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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엔 역시..
오늘 같은 불금에는 역시 운동이죠 등이랑 이두 하고 오니까 시원하고 좋네요~~ 다만 살을 빼서 평소에 들 수 있는 무게들이 왜이리 무거워지는지.. 골격근량은 크게 빠지지 않았던데 들기가 버겁네요.. 득근득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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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하고 cum inside
미치겠네요 하려면 안전한 날에 하던가 묻지도 않고 매일 안에 싸다니 작년 말부터 갑자기 무슨 심경의 변화가 생겼는지 예고도 없이 질싸를 하네요 그전까지는 칼로 피임했는데.. 미친거 같아요 그리고 과격한 섹스중에 자연스럽게 사정해서 언제 사정했는지도 모르겠어요; 미친놈아 사정하고도 체위까지 바꾸면서 과격하게 해대다가 완전히 발기 풀려야 멈추니까 모르는거에요! 대체 언제 쌌지 처음엔 좋았다가 사후 피임약 계속 먹게 되니까 몸도 이상하고 완곡히 말해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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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계속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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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사정할때 본인도 모르게 사정하는건가요?
삽입하다가 종종 여친이 사정할때가 있는데 본인도 모르고 사정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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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스롯 좋아하는 여성분 계신가요?
어떤느낌인가요? 숨막히는 느낌인가요? 그런거라면 힘든가요 아픈가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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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다들 머 드시나요? 전 간단하게먹고 쇠질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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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홍대 클럽으로~~ ㅋㅋ
오늘은 홍대 클럽으로 불토를 즐기러가야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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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재 컷
어제 용산역 아이파크몰 광장에서 두컷 아...시간만 있었다면 ㅠ ㅠ 아까비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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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입구역 누구 없소?~
술 술 술 밥 밥 밥 재미 재미 재미 제공 ㅎ 아 심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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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 형님분들 인테리어 해보신분?
까놓고 얘기하는 여자사람이 하나있는데 얼마전 원나잇상대가 인테리어를해서 홍콩갓다왓다고 하더라구요 인테리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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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거주하시는 분 없나요..?
이사온지 얼마 안되어 심심하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고.. 남양주 사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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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솔로의 크리스마스 준비 !
안녕하세요 레홀신입 체사입니다 크리스마스가 5일 남았네요 이미 3번째 혼자 지내와서 감흥도 없지만.. 레홀 가입한 덕에 혹시라도 인연이 있을까해서! 글 올려요~ 거주지는 경기도구요 차가 있으니 위치는 크게 상관 없을것 같구요 주말에 만나서 그냥 즐겁게 보내실분 있으면 메일 혹은 쪽지 남겨주세요 cesa_red@naver.com 그럼! 일하다가 문득... 떠올라서 남김.. *제 글 자체가 레홀 원칙에 위배 되는지 확실하지가 않은데요 조언주시면 참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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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일인데-
내가 네게만 변덕스러운 이유는 어쩌면... 널 사랑하고 있어서 일지도 몰라. 널 향하는 내가 가진 건 뜨겁디 뜨거워서 그런가. 정신을 못차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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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과 연속
여성분들은 섹스하면 쉬지 않고 계속 하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한번 하고 좀 쉬다가 다시 이어서 하는편인가여? 저는 이어서 하는 편이 더 좋더라구요 쉬었다가 하면 몬가 흐름이 깨져서 다시 분위기 잡기가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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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괜찮겠지했는데 막상 다가오니까 안 괜찮다. 어떻게 살지.. 또 어디서 방황을 해야할까... 언젠가 누군가에게 위로한답시고 그랬었지. "상처가 많아 병이된 자는 결국 상대를 상처로 물들이기 마련이에요. 힘들겠지만 더 상처받기 전에 여기서 그만해요." 뜨끔하면서 누군가를 위해 해준 위로였다. 나도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위기에서 벗어난 지 얼마 안됐을 때라 순간 '나 병들었나...?' 의문에 '아냐 그렇게 암울한 정도는 아니잖아' 애써 부정하고 털어버렸었는데..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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