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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팔뚝에 쌓이는 셀룰 ㅠ
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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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할래요? - You wanna brush ?
게시판에 조성진 연주의 드뷔시 달빛을 보다가(듣다가?) 문득 옛날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알 파치노와 미셸 파이퍼 주연의 "프랭키와 쟈니(Frankie and Johnny)" 라는  다소 밋밋한 제목의 이 영화는 아마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우연히 유학 시절에 TV에서 심야영화로 방영해주던 걸 봤으니까요.   그것도 중간부터. 프랭키(미셸 파이퍼)와 쟈니(알 파치노)는 같은 식당에서 일하는 웨이트리스와 요리사입니다.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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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 컨퍼런스 오시는 분?
이번주에 컨퍼런스하는데 자게는 조용하네요? ㅎㅎ 혹시 오시는 분 계신가요? 행사 첫 참석이라 기대도 되고 긴장?도 되고 그러네요 ㅎㅎ 레홀러분들 많이 뵙고 친해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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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에서 혼맥중ㅋㅋ
혼자서 마시는 맥주도 언젠가는 둘이서가 되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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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렀습니당
안녕하세요~ 생각나서 와봤어요. 글한번쭉읽는중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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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
섹스 원초적이다 서로의 알몸. 부끄럽다. 하지만 호기심이 가득한 눈빛으로 본다. 저게 자지구나 저게 보지구나 미지의 세계는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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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뭐드셨나요(사진있음)
요즘 건강식에 빠져서 아보카도 김밥 먹었네요^^ 건강식은 인기가 없어서 항상 혼자 먹는게 아쉽지만 어쩔수없네요. 같이 먹을 사람 있으면 좋을텐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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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힘들다
솔로된지 벌써 4개월이 넘었네요 생리전후만 되면 전남친이 너무 생각나요 ㅜㅜ 그렇다고 아무나 만나기는 싫고.... 님들은 어떻게 만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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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좋다
오랜만에 미세먼지 없는 날씨네요ㅎㅎㅎ 오후반차쓰고 놀러오길 잘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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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는 낮에 업무로 힘든날이었거나 스트레스 받은날은 미친듯이 욕정이 생기는걸까요? 누워서 손가락으로 꼭지좀 만지니 쿠퍼가 주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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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가 탄생시킨 대문호의 작품들
ㅋ----- 역시 제임스 조이스..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아는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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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번..?
배드민턴 이라고 재미난 운동이 있는데... 동호인이니까.. 단식은 없고..대부분 복식을 하는데.. 혼복(혼합복식).. 남자여자 파트너로 ... 그래서 이런 저런 썸이 많은데... 운동잘하고, 평균이상의 얼굴, 몸매....괜찮은 직업.. 이러다 보니 어찌 여러여자랑..엮겼고... 하루동안 세 여자랑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해서.. 발정난 개였네.. 생각해보니.. 모텔에서..차에서..차에서... 어느날 게임을 하다보니... 3여자랑 같은 코트에 서 있더라는.... 하 그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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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쪽지가 안온다는 글을 보고...
  문득 내 프로필을 살펴보니, 남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네요.   쪽지.. 도대체 어떻게 해야 받는거죠?  네?   네? 네?   아.................................. (앞으로도 그럴 일 없을거라고요?) 네...... ㅠ.ㅠ   de Dumb square P.S.: 그래도 매주 목요일마다 쪽지로 설레이게 해주시는 레드홀릭스.. 만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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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두 종류의 남자가 있다.
가슴 큰 여자 좋아하는 남자. 엉덩이 큰 여자 좋아하는 남자. 원더걸스 공주님들 미국 투어 끌고다니다가 말아먹은 박진영사장님과 김시원은 후자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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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이신 분 빨리빨리!!
무슨 과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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