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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혼밥 메뉴 뭐가 좋을까요? 하루종안 굶었는데ㅜㅜ 배가 안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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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맞이 핫플레이스벙개
인원 : max 8명, 성별 남4, 여4은 희망사항이라..... 아마도 남4이 되어도 진행할 예정 날짜.시간 : 돌아오는 목요일(연휴전날 저녁) 오후7시 장소(상호&주소) : 현재 1순위 문래동 대창집, 교대역 양대창집,,, 2순위 문래동 돼지갈비 모임목적 : 명절 전야제 할일없는 분들끼리 고기나 먹자는 참여방법 : 쪽지나 댓글로 참여의사. (카톡아이디나 라인아이디 주세요) 회비 : 1/N 저랑 키윽키윽님이 얘기하다 나온 맛집가려합니다. 좋았어! 1순위 : 대창맛집, 맛있어보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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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험 하 다.
목요일은 컨디션이 안좋아 집중력이 떨어져 수업에 지장을 줄꺼 같아 저녁수업을 다 취소했다. 푹자고 괜찮아졌는지 금요일은 상태가 매우 좋아졌다. 그동안 수업하면서 회원들을 성적인 대상으로 보거나 하진 않았는데 뭐지.... 심각하게 위험하다. 여자로 보이지도 않던 회원들과 수업중에 뒤에서 골반을 부여잡고 그대로 박는 상상이 계속든다. 자꾸 엉덩이로 눈이 간다. 아..... 쳐돌았네....  이러다 뉴스에 나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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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플레이 카드
섹스 플레이 카드 예요 야한 왕게임이나 주사위 게임으로 하면 재미있을거 같아요 여자분이랑 같이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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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같이 있던 그녀를 부르다
한참 자주 보다 요즘은 톡만 하는 기혼여성분이 있는데 이 분은 참 매력적이지만 신랑과 섹스리스로 지냅니다. 신랑과 서로 개인적인 부분(?)을 인정하며 자유롭지만 안정적인 가정을 잘 꾸리고 계신 분이죠. (의외로 이렇게 사는 분들이 꽤 많은 것 같습니다.) 수영동호회에서 이 분과 친해졌고 같은 동호회의 남자 후배와 셋이 만나기도 했지만 아주 가정적인 분이라 확실한 사람들과만 관계를 즐겼습니다. 여하튼 안 만난지 1년 정도 되었는데 그 해 늦여름쯤에 저는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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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 커지고 싶네요
등운동 열심히 하는데 넓어지기 진짜 힘드네요 그나마 대가리가 작아서 다행이지ㅜ 몸좋은 형님들 많으시던데 그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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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동성로 할로윈
2014년 대구 동성로 Thursday Party II 할로윈 파티에서 만났던 너. 벌써 7년이 지났네? 너의 이름은 기억이 안 나지만, 그 섹기가 흐르던 얼굴은 기억이 나. 너를 처음보고 맘에 들어하던 내 친구. 하지만 친구의 대쉬는 실패로 끝났고, 친구들과 나는 그럼에도 할로윈이라는 대환장 파티 속에서 즐거운 밤을 보내고 있었어. 잠시 상쾌한 바람을 쐬러 가게 앞에 나갔던 나인데, 너도 마침 문 앞에서 기분좋게 취해 바람을 쐬고 있었지. 나는 너의 밤이 어떤지 물어보았고,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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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불 기달리는 횡단보도에서..
누구가..그 누군가에조차도 미안하지만.. 날 밀어줬으면 좋겠다... 이세상과 등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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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서의 만남
신입생이었던 그 애를 만난건 12시 쯤이었다. 우린 평소에 오픈카톡으로 자주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서로의 로망, 취향을 자주 공유했었던 것 같다. 그녀도 나도 스팽킹을 좋아했었고 거친 관계를 좋아했었다.  우리는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조금씩 가까워졌던 것 같다. 우린 모텔을 예약해서 들어갔다.  실제론 처음보는 사이라 어색할 것도 같았지만 막상 우리 둘다 빨리 하고 싶었던 마음이 더 컸던 것 같다. 그녀가 씻으러 먼저 들어간 순간 나는 방 구조를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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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참고 시원하게뿜었어요(후방) 펑
도저히 참지못하고6일만에..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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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만 잘 맞는다고 느낄 땐?
어떤가요? 그럭저럭 소소하게 맞춰가며 지내는 커플인데요 눈팅만 하다가 여쭤보고 싶어서요ㅎ; 제가 연상이고 애인은 연하에요. 물론 만난 이성의 숫자나, 섹스 횟수로는 제가 훨씬 많긴한데 그렇다해서 그게 저의 테크닉을 결정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종종 신경쓰이는 편이에요. 게다가 맞춰가고 있는데... 어... 저한텐 오르가즘이 오다가 휭~하고 사라지는 느낌? 근데 애인은 저만 보면 자꾸 하자해요 단순 성욕인가 싶었는데 너랑만 있으면 변태된거 같아 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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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상 굿
아침 산행길 귀여워서 한컷 길냥아~~ 다행이 짝이있구나. 익게 밉상 정말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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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파트너
몇년전 같은 동네에서 손님으로 알고 지내다 파트너로 발전, 4년간 섹파로 지내다 자연스럽게 서로 연락없다가 거의5년이 지난 지난주 텔레그램 들어갔다가 문자가 왔다. "어머! 잘 지내시죠?" "와~정말 오랜만이네요" 시간이 흐르다 보니 이젠 서로 존대말~~이상하게도 전혀 어색함이 없다. 그리고는 어제 만남을 가졌다. .........근데 감정은 예전만 못하고 재밌었던 그 시간과는 너무나도 이상한 만남.. 많이 아쉬웠던 시간! 이젠 정말로 볼일이 없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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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클리토리스를 잡으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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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를 보낼 땐 눈치가 필요합니다
아무 정보도 없이 술 마시자고 하고, 거절했더니 선비? 언제부터 레홀이 술 마실 사람 구인하는 사이트였고 거절하면 선비 소리 듣는 사이트였나요?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 같다 싶으시면 거기서 그만하세요 상대방이 기분 나쁜 소리 하면 피차 기분 나쁘지않습니까? 넌씨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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