갑자기 그런 느낌이 더워 죽겠는데 새벽에 비가와서 그런가...으.. 으엉 나도 파트너 만들고싶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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