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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오늘 산책 완료.
밤 산책.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머리칼을 훑고 지나가면 계절의 짙은 내음새가 감각을 깨우는 가을에.. 그냥 한 장 컷. ㅎ 그나저나 운동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살찌는것도 여간 힘든게 아님니다 ㅠ 75kg의 벽에 막혔... 오늘은 운동하고 산책하고 샤워하다가 몸무게 500g 늘어서 한 장 찍어봤습니다 -_-;; 사진은 부끄러워서 펑할지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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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피아노를 쳐볼까??ㅋㅋ
분노의 피아노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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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아니게 죄송하네요.
미칠듯이 바쁜 요즘... 카톡도 하루 수백수천건이 오는통에 정신이 없습니다. 근데 오늘 누군가가 자소를 보고 오픈톡을 주셨는데 다른 톡방인줄 알고 질러버렸네요. 본의아니게 어떤분께 상처를 드린듯... 사과를 하고 얘기를 할랬는데 이미 나가버리셔서 요기에 남겨요~ 정말 본의아닌 실수이니 이해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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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한동안 빠쁘기도 하고 정신이 없어서 오랫만에 올리네요. http://youtu.be/z048dxQxNHU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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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자리 숫자가 3이 되고... 드디어
엊그제 만으로 앞자리가 3으로 바뀌었고... 한 달 뒤에 휴가 때 저의 그분을 보러 멀리 갑니다. 약 3년 반 동안 사귀면서 서로간 반 나체 상태에서 체온을 느끼는 터치는 있었지만 단 한 번도 관계가 없었다가... 네, 정말입니다. 도 닦는줄...ㅠ 속옷을 사와달라는 부탁에 혼자만의 착각이 아니길 바라면서 문자로 넌지시 던집니다. 전에도 욕구는 드러냈지만 그 욕구를 한 번에 터뜨리기 원하는 것인지, 에로스적이 아닌 소피아적인 관계를 원했는지 거절만 하다가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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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불토신가요?
뭣들 하고 계신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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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부의 매운 소스 만들기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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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은
ㄴㅏ또한 섹친! 섹스만 하고 땡!이 아닌 기대고싶을때 어깨 빌려주고 술 마시고싶을때 같이 마셔주고 서로 섹스공유도 하며 자존감 서로 업시켜주는 친구. 섹스만을 위한 만남이 아닌, 인생에 있어 이런친구도 있어서 행복하다 라는걸 느끼고사람대 사람사이 진심어린마음이 존재하면 애틋해진다는걸 서로 깨닫고 보는것만으로 따뜻해질거같은 친구. 좀!!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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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은 기본
들어갈 때마다 누굴 만나고 무슨 일이 일어날지 너무 기대되는 클럽 예시카♡ 어제는 안면있는 분도 만나고 어리고 이쁜 신입직원도 보고 좋아하는 술 잔뜩 먹고 맛난 담배도 피우고 섹시한 분위기에 좋아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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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부작용이 오는듯해요
성욕이 이전보다 커진거 같네요 마구 잡아먹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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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옆방에서 띵동
띵동~~~ 이시간에 누구지???? 누구세요??? 옆방인데요 문 좀 열어봐요!!! 저기....왜용???(철컥) ㅗㅜㅑ빨간브라에 흰색가운 가운이 터질거 같았다 저기요 노래 좀 작게 불러주세요......다 들리다 못해 귀에서 맴돌아요 죄송합니다....... 새벽 노래방 이렇게 끝 조용히 버블파티나 해야겠네요 아무리 호텔이 좋아도 크게 부르면 다 들리는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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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이상한 이야기
친구가 공무원 시험 붙었다고 연락했을 때 질투 1도 안났는데 연하남 사귄다고 했을 때 한 쌍의 바퀴벌레 된 거 축하한다며 귀 후비적 거렸는데 운전면허 땄다는 소식에 엄청난 질투와 함께 빡이 쳤다 약간 저년도 하는데 내가? 이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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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다
퇴근하고 1시간 걸려서 달려가 후회없이 하고왔다... 너 맛있더라? 다음에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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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하지 않은 혼잣말
콩알같이 작은 약 두알이 가져다준 평온함이 어색한  요즘. 괜찮아지나 싶음 또 안괜찮기를 반복하던 오랜 내 짐 같은 마음들. 혼자서 애쓰다 지쳐버려서 잠시만 도움을 좀 받아보자 하는 마음으로 처방받아 먹기 시작. 내 짐을 덜어 함께 나눠 짊어져 줄 일꾼 하나 고용한 셈 치고, 약발로 괜찮아진 틈에 얼른 진짜 괜찮아져보연 되지  머. 괜찮아. 좋아. 요즘 주문처럼 중얼거리는 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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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야
사납고 미친ㄴ이야... 근데 아무거나 깨물거나 먹지않아 상한거면 탈나니까 특히나 좀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돌아다닐땐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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