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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몸상태가 영....
3주 전쯤 부터 운동이나 과도하게 힘을쓰면 어지럽고 두통이 오더라구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운동후 두통일 가능성이 높으니 목 주변 근육 마사지를 많이 하라고 해서 했는데도 나아지질 않더라고요........ 18일 토요일 11시반에 건강검진을 받고 20일 아침에 상태가 좀 그러니 당장 재검 받으러 오라고 하더군요...... 검사결과는 급성 빈혈..... 정상인이 12~16사이에 들어와야 정상인데 검사결과는 7.1......... 당장 입원 치료(수혈) 해야한다고.... 이상태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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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눈오고난 다음인지.. 강추위 시작이네요!
. . . . .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ㅠ.ㅠ 더 추워진거같아요ㅠㅠ 오늘 점심은 따끈한 국물요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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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도 다 끝났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뜨밤 보내신 분들도 계실거고 아니신분들도 계실거고~^^; 전 혼술로 마무리 합니다~^^ 레홀분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 월요병 이겨내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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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지하게
토이 추천 좀 부탁드려요 토이 한번도 안써봤는데 이제 누구 만나기도 힘들고 그냥 토이가 맘 편할거 같아서요… 진짜 진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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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을 보다보면
정말 이해안될때가 많아요 익명게시판의 큰 장점은 평상시 표출하지 못한 나의 본능과 욕구? 를 부담없이 표현 할 수 있는 하나의 매개체이자 공간이라 생각하는데, 달린글의 댓글을 보다보면 굳이 무의미한 글 들을 쓸 필요가 있나 싶어요 사람마다 이중성이 있고, 거기에따라 그 사람의 원래의 성향이 나온다고 치는데 대체적으로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의 작성되는 댓글들을 보면 왜 뭘 위해서 꼭 그렇게 써야되나 라는 생각이 드는 정도의 문장들이 많네요 상대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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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눈이다
인공눈이라도 보니깐 좋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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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 심정인지 모르겠어요
섹파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누굴 만나고 싶은 생각도 없고 마음도 없는데 자꾸 섹스가 하고 싶어서 미치겠어요 섹스가 하고 싶어서 누굴 만나볼까 하다가도 막상 카톡으로 서로 대화하고 그러다 보면 또 귀찮고 그래요 섹스가 하고 싶은건뎅. 누굴 만나기는 귀찮고 마음이 계속 오락가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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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멍 캠크닉 함께가실분 :)
안녕하세요 공현웅입니다. 우선 오프모임 게시판에 작성할까 하다가 규정의 이해가 부족하여 마음편한 자게에 적는걸 양해 부탁드려요ㅎㅎ 이번 주말 쌈@뽕한 캠크닉 함께하실래요? 일정 : 8월 3일 토요일 위치 : 서울근교(상세위치는 개인연락을 통해 공유) 대상 : 레홀남녀 누구나 (저 포함 최대 3인) - 혼자서 다녀오려다가 혹시나 싶어 글 올려봅니다. 남자들끼리도 모이면 갑니다! 동성차별! 멈춰!! 준비물 : 식대+차비 명목 3만원 스케쥴 :  15시(사전. 참여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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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번씩 보셨쥬? 사생활 보장되려면 조심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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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차이
여자는 아무남자하고 안하려고 하고 남자는 아무여자하고 하려고 하고 여자는 아무남자 거시기 안보려고 하고 남자는 아무여자 거시기 보려고 하고 여자는 아무남자 안만지려고 하고 남자는 아무여자나 만지려고 한다 이것만 봐도 남자 여자는 100%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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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관리자 운영자님 계시긴 하나요??
그 만원 삼만원 충전좀 할려고 전화기 피씨 다 해봤는데 연결이 전부 안되던데요 참구로 전화기는 아이폰이고 피씨는 윈도우 입니다.. 예전에 충전  2년전인가? 그땐 잘됬는데 고니님한테 답글을 달아도 답변도 없고 고객 센터에 문의를 해도 대답도 없고 뭐죠?? 여기 예전 같지 않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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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 얘기는 아니구여ㅋ
요새 손석구 배우에 빠져 드라마 정주행 하다보니 한 노래가 자꾸 머릿속에 맴도네요 흔들리는 꽃들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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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러들 진정 안계시나요?
이번에 이직해서 여수로 발령받고 내려왔는데 속얘기 할 사람도 없구 참 답답하네요. ㅠㅠ 이전에 경기도에서 근무할때는 그래도 레홀에서 자주만나고 속얘기 할 수 있는 사람들 좀 있었는데 아쉽네요ㅠㅠㅠ 지방에서 타지생활 하시는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다같이 화이팅 합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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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성향인줄 몰랐어요
29살 여자입니다. 아무 감정 없는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피티쌤이 계시는데 어제 수업도중 제가 뒷목 쪽이 뻐근하고 아프다고 하니 관자놀이랑 날개뼈랑 쇄골쪽을 시원하게 눌러주셨거든요. 근데 쇄골쪽 누를때 그 ㅇㄷ에서 목 조르는 것 처럼 ... 한손으로 제 목을 감아서 쇄골위쪽을 꾸욱 누를때 갑자기 흥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ㅜㅜ 머리가 띵~ 해지면서 이런 속수무책인 감정이 좋아서 눈을 감아버렸어요 ㅋㅋㅋㅋㅋ 저 이런거 좋아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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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꼭 뿌염을ㅋㅋㅋ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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