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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책추) 오늘은 장애인의날입니다
네이버 검색어가 아니었으면 오늘을 또 아무렇지 않게 넘길뻔했습니다 (매일 그렇듯이) 레홀이라는 커뮤니티 수준?에 맞게 책한권 추천하고싶어 정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이미 '독서 소모임'?분들은 읽으셨을지 모르지만 '섹스자원봉사'*라는 책을 조심스렇게 추천합니다. *장애인의 성에 대한 어려가지 가치판단을 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장애인의날을 포털에 검색해보니 인터넷 공간에서 많은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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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눈나랑 저녁 먹으로 가는 길인데
밥먹고 커피 먹고 끈쩍함은 있어도  막상 본게임은 미뤄져도 아쉽지 않은 상태까지 온거 같내요 밥먹고 가볍게 자극만 서로 하면서 헤어져야 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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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회원님들께 경험공유 부탁드려 볼께요
안녕하세요^^ 60대 초반인데요. 언제부터인가 부터 음낭 표면에 가려운 느낌이 시작되었어요..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이렇다할 병명은 못 찾았구요. 여긴 시골이라 병원 찾아가려면 30km 정도 이동해야 하는 상황인지라 심한것도 아니고 하여 그냥 참고만 지냅니다. 약간의 가려운 느낌이 시작되어 살살 긁어보면 미친듯한 시원한 느낌 때문에 계속 긁다보면 나중에는 따가운 느낌까지 들고 하네요. 이거 왜 이럴까요? 작년까지도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약 한달전 정도부터 생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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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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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속이요..?
섹속이 뭔데요.. 설마 섹스약속인가요..??? 와 나 진짜 나이들어가는게 이렇게 티나나 진짜 레홀 구경하는데 모르는 말이 뭐 이리 많짘ㅋㅋㅋㅋㅋ 속상…???? 섹속.. 섹스속박 아니냐곸ㅋㅋㅋㅋ 핰ㅋㅋㅋㅋ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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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썸 어떻게 하나요ㅠ
파트너가 자주 쓰리썸(남자2 여자1)을 언급하는데 모르는 사람이랑은 하기 싫어요ㅠ 강요하는건 아니라지만 해보고 싶은게 어떤거냐 물어보면 항상 말합니다... 저도 궁금하긴 하지만 무섭네요ㅠㅠ 혹시 경험자분 있으시면 시작을 어떻게 하는지 궁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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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와
더 가까운 사이가 되고싶은건 욕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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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플 관심있으신 여성분 계신가여
파트너가 바이라서 레즈플을 원하는데 제 파트너랑 레즈플 즐기시거나 여여남 쓰리썸 하실 분 있으실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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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추워져서..
검스의 계절이 왔으면... 판타롱이던 가터던 검스는 사랑이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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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ㅂ)왜 안올라가!
줄이고 줄여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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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처럼....
술꾼은 아니지만... ㅋㅋㅋ 하아... 클럽가고퐈요 ㅜㅜ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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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해주세요
추워서 그런가 밀려오는 외로움 ㅠㅠ. 뭐지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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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띵
날이 더워서 그런지 머리가 아프네요ㅠㅠㅠ 타이레놀을 먹어도 나아지지 않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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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 아시는분 있나요??
. . 오늘 시골갔다가 꽃이 수줍은듯 얼굴을 가리고 있길래.. 뭐지 바람이 불어서 덮엿나 하고 꽃잎을 벌리려니까 오우 빠빳하게 꽃입이 오므리고 있더라구요 ㅋㅋ 몇장은 뒤로 뒤집어지고 3~4장 정도는 가운데 수술부분을 덮고 있더라구요.. 참 신기했어용 ㅋㅋ 혹시 꽃 이름아시는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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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은 묻혀 먹어야~
. . . 아슬아슬님의 침대사용법에 나와있던 생크림~~ 찍어먹든 묻혀먹든 곁들여 먹는게 맛있는데..., 전 그럴수 없어서 통으로 먹습니당ㅎㅎㅎ 비몽사몽 돌아다니다가 정신차리러 스벅으루 고고~!!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달달함에 행복함이 절루~~♡ 천국이 따로 있나요..이런게 바로 천국이죠ㅋㅋ (저는 맛있는거 먹을때가 제일 행복하답니다ㅎㅎ ) 하지만, 밑으로 갈수록 얼음때문에 머리가 깨지네요ㅋㅋ 맛있으니 정신없이 쭉~쭉~~ 역시 음미하면서 마셔야하는데 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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