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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쟌한 금요일 - 음악하나 투척!
레홀 사무실에 1등 출근을 찍은 저에겐 오늘 금요일이 무쟈게 쟌쟌하네요~ 더위도 한 풀 꺽여서 다행입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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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참 맑네요
비온뒤라 그런지 날씨 참 좋네여 이런날 데이트 하기 딱 좋은 날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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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레프트?
스타크레프트 좀 하는 레홀 남여 있나요? 같이 하겠다는 건 아니고 그냥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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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없나요??!
설레는야톡 궁금한야톡 단체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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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젖어있는...
땅이요 요즘 새벽에 비가 오더라고요 ㅎㅎ 가끔 새벽에 비가 와서 아침이면 땅이 젖어 있더라고요 ! ㅎㅎ 아니면 어디 들어갔다 나오면 비왔는지 모르겠는데 급 젖어 있기도 하고요 어딘가를 상상하셨다면 그건 아닙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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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야한데 데려가주세요
ㅋㅋㅋㅋㅋ여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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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
저 살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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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건 자유아닌가...!?
글을 무슨 내용으로 적는건 그사람의 자유인데 왜 그런걸 가지고 뭐라고하는지.... 불쾌하니까 그런걸 조심해달라고 여성분이 그런 글을 올리면 그냥 수긍하면되지 또 내가 그런적이 있으면 반성하면되고 그걸 또 감나라 대추나라 하는지 ..... 대한민국 헌법에도 자유와 권리는 침해 할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글을쓰는건 자유입니다. 서로 존중해주고 응원해주는 레홀러가 되면 좋겠네요 모두들 불금 되시고 즐섹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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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드립니다 신기하네요
여성분들 많이 많이 쪽지주세요~ 밤일하나는 확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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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고속버스
코끝에 꽃향기 가득한 봄바람이 나의 마음을 적시는 햇살이 따스했던 어느 봄날... 나른하고도 상쾌한 그 느낌이 좋아 무작정 그녀에게 전화를 한다. 우리 종점 여행갈래? 그게 뭔데? 그냥 날씨좋으니까 아무 고속버스나 타고 갔다가 차한잔하고 대충 둘러보고 오는 여행~ 그래 좋아..알겠어~ 나올때 나풀거리는 짧은 주름치마 같은거 입고나와~ 왜? 그냥 그렇게 입고나와~ 뭐야 이상해...또 뭐할려고 하긴 뭘해...버스만 타고 왔다갔다 할껀데 아무튼 주름치마에+검정스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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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할 때 몸 더듬으시나요??
저 방금전에 편의점 들어갔다가 너무 시원해서 몸을 한번 스윽 문지르다가 젖꼭지를 스쳤는데 생각보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계속 문질렀습니다. 편의점 주인이 이상한 눈으로 노려보길래 ' 시원해서.....' 라고 말했지만 저는 이미 뜨겁게 달아오른 상태였어요. 오늘밤은 제 몸을 좀 문질러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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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단 결근
전 내일 그만 둘거라서 오늘 무단결근 해버렸네여 ㅋㅋ 결근의 묘미인가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스릴넘치지만 무섭지는 않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가지 없는 팀장 얼굴도 안보고 좋네요~!!
0 RedCash 조회수 3689 좋아요 2 클리핑 7
쩝... 조용한 날엔 생각이 많아 주절주절....
가게도 조용하고... 지나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는 시간... 완전 여유부리는데... 별별 생각 다하게 되네요. 결혼하고 ㅅㅍ없이 3년... 조금은 지루한 기분... 30대 후반이 되고서 다시 무언가 기어올라오는데... 예전 처럼 놀긴 부담되고... 딜레마인가? 오늘 와이프나 잡아먹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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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생각하는 적당한 크기
0 RedCash 조회수 3689 좋아요 0 클리핑 2
해운대 찌질이
친구들은 시외버스타고 자기지역으로 가고 혼자 부산사람인 저는 막차도 놓치고 지하절도 놓치고 택시타면 금액이 무섭고 오랫만에 오는 해운대니깐 가긴 싫고ㅋㅋㅋ 그래서 저는 혼자 해운대를 돌아다니느라 샤샤샤 해운대헌팅남녀 구경중ㅎㅎㅎ대화들이 참 재밌네요 므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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