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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없나요??!
설레는야톡 궁금한야톡 단체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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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냉 냄새???
남자랑 관계를 안하고 살아도 냉냄새가 날수있나요????? 아니면 성관계를 해야만 냉냄새가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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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야한데 데려가주세요
ㅋㅋㅋㅋㅋ여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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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핑크~
아래 여자는 핑크라는 말에 요즘 남자도 핑크가 대세라 해서 골프장갑 핑크로 끼고 란딩 했는데 ㅋ 오늘은 비소식에 걱정 했는데 다행히 비 피해 잘 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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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들어오다가 자지가 걸려서 크게 넘어졌네요.
오늘 아침에 출근하다가 자지가 문지방에 걸려서 넘어졌네요.  제가 사실 자지가 좀 큰 편이거든요. 보통 때는 등뒤로 해서 묶고 다니는데, 오늘 아침에 늦잠을 자는 바람에 그냥 왔다가 귀두가 문지방에 걸려 버렸네요. 예전에 미국에 입국하는 과정에서도 CIA가 출동하는 일도 있었죠. 등뒤에 무기를 숨기고 있다고 판단해서 대테러 부대와 함께 CIA가 출동한 거였죠. CIA 국장이 그러더라고요. '무기는 무기네'라고요. 자지가 크니 불편한게 한두 가지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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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
저 살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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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아아아앙
츨근하기싫어어ㅓ어어어어어ㅓㅓ어 모두 행복한 월요일되세요 어쩌다 직원이랑 눈맞아 섹스로 마무리하는 하루가 되길 기대해보셔도.. 흫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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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고 짧은거랑 길고 얇은거
어떤게 더 선호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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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착한아이] 일까요?
[출처 : 위키백과] 아무래도 전 "착한아이 증후군" 인 것 같아요. 옛날에 우연히 알게 된 이 신드롬. 이에 대한 설명이나 증상들을 읽어보니 제가 느끼는 기분과 딱 맞더군요. 일단은 "보여지는 것"에 엄청난 비중을 두고 삽니다. 정확히는, "남들이 보는 나"에요. 왜인지는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다른사람들이 느끼는 저는 늘 좋은사람이었으면 좋겠더라구요. 이런 생각 자체가 제 삶을 피곤하게 만드는 것이라는걸 누구보다 제가 더 잘 알고 있어요. 근데 잘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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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건 자유아닌가...!?
글을 무슨 내용으로 적는건 그사람의 자유인데 왜 그런걸 가지고 뭐라고하는지.... 불쾌하니까 그런걸 조심해달라고 여성분이 그런 글을 올리면 그냥 수긍하면되지 또 내가 그런적이 있으면 반성하면되고 그걸 또 감나라 대추나라 하는지 ..... 대한민국 헌법에도 자유와 권리는 침해 할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글을쓰는건 자유입니다. 서로 존중해주고 응원해주는 레홀러가 되면 좋겠네요 모두들 불금 되시고 즐섹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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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고속버스
코끝에 꽃향기 가득한 봄바람이 나의 마음을 적시는 햇살이 따스했던 어느 봄날... 나른하고도 상쾌한 그 느낌이 좋아 무작정 그녀에게 전화를 한다. 우리 종점 여행갈래? 그게 뭔데? 그냥 날씨좋으니까 아무 고속버스나 타고 갔다가 차한잔하고 대충 둘러보고 오는 여행~ 그래 좋아..알겠어~ 나올때 나풀거리는 짧은 주름치마 같은거 입고나와~ 왜? 그냥 그렇게 입고나와~ 뭐야 이상해...또 뭐할려고 하긴 뭘해...버스만 타고 왔다갔다 할껀데 아무튼 주름치마에+검정스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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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여자친구와...??
데이트 현장이 포착되었군요. 댓글캐리의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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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할 때 몸 더듬으시나요??
저 방금전에 편의점 들어갔다가 너무 시원해서 몸을 한번 스윽 문지르다가 젖꼭지를 스쳤는데 생각보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계속 문질렀습니다. 편의점 주인이 이상한 눈으로 노려보길래 ' 시원해서.....' 라고 말했지만 저는 이미 뜨겁게 달아오른 상태였어요. 오늘밤은 제 몸을 좀 문질러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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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불태웠어
백수여서.. 가능한거겠지요.. 여러 썰들 읽다가.. 하얗게 불태웠어요. 잠은 안오지만 지금부터 자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쓸데없이 체력이 남아도는듯한? 느낌이랄까!! 어여 자고일어나서 내일은 비축했던 체력을 조금이나마 써봐야겠습니다.. 모두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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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단 결근
전 내일 그만 둘거라서 오늘 무단결근 해버렸네여 ㅋㅋ 결근의 묘미인가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스릴넘치지만 무섭지는 않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가지 없는 팀장 얼굴도 안보고 좋네요~!!
0 RedCash 조회수 3689 좋아요 2 클리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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